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팻머스 문화선교회
    팻머스 문화선교회, 사순절 맞아 2021 미디어 회복 캠페인
    올해도 코로나19로 ‘모이지 못하는 사순절’을 보내고 있다. 각자 흩어져 보내게 된 이 기간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위해 팻머스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 목사)에서는 건강한 미디어 소비를 권장하는 ‘닿다담다: 나에게 닿은 그분의 고난을 담다’라는 주제로 2021 미디어 회복 캠페인을 진행한다...
  • 바이든
    바이든 지지한 친생명 복음주의자들 “배신감 느껴”
    미국의 친생명 단체인 ‘바이든을 위한 친생명 복음주의자들’(Pro-life Evangelicals for Biden)에 소속된 지도자와 학자들이 하이드 수정안 폐지를 지지하는 바이든 대통령에게 실망감을 나타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최근 대부분의 낙태에 대한 연방정부의 자금 지원을 제한하는 하이드 수정안을 폐지하는 내용의 코로나19 구..
  • 월드비전
    월드비전, 시리아 내전 10주기 청원 캠페인 진행 및 보고서 발간
    국제월드비전은 2011년 3월 시리아 전쟁 반발 이후 약 5백만명의 아이들이 태어났으며, 무고한 민간인 약 60만명이 전쟁으로 희생, 그중 약 5만 5천명은 어린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쟁 이후 시리아 인구 절반이 난민이 되었으며 그중 40%는 아동이라고 전했다.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10년간의 경제적 손실은 한화로 약 1,322조로 추정되며, 당장 전쟁이 종식돼도 20..
  • 도서『십자가를 통과한 용기』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이 보이신 이 길을 엘리야는 갔고, 당신도 가야 한다. 용기는 빛나는 승리를 거두었던 갈멜산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용기는 진짜 적이나 상상 속의 적과 싸워 이기거나, 안전하게 보호를 받고, 많은 사람에게 환영을 받을 때 나타나지 않는다. 용기는 엘리야, 그리고 그의 길을 따랐던 모든 이들처럼 스스로 설 수 없을 때, 거친 광야에서 쓰러져 있을 때, 심지어 어서 죽음을 달라고 애원할 만큼..
  • 도서『코이노니아와 코스모스』
    요한일서에서 찾은 세상을 이기는 교회의 해답
    이 책에서는 ‘진리’는 곧 생명의 말씀이신 그 아들에 관한 것으로서 기독론적인 특징을 나타내고, ‘사랑’은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의 특징으로서 신학적인 측면을, 그리고 ‘코이노니아’ 자체는 성령 하나님의 두드러진 역사라고 설명한다. 그리하여 요한서신이 어떻게 교회를, 새 언약의 성취로 말미암아 ‘그 아들(진리)과 아버지(사랑)와 함께하는 코이노니아(성령)로서 ‘세상을 이기는’..
  • 신성욱 교수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다섯 권이 주는 교훈
    얼마 전 우연히 신문기사를 보다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에 대한 이야기에 관한 얘기를 읽은 적이 있다. 나 또한 책을 쓰는 사람이기에 언젠간 한번 베스트셀러 저자로 등극하고픈 마음이 늘 있기에 눈여겨 관심 갖..
  • 세계 지도
    “기독교와 선교사역, 성령의 능력으로 돌파 일어나야”
    1.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로잔 3차 대회(Cape Town 2010)가 개최된 지 10년이 지났다. 지난 10년간 ‘케이프타운 2010’의 결과와 후속 사역을 통해 1) 개인에 대한 선교적 삶에 대한 도전, 2) 선교사역을 위한 개인 간, 단체 간, 지역 간, 국가 간 협업 및 파트너십의 증대, 3) 선교사 훈련 및 선교 교육을 위한 문서자료 제공, 4) BAM(Bus..
  • 최병호 목사
    “팬데믹 1년, ‘교인’과 ‘제자’ 차이가 교회 발전 결정”
    미국장로교(PCUSA) 소속 한인교회들의 총회인 NCKPC의 최병호 총회장이 비대면예배 전환 1년을 맞아 총회장 메시지를 발표하고 산하교회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진정한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로 든든히 설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 총회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출석만 하는 ‘교인’과 헌신이 있는 ‘제자’와의 차이가 분명히 구분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 기도
    진로전환 고민 중인 목회자들, 최선의 결정은?
    미국 처치 앤서즈(Church Answers) 회장인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우리 교회는 전염병을 극복하고 있다. 나는 떠나도 괜찮을까(My church is making it through the pandemic. Is it OK for me to leave?)’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현지시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 NCKPC
    NCKPC 제50회 총회 온라인 개최 결정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이하 NCKPC, 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올해 50회 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NCKPC 사무국이 8일 밝혔다. NCKPC는 지난해 4월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을 당시 총회를 1년 연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당초 1년 사이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될 경우 총회를 정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