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채용 한파가 지속되며 취업준비생 절반 이상이 희망연봉을 낮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람인은 취준생 204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희망연봉을 낮췄는지 묻자, 56.8%가 '낮췄다'고 답했다고 8일 밝혔다... 
성민원 설립 ‘23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식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설립 23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오후 7시 30분 군포제일교회에서 감사예배 및 기념식을 가졌다. 1998년 3월 5일 군포제일교회 부설 사회복지기관으로 설립된 성민원은 23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에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사순절 기도] 빈 배이어서 감사합니다
뭔가 가득 채워지지 않고 비어 있으면 불안합니다. 지갑이나 냉장고가 비어 있으면 걱정됩니다. 베드로가 밤새 그물을 내렸으나 물고기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빈 배로 돌아왔습니다. 인생이란 가득 고기를 싣고 돌아올 때 보다 빈 배로 돌아오는 때가 많습니다. 빈 배는 실패입니다... 
원스톤워십, 두 번째 싱글 ‘광활한 소망으로’ 발매
소망을 노래하고 싶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정서적, 영적 어두움이 짙어져 왔던 현대 사회는 작년 초부터 창궐하기 시작한 전염병의 사태로 인해 더욱 절망을 가까이 하게 되었는데요. 그러한 절망의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절대적인 소망이 존재함을 노래하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끊임없이 인류에게 그 소망을 이야기 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이 찬양은 ‘완전하고 영원한 소망이신.. 
이지순, 첫 앨범 ‘호흡으로 드리는 오카리나 찬송가’ 발매
음반을 준비하는 중에 아버지께서 하늘나라로 가셨는데 들려드리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네요. 엄마가 아버지 추모공원에 자주 가시는데 ‘아빠한테 가서 네 음반 틀어줘야겠다’ 하시더라고요. 천국에서 듣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음반을 내기까지 망설이는 저를 밀어주고 도움주신 김윤주 선생님께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고요. 우리 가족들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지순 집사입.. 
‘직장인에겐 마커스, 청춘에겐 위러브’
유튜브 위러브 크리에이티브 팀 채널 구독자수는 9일 현재 14.7만명이다. 유튜브에서 인기 있는 곡들을 살펴보면 2개월 전에 올린 ‘공급자’는 37만, ‘허망해 보이나’는 2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단 시간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3개월 전에 올린 ‘깊은 곳에 나아가 / 주 품에’는 37만, 4개월 전에 올린 ‘모든 상황 속에서’는 64만, 6개월 전에 올린 ‘주의 집에 거하는 자’는 24.. 
“허가받아 예배? 김영춘 후보, 지금도 같은 생각인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교회 예배를 권력의 명령으로 막을 수는 없다, 초헌법적인 발상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4월 중요 지자체장 및 보궐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각 당의 후보자 윤곽이 나오는 상황이다. 그와 함께 후보자들에 대한 과거 발언과 행적에 대한 설왕설래(說往說來)도 있다”고 했다... 
“탈북민, 교회 와서 말씀 듣고 찬양하며 치유받아야”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예배 9일 모임에서 통일선교사로 사역하는 탈북민 박정호 목사(에스더기도운동)가 ‘상처를 치유하라’(사 61:1~3)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정호 목사는 “누구나 크고 작은 상처를 주고 받으며 살아가지만, 특히 탈북민들이 마음속에 담고 있는 상처는 말과 글로 다 표현 못 한다. 북한 위정자에게 받은 상처, 중국과 러시아에서 받은 상처, 북송되어서 북한에서 받는 상처.. 
“1년의 방학, 청소년들 ‘갭이어’ 경험하면 뭔가 달라진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가 지난 2월 16일 진행한 ‘꽃다운친구들 종단연구’ 최종발표연구 보고대회 후기를 전해왔다.꽃다운친구들(이하, 꽃친)은 자기만의 걸음으로 걷고 싶어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이에 1년의 갭이어를 선택한 청소년과 그 가족들의 모임이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는 꽃친의 연구 의뢰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꽃다운친구들 종단연구’를 진행, 지난 2월 최종 발표 보고대회를 가졌.. 
광명·시흥 신도시는 묘목, 세종시는 ‘벌집’ 투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지구 100억원대 땅 투기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세종시 연서면 스마트국가산업단지도 전수조사 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세종 스마트국가산단은 연서면 일대에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1조5000억원을 들여 국책사업과 연계한 소재·부품산업 거점으로 조성되는 거대 사업이다... 
경찰, LH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관련자 소환 초읽기
경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이 경기 광명시흥지구 내 투기 의혹과 관련해 진행 중인 고발사건에 대해 경남 진주시에 소재한 LH 본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가는 등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한동훈, 유시민 상대 5억 소송… “악의적 가짜뉴스 유포”
한 검사장 측은 9일 출입기자단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유 이사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며 "유 이사장이 '한 검사장이 자신의 뒷조사를 위해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에서 2019년 11월말 또는 12월초 계좌추적을 했다'는 취지로 약 1년 반에 걸쳐 악의적 가짜뉴스를 유포한 것에 대한 손해배상을 구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