• 한국기독교영화제
    제5회 한국기독교영화제 열려… 5개 부문 수상작 선정
    제5회 한국기독교영화제(KCFF : 권오중, 김상철 공동위원장)가 지난 19일 서울극장에서 마쳤다. 이날 사회는 부위원장인 배우 이성혜(2011년 미스코리아 진) 씨가 봤고 코로나19로 인해 시상자와 수상자들만 참여하여 진행됐다. 이번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은 홍충기 감독의 ‘이대로 살아간다’이고, 우수상은 ‘대각성(송민근 감독)’, 파이오니아21상은 ‘세상에 소리쳐(지웅배 감독)..
  • 한국대학생선교회(CCC)
    CCC, 한국교회 위한 맞춤형 선교 훈련 과정 개발
    지역교회와 선교단체가 함께 선교운동을 가속화 하기 위해 개발된 한국대학생선교회(CCC)의 선교 훈련 과정 ‘커넥션스쿨’의 활용과 보급을 위한 종합평가회가 18일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됐다. CCC가 30여 년의 선교 노하우와 비전을 담아낸 ‘커넥션스쿨’은 개개인이 비전과 사명을 발견하여 삶의 현장에서 지상명령 성취에 헌신된 선교적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또 선교가 교회와 공동체 본..
  • 부활 그 증거
    천정은 “하나님에 대한 오해 풀어주는 것이 제 역할”
    정은 씨는 “성경에서 우리 몸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것은 다시는 안 죽을 천국에서 받는 몸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 땅에서 불만을 토로할 게 아니라 우리가 목표를 위해 밤새서 공부하고 운동하며 참아내는 과정이 있듯 몸이 아픈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며 견뎌야 한다”고 했다. 또 그녀는 “크리스천들이 병 앞에서 괴팍해지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 역할은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알..
  • 마이클 조 선교사
    “다음세대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부흥”
    할렐루야대회 셋째날 행사가 20일(현지시간)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개최,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청소년세대의 놀라운 부흥의 현장들이 생생히 소개됐다. 마이클 조 선교사는 이날 설교 중에 IM선교회의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변화된 아이들이 지역교회를 어떻게 바꿔 놓는지 영상을 통해 그 현장을 자세히 전달..
  • 황성주 목사
    황성주 목사 “코로나 시대에 면역력 올리는 비결은…”
    19일(현지시간) 오전11시 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목회자세미나에서 황성주 목사가 ‘코로나 19시대의 면역관리’ 를 주제로 특강을 맡아 바이러스와 인체 면역과의 밀접한 관계를 설명했다. 이 목회자세미나는 2020 할렐루야대회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 구세군 자선냄비
    美 구세군, 자선냄비 조기 시작… “130년 만에 처음”
    미국 구세군은 올해 130주년을 맞이한 자선 냄비 사업을 처음으로 연말이 아닌 9월부터 조기에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구세군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모금액은 최대 50% 감소가 예상되지만, 복지에 대한 수요는 155%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 캠페인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 캘리포니아
    美 해변서 1천명 세례… 평소보다 3배 증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한 해변에서 열린 세례식에 1000명에 가까운 인파가 몰렸고 이는 평소 3배 가량 늘어난 규모로, 캘리포니아의 새로운 영적 부흥의 신호일 수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CP에 따르면 치노힐스 갈보리 채플 교회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뉴포트비치 코로나 델 마 주 해변에서 야외 세례식을 열었고 이날만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에 대해 잭 히브스..
  • 한남대
    한남대, ‘2020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5명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지난 17일 ‘제16회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 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남대에 따르면, 2020년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는 ▲교육분야 박행순 전남대 명예교수(화학과 65학번) ▲국방분야 신희현 제36사단장(회계학과 85학번) ▲목회분야 이성오 금성교회 목사(영문과 73학번) ▲언론분야 신영환 대전MBC 미디어전략국장(영문과 84학번) ▲문화예술분야 김영호..
  • 김영한 박사
    코로나 시대가 한국교회에 남긴 과제(2)
    코로나 시대에 감염이 확산되어 사회적 거리가 강화되어야 경우에는 한국교회는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득히 비대면교회를 드려야 하는 상황이다. 그리하여 목회자들과 교인들 사이에는 비대면 예배가 과연 합당한 예배인가 라는 질문이 제기된다. 이에 대한 명료한 신학적 해답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이에 대하여 성경과 예배 신학에 입각해서 성찰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