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05회 총회 임원선거에서 잠시 보류됐던 장로부총회장 선거가 다시 치러져 기호 1번 송병원 장로가 793표를 얻어 561표에 그친 양성수 장로를 제치고 당선됐다... 
코로나19, 청년취업 설상가상··· 입사 지원기회조차 실종
기업들은 채용을 줄이고, 생계와 용돈벌이 수단인 아르바이트 자리마저 줄어들었다. 오랜 기간 준비한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처지인 데다가 미래를 위해 또 다른 준비를 해야 하는 압박감,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절박함 등이 청년 구직자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다... 
[통합 4신]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논의 재무산
21일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개회 직후 즉각 논의가 무산됐던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 철회안 처리 문제가, 당초 예고된 총회 폐회 시간인 오후 5시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제기됐지만 이 역시 무산됐다. 헌의위원회 보고 중 한 총대는 “12개 노회가 헌의한 내용은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의 수습안을 철회해 달라는 것”이라며 “이것은 정치부로 보내선 안 되는 것이 법에 명시가 되어 .. 
[합동 2신] 정·부총회장에 소강석·배광식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05회 총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에덴교회를 거점으로 전국 35개 교회에서 분산하여 화상총회 방식으로 21일 개회한 가운데, 임원 선거가 이뤄졌다. 문자투표 형식으로 진행된 선거에서는 총회장에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에 배광식 목사가 각각 당선됐다. 모두 단독 후보였다. 김정호 목사(기호 1번)와 고영기 목사.. 
[통합 3신] 정·부총회장에 신정호·류영모 목사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정·부총회장에 각각 신정호 목사(전주노회 동신교회)와 류영모 목사(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가 당선됐다.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신 목사는 총회장직을 자동 승계했고, 류 목사는 투표를 거쳤다. 21일 도림교회 외 전국 37개 교회에서 일제히 치러진 부총회장 선거에서 류 목사는 1,461표 중 1,220표를 얻어 당선 기준인 과반수(731표)를 넘겼다. 장로부총회장에.. 
하나님의 방향에 맞는 명확한 결정 내리는 방법
텍슨 LP의 창업주 ‘테리 루퍼’가 인생의 번아웃을 경험한 이후 자신의 속도를 줄이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기로 선택했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가장 탁월하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경청하기 위해 삶의 속도를 줄이는 연습을 해 왔다. 저자는 더 이상 자신의 계획에 집착하지 않으며 나 자신을 주님의 뜻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상태, 의식적으로 주님의 결정을 기다리는 상태를 ‘중립’(neut.. 
월드비전·그림비, ‘꿈꾸는아이들 꿈날개클럽 멘토데이’ 성황리 종료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지난 18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배성태 작가와의 ‘꿈꾸는아이들 꿈날개클럽 멘토데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꿈꾸는아이들 꿈날개클럽 멘토데이’는 기존 월드비전에서 진행해온 ‘꿈꾸는 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확장한 프로그램이다.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전문 멘토와 함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특강·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며.. 
하나님의 마음이 머문 곳, 인디언 마을 이야기
파라과이는 최근 하루 평균 836명이 확진되며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인구수 대비로 환산했을 때 인구 269명당 한 명꼴로 확진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모든 국경은 계속해서 폐쇄 중입니다. 국경이 폐쇄됨에 따라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에서 오던 상인들의 발길이 끊겨 경제가 마비된 상태입니다. 특히, 저희가 지내는 시우닷델에스떼는 상업도시라 강 건너 브라질 상인들이 주된 고객층이었기.. 
“인생의 후반기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2020 하반기 시니어선교학교가 오는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 온라인 비대면으로 열린다. 시니어선교한국은 코로나 상황으로 상반기 시니어선교학교를 열지 못했으나, 이번 가을에는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강의는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강의 후 조모임은 지역별 조편성을 하여 화상회의로 진행된다. 이시영 장로(전 UN 대사, 시니어선교한국 전 대표.. 
GMS “비대면 선교 시대 적극적으로 준비”
GMS(이사장 이성화 목사)가 변화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선교사역을 더욱 적극적으로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18일 경기 화성 월문리 GMS 선교본부에서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열린 제23회기 제1회 실행이사회에서는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와 함께 이 같은 방향이 결의됐다. 이성화 이사장은 개회예배에서 ‘서로 돌아보자’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코로나로 한 번도 경험.. 오픈도어 “시리아 코로나19 재앙 직면… 교회와 방역 노력”
내전과 경제위기로 극심한 어려움에 처한 시리아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심각하며 의료체계 붕괴 우려도 있다며 한국오픈도어가 기도를 요청했다. 시리아에서는 21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가 3,800명, 사망자는 172명(미 존스홉킨스대 통계)으로 보고됐다. 그러나 한국오픈도어는 “문제는 그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것을 모두가 안다. 중동 인스티튜트는 이달 초 시리아가 코로나.. 
<9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혼자가 아니라 하모니를 원한다. 형제가 하모니를 이루라고 하셨다. 이는 함께 같이하는 삶을 통해 무한대의 가능성을 꿈꾸라는 선물이다.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상대를 돌아보는 것이 결코 손해가 아니며, 서로의 소리를 듣는 과정 속에서 나의 소리를 조율해 갈 때 비로소 주어지는 선물이다. 그렇기에 하모니는 가정과 사회, 나라와 인류라는 공동체가 행복해지는 데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