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어론회)가 ‘사랑제일교회 폭력 사태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모든 교회는 지체로서 하나인 것”이라며 “그러므로 한 교회가 아픔을 당하면 모든 교회들이 아픔을 겪게 된다... 
수도권發 3차 유행, 전국이 '위험'하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발생하면서 일일생활권인 국내 상황을 고려하면 전국적 전파가 언제든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낙태죄 전면 폐지, 헌재 판결 취지에 반해”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복음법률가회(상임대표 조배숙)가 ‘긴급진단 낙태법 개정, 제대로 가고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27일 서초구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봉화 상임대표(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개회사에서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결정권이 고려된 형법과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조해진 국회의원님을 통해 발의됐다... 
美 히스패닉의 트럼프 지지 이유… ‘신앙’ 때문
미국 남침례교에서 운영하는 ‘뱁티스트 포스트’는 미국 내 많은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올해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던 가장 큰 이유는 “종교(Religious)”라고 분석한 최근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美 교회, 추수감사절 행사 대신 무료 급식에 주목
코로나19가 급속도로 재확산되면서 미국 전역에도 추수감사절 기념 행사와 모임을 취소하는 교회들이 늘어난 대신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교회들의 사역이 활발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일리노이 주 버논산 인근에 위치한 ‘센트럴 크리스천 교회’는 지난 24년 간 추수감사절에 무료급식을 제공해 왔으며 지난 몇 년은 연평균 2,000인분의 식사를 교회 식당에서 제공해 온 .. 
헛간서 찬송 부른 남성 4인조, 유튜브 조회수 200만 앞둬
미국 인디애나주 시골에 사는 네 명의 남성이 교회와 헛간 등을 배경으로 찬양을 부른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200만 뷰를 앞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인디애나주의 고센(Goshen)시에서 함께 나고 자란 그들은 “구원받은 4중창단(Redeemed Quartet)”이란 이름으로 벤 던컨(25)과 그의 동생 네이트(23), 갈렙 코블.. 
24명의 기독 아티스트, 복음의전함 광고모델로 재능기부
이 캠페인에 CCM가수 송정미, 박종호, 공민영이 참여하고, 가수로는 공민지, 김신의, 류지광, 박지헌, 엄정화, 자두 씨가 참여한다. 배우와 개그맨, 아나운서로는 김민희, 김정은, 김지선, 박시은, 오윤아, 오지헌, 윤유선, 재성, 정선희, 조혜련, 주아름, 진태현, 최선규, 추상미, 표인봉 목사가 참여하기로 했다... 
송정미 18번째 콘서트 ‘크리스마스 인 러브‘ 23일부터
'오직 주만이' '축복송' 'Anointing-기름부으심'의 아티스트 송정미의 연말 콘서트가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저녁 7시 30분에 광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크리스마스의 주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임을 세상에 알리고자 2001년부터 시작된 ‘크리스마스 인 러브’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 에서도 복음 선포를 위해 올해도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고 광야아트선교회는 전했다. 이.. 
전국신학대학협의회, 침신대에서 컨퍼런스 개최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총장 김선배)는 1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국신학대학협의회(회장 김선배)에서 주관하는 코로나 이후의 대학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를 이어주는 중보기도”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위해 기도했을까? 그리고 어떻게 기도했을까? 혹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도깨비방망이를 휘두르듯 하진 않았을까? 정형섭 목사의 신간 ‘틈’이 26일 출간됐다. 저자는 삶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매 순간 기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또한, 특히 말씀을 통해 중보기도의 개념을 올바로 이해하고.. 
“세상에 필요한 사람은 하나님과 사랑에 빠진 사람”
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뉴질랜드 코스타 둘째 날인 지난 26일은 정민영 선교사가 금년 코스타 주제인 ‘일상에서 드러나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갈라디아서 5장과 연관해 이야기했다. 정 선교사는 “그리스도인의 그리스도인다움은 그리스도를 닮음과 연관된다. 이 개념은 증인이란 개념과 연결된다. 복음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종교활동이라는 형태로 드러날 수는 있지만, 그 본질은 그리스도를 .. 
“살인과 분노 중에 무엇이 더 큰 죄일까?”
이춘성 목사(광교산울교회 협동목사)가 27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욕설, 분노, 살인: 결코 작은 죄는 없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인류학자 르네 지라르(Rene Girard)는 인류는 폭력을 다양한 형태로 확장해 왔다고 주장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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