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철준 목사(나주글로벌교회)
    [설교] 당신을 위한 복음(3)
    로마서가 전해주는 당신을 위한 복음은 무엇일까요? 나의 존재가치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말해줄 뿐만 아니라, 나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3. 내가 감당해야 할 능력이 은혜로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바울에게 주신 은혜가 무엇일까? 바울의 사역과 연결되어 있다. 5절에 보시면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바울이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것이 은..
  • 2021 온라인 캠퍼스 선교 전략 컨퍼런스 참석자
    학원선교, 학문과 신앙 두 마리 토끼 잡으려면
    한국CCC교수선교회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주최하는 ‘2021 온라인 캠퍼스 선교 전략 컨퍼런스’가 18일 오후 1시 온라인 줌(Zoom)으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 사회변화와 대학선교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션 1은 ‘미래 사회와 대학 선교’, 세션 2는 ‘미래 사회와 교수 선교’를 주제로 발제했다. 개회사를 맡은 김철성 교수(한국CCC교수선교회 회장)는 “비대면 시대에 대..
  •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사설]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위험하고 불순하다
    최근 더불어 민주당 일부 의원들을 중심으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되면서 교계의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날로 커져 가고 있다. 지난해 9월과 11월에 남인순, 정춘숙 의원 등이 두 달 간격으로 번갈아 대표발의한 개정안에는 현행 건강가정기본법의 핵심조항을 삭제한 대신..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이후 서울 송파구의 한 음식점의 모습. 홀이 텅 비어있다. ⓒ 뉴시스
    새 거리두기에 단계별 모임 인원 제한 "과도하다"
    3차 유행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였던 모임 금지가 거리두기 시스템에 포함될 경우 장기간 방역에 지친 국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란 의견이 우세하다. 이와 함께 거리두기 체계가 자주 바뀌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이 더 심해질..
  • 배재고등학교(왼쪽)·세화고등학교(오른쪽)의 모습. ⓒ뉴시스
    법원 “서울교육청 자사고 취소 위법”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부장판사 이상훈)는 18일 배재고의 학교법인 배재학당과 세화고의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이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자사고 지정취소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이 주최한 ‘웨잇포미(wait for me)’ 캠페인 기자회견
    “12주 된 태아의 모습은 이렇답니다”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가 12주 된 태아의 실물 크기 모형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웨잇포미(wait for me)’ 캠페인에 대한 기자회견을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축제거리 광장에서 개최했다...
  • 윌리엄 반더블로멘 목사
    [교회, 다시 소망을⑫] 코로나19로부터 배우게 될 10가지 교훈(2)
    필자는 이전의 사역을 중단하고 학자가 되기로 결심했으며, 교리학 박사 학위를 곧 취득할 예정이다. 만약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과거를 공부하는 것이다. 펜데믹이 시작된 이래 그 어느 때 보다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해 명확한 그림을 제시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누구도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진 못한다. 그러나 교회 역사를 통해서 그리고 코로나19 전후에 나..
  • In God We Trust 미국
    트럼프 정부서 일했던 복음주의자, 새 싱크탱크 출범 주도
    복음주의자인 전 트럼프 행정부 내각 위원이 새로운 보수 싱크탱크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시절 백악관 관리예산처 실장을 지낸 러셀 보우트(Russell Vought)는 지난달 말에 미국복원센터(Center for American Restoration) 창설을 발표했다...
  • 레이크우드 교회
    미 텍사스, 30년 만의 한파… 주민 도우려 문 연 교회들
    미국 텍사스 주에 몰아 닥친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400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혹한과 대규모 정전 사태를 맞고 있다. 외신과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텍사스 일부 지역은 영하 18도의 혹한을 기록했으며, 17일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텍사스 한파 사망자 수는 31명에 달한다...
  • 필리핀 카톨릭 선원 전도를 하고 있는 김윤규 선교사(맨 뒤쪽).
    “외항 승무원 선교로 복음 역수출”
    한국외항선교회의 선원 선교 역사는 1974년 인천항에 현대적 갑문 시설이 완성되면서 시작됐다. 인천항이 국제항으로서 교역에 활기를 띠기 시작한 것이다. 현재는 상임회장 이광선 목사님께서 본부에서 시무하고 있다. 산골 마을 소태그리스도의 교회는 선교적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1999년 4월 1일 평택외항국제선교회를 개척(성서로 돌아가자=환원운동)하여 국내 타문화권 지상사명에 동참하고 있다. 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