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文 ‘국민 사기진작용 지원금’ 검토에 野 “매표 행위”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페이스북에 "이재명 지사가 전 경기도민에게 10만원씩 지급했을 때 '자기 돈이라도 저렇게 쓸까?'라는 댓글이 기억난다"며 "문 대통령에게도 똑같이 묻고 싶다. 대통령 개인 돈이라면 이렇게 흥청망청 쓸 수 있을까"라고 적었다...
  • 정세균 국무총리
    丁 "화이자, 27일부터 의료진 접종"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 발언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며 "26일에는 국내에서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첫 접종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 소강석 목사
    뒷마당 총회장이어서 감사합니다
    지난 수요일 저녁예배 시간에 홍경호 부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는데 설교 중에 하나님의 뒷마당이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고향이 강원도인데 강원도에도 뒷마당이 있었나봅니다. 그런데 어린 시절 집 앞마당에서 한참 신나게 놀고 있을 때 집안에 어르신이 오시거나..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생명의 세계를 보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길을 가시다가 날 때부터 보지 못하는 사람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는 자기 눈을 뜨게 한 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그를 만나서 물으십니다. “네가 인자를 믿느냐?”(요9:35) 사람의 아들. 예수님은 사람이시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행하시는 메시아이심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할 인..
  •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
    “비상 시국에도 종교 예배는 필수”
    미국 캘리포니아 주 브라이언 존스(Brian Jones) 상원의원이 대유행과 같은 비상 사태 동안에도 종교 예배를 ‘필수’(essential) 행위로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HCCO
    ‘코로나 직격탄’ 맞은 기독교 봉사단체… 기부금 2배로 늘어난 사연은?
    2020년 코로나 위기에도 기부금이 2배로 증가한 것은 물론, 새 건물을 짓기 시작하는 미국의 기독교 봉사단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 매체인 ‘더 그리너(The Gleaner)’는 미국 켄터키 주 핸더슨 카운티에 위치한 ‘핸더슨 크리스천 커뮤니티 아웃리치(HCCO)’가 두 가지 방법, 관대함과 모금 운동을 통해 발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는 제2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20일 오후 서울 한신인터밸리에서 개최했다.
    “에이즈 약값 등 전액 국가 지원… 앞으로 감당 힘들 것”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 성과연)가 제2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20일 오후 서울 한신인터밸리에서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서울아산병원 의생명연구소 전은성 교수가 나서 ‘HIV 전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차단을 위한 노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허정윤 박사
    “창세기 1장의 ‘욤’, 24시간으로만 해석하는 건 무리”
    제11회 창조론 온라인 포럼이 20일 오후 진행됐다. 이날 포럼 공동대표 중 한 명인 허정윤 박사(알파와 오메가 창조론 연구소)가 “창조 톨레도트에 나타난 ‘욤’의 길이 문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허 박사는 먼저 소위 ‘우주(지구) 나이 6천년 설’에 대해 “창조 톨레도트(창세기 1장)에 서술된 하나님의 창조가 하루 24시간씩 6일 동안 이루어졌다고 해석하는데, 그 근거는 아담의 족보”라..
  • 목회데이터연구소
    “온라인 교회에 다닐 의향” 기독 청년들 늘어
    온라인 교회에 다닐 의향이 있는 기독 청년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한 주간리포트 ’넘버즈 84호’를 19일 공개했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한국교회탐구센터·목회데이터연구소는 전국 19~39세 기독 청년 7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앙 의식을 조사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교회 출석 청년 3명 중 1명 “10년 후엔 안 다닐 듯”
    현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청년 3명 중 1명이 10년 후에는 “교회에 안 나갈 것 같다”고 답했다고 한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한 주간리포트 ’넘버즈 84호’를 19일 공개했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한국교회탐구센터·목회데이터연구소는 전국 19~39세 기독 청년 700명[코로나19 이전 기준, 교회에 전혀 출석하지 않는 사람을 포..
  • 2021년 목회자들의 공통된 기도제목
    2021년 목회자들의 공통된 6가지 기도
    미국 목회연구자 톰 S.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크리스천포스트에서 2021년을 맞이한 목회자의 공통된 기도에 관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SNS로 여러 교회의 기도 제목을 물어보았고, 놀랍게도 일치되었다며 소개를 했다...
  •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여수성동교회 후원으로 부르키나파소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가 19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반포센터에서 여수성동교회(담임 김현우 목사)의 후원으로 부르키나파소에 ‘불어 성경’ 5,318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김현우 목사는 “여수성동교회는 한반도 맨 밑에 있다. 이곳에서 보내는 작은 소망의 손길이 그곳에 빛이 되어서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라며 “성경이 어두움 가운데 있는 부르키나파소의 다음 세대들에게 빛으로 비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