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최근에 김형석 교수님이 쓴 ‘기독교, 아직 희망이 있는가’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거기 보면 기독교가 우리의 민족 종교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소통과 공감의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우상과 미신, 가난과 질병으로 가득하였던 조선 땅에 초기 한국교회는 여성의 인권을 신장하고 한글을 보급하였으며 의료와 교육을 선.. 
“새로운 40년 앞둔 직장선교, 재도약 꿈꾸다”
제32회 전국직장선교대회 및 제34회 직장선교예술제가 14일 사상 처음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방식으로 2시간 동안 풍성한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주여!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롬 12:1~2)..... 
확진자 접촉 없어도 열나고 기침하면 검사 대상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 이력이 없어도 발열이나 기침 등 증상이 있으면 코로나19 진단검사 대상자로 분류된다... ![[힘내라! 한국교회] 깨어있는교회 서효원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72099/image.jpg?w=188&h=125&l=50&t=40)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모두 날 향한 말씀”
복음이란 나를 살리신 하나님의 생명이다. 은혜이고 능력이며 길이자 생명이다. 이를 모르고 죽었다면 얼마나 큰 고통에 빠졌을까. 두려움보다 오히려 감사가 넘친다. 사도바울이 말한 것처럼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넘친다는 말이 내게 특별히 다가온다. 이는 죄의 정당성을 말하는 게 아니다. 그러나 젊은 시절, 죄를 많이 지은 나를 부르시고 용납하시어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크다. 그러면.. 
“오프라인? 온라인? 중요한 건 예배의 본질”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가 14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2층 강당에서 ‘미디어 예배와 신학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제39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온라인 줌(Zoom)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기독교 세계관, 결코 환원주의적 아냐”
그는 “낸시피어시에 따르면, 서양철학의 역사는 창조주 하나님을 대체하기 위해 '위조된 우상'이라는 작은 상자를 만들었다. 이후 우주와 세계의 모든 것을 작은 상자에 우겨넣는 시도를 했다”며 “이 과정에서 우주와 세계는 심각하게 손상됐다. 그러나 낸시피어시는 우주와 세계가 이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상자 안에만 넉넉히 들어가고도 남는다고 강조했다”고 했다... 
코로나로 인한 불안감, 운동으로 떨쳐내자
과학적으로 운동은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효과적인 운동법을 선택해 꾸준히 해 나간다면 코로나19로 인한 정신적 어려움을 떨쳐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디된다... 
모(母)교 한신대에 3년째 장학금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3일 총장실에서 이용국 목사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신학과 65학번인 이용국 목사는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이 목사는 지난 3년간 매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한신대에 기부하고 있다... 
‘누적 조회 62만’ 차바아, 20일부터 시즌2 시작
진평연과 복음법률가회가 주관했던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가 시즌1을 마치고 오는 20일부터 시즌2를 시작한다. 이번 시즌은 내년 9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22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3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9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차바아 시즌1에는 신학·법률·의료·미디어·교육·기업 등 분야에서 모두 18명의 강사.. 
한장총, 신임 대표·상임회장 후보 김종준·한영훈 목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태섭 목사)가 13일 제3차 회의를 통해 제38대 대표회장 후보에 김종준 목사, 상임회장 후보에 한영훈 목사를 공고했다. 김종준 목사는 현 한장총 상임회장이며, 서울동산고등학교 이사장과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4회 총회장을 역임했다... 
코로나 시대 신앙의 영역을 세계로 넓히자
올해 1월에 성도님들께 약속한 빵과 커피를 11월이 되어서야 대접했다. 약속을 지켜서 홀가분한 마음이 있지만 한편으로 아쉬운 점은 성도님들과 마주 앉아서 대화하지 못한 것이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 갔지만 우한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별로 따로 앉아서 식사하도록 했다. 그래도 가족별로라도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으로 감사한다... 
‘나 홀로 산다’ 617만명 시대 도래
최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펴낸 ’2020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98만7000가구(전체 중 29.8%)였던 우리나라 1인 가구가 올해 기준 617만 가구로 처음으로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 전체 가구 중 비중으로는 30.3%다. 바야흐로 ‘나 혼자 산다’가 대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