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제가 해야 합니다. 하늘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저에게도 선물을 주옵소서.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 죄가 용서될 것이요,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영화로신 주 성령 나의 마음 비추사 어둠 몰아내시고 밝게 하여 주소서.” 부활하신 주님께서 전하신 평화의.. 
장신대 김운용 교수 “엘라 골짜기의 양치기를 만나보라”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운용 교수(예배설교학)가 7일 채플에서 "엘라 골짜기의 양치기를 만나보라"고 신학도들에게 강권했다. 엘라 골짜기(Elah Vally)는 쉐펠라 지역에 있는 한 골짜기이다. 쉐펠라 지역은 이스라엘의 요충지 중 한 곳이다. 산악지대와 해안의 중간에 위치해 있는데, 오른쪽으로는 유대 산맥이 이어지고, 왼쪽으로는 넓고 광활한 지중해 연안으로 이어진다. 이곳은 포도밭, 밀밭, 나무숲.. 
“십자가 구원의 복음, 이제 북한에까지 전해야”
“(북한이) 그 동안 하나님 말씀을 배우지 못해서 어둠 속에서 마귀에 끌려다녔지만, 이제 십자가 구원의 복음을 널리 북한에까지 전하여 새로운 사회, 새로운 민족, 새로운 하나님 나라를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6.25 71주년… 오늘의 자유는 희생으로 주어진 선물”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 경기도 31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단체장 및 임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8일 저녁 수원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센터에서 ‘71주년 6.25 상기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배재학당 창립 136주년 온라인 기념예배 열려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고등교육기관 학교법인 배재학당이 창립 제136주년을 맞아 온라인기념예배를 진행했다. 배재학당 및 배재대학교는 지난 4일부터 홈페이지와 유튜브 배재대학교 채널에서 기념예배, 기념사, 외빈 축전, 시상 등을 공개했다... 
새 책 펴낸 최일도 목사 “나 아닌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
‘밥퍼’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신간 ‘밥퍼목사 최일도의 러브 스토리’(킹덤북스, 이하 ‘러브 스토리’) 출판 기념 기자 간담회가 9일 오후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됐다. 최 목사가 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게 된 것은 ‘칠년을 하루같이’ 이후 8년 만이고 밀리언셀러가 된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이후 26년 만이다. ‘러브 스토리’는.. 
부흥세대커뮤니티, ‘한 여름 찾아가는 부흥세대 캠프’ 진행
미자립교회와 다음세대를 섬기며 예배와 선교를 세워가는 부흥세대커뮤니티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수련회 준비가 힘든 교회를 대상으로 찾아가서 말씀과 찬양을 전하는 ‘찾아가는 캠프’를 진행한다... 
“교회, 팬데믹 상황서 불안감 해소 위한 역할 감당해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목사, 기사연)이 지난 8일 발표한 ‘리포트 16호’에서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코로나 팬데믹이 한국교회에 던지는 도전과 응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발표했다. 정재영 교수는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이 호흡기 감염질환은 전 세계에서 1억 6천만 명이 넘는 확진자와 3백만 명이 넘는 사망자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지금 우리 사회는 코로나19의 여.. 
월드비전, ‘한부모 고용위기 가정 지원사업’ 추진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 부모 고용위기가정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3억 5천만 원 규모의 기초생활지원비를 지원한다. 임시일용직·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으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약 700가정에 기초생활지원비를 50만 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현충일과 6.25 전쟁일이 있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한국교회에서도 6월은 교회 절기에 따라 호국보훈의 달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예배음악을 담당하는 음악디렉터나 지휘자들은 한국교회의 교회력에 맞춰 애국에 관련된 찬송이나, 성가곡을 준비하고자 하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애국 관련 곡들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의료·노동현장, 삶의 조건 담보하는 중요한 공공영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권혁률)는 올해 5월의 시선으로 ‘두 죽음의 시선이 ‘모범택시’로 향하면‘을 선정해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NCCK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사회적 돌봄에서 방치된 이들을 파고들었다. 의료현장과 노동현장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 삶의 조건을 담보하는 중요한 공공영역”이라며 “두 현장에서 이어지는 죽음의 행진은 공적 영역에서 .. 
현대중공업그룹 1% 나눔재단, 다문화·한부모 가정 자립 지원
현대중공업그룹 1% 나눔재단이 다문화·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돕기 위해 수도권 및 울산지역 5개 시설에 총 1억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7일 현대중공업그룹에 따르면 1% 나눔재단은 이날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울산 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미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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