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 몰러 총장 남침례신학교
    앨 몰러 총장 “‘LGBT 미국인 절반이 종교적’ 연구 우려”
    미국 남침례신학교 알 몰러 총장은 LGBT(성소수자)로 확인된 미국인 가운데 거의 절반이 종교적이라는 연구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친LGBT 연구 기관인 UCLA 법과대학 윌리엄스 연구소는 지난해 10월 ‘미국 LGBT 성인의 종교’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하고 LGBT 미국인의 46.7%가 종교적이라고 결론지었다고 한다...
  • 한동대와 이랜드 협약
    한동대, 이랜드그룹과 비즈니스 및 기술 협력 위한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이랜드그룹은 9일 한동대학교에서 비즈니스와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이재영 산학협력단장, 이종선 LINC+사업단장, 현창기 생명과학부 학부장, 이준용 전산전자공학부 학부장, 최형욱 이랜드 최고 전략책임자, 임희조 이랜드 신사업전략 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낙태
    [전문] 행동하는프로라이프 긴급성명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정으로 국회는 올해 말까지 낙태법개정을 하도록 되어 있어 정부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으며 개별 국회의원도 다섯 개의 법안을 발의하였으나 국회에서는 공수처법 처리에 밀려 법사위원회에서조차 이를 제대로 논의도 하지 못한 채 국회 본회의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 강은도 목사
    “이익보다 하나님 선택하길”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가 10일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어리석은 선택’(대하10:6~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별새벽기도회는 “승리를 선포하라”라는 주제로 7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강 목사는 “지난 주에 수능이 있었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생의 진짜 실력은 선택”이라며 “역사는 한 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본문에서 이스..
  • 성탄절 크리스마스
    “이번 성탄절, 외롭고 고립된 계층에 손 내밀자”
    아일랜드 교회 지도자들이 오는 크리스마스에 외롭고 고립된 계층에게 손을 내밀자고 촉구하고 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몇달 간 사회적 거리를 두고 타인과의 만남을 제한한 가운데 “외로움과 싸우는 것이 지역 교회 지도자들이 올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이들은 강조했다...
  • 낙태 낙태죄
    “낙태법 개정 외면하는 국회의 직무유기 규탄”
    60여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행동하는프로라이프가 “낙태법 개정 외면하는 국회의 직무유기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의 긴급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정으로 국회는 올해 말까지 낙태법 개정을 하도록 되어 있어 정부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으며 개별 국회의원도 다섯 개의 법안을 발의하였으나..
  • 용인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신규 코로나 확진 이틀 연속 700명대 근접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9일 하룻 동안 682명(국내 발생 646명, 해외 유입 36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 686명에 이어 이틀 연속 700명대에 근접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10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 캄선교회 2020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하루 4만 명 접속’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은혜 가운데 마쳐
    특별히 구 사랑의 교회 대학부 건물 지하에서 진행된 특별 기도회는 “이미 부흥은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대한민국을 위대하게”라는 주제아래 매일 아침 Zoom과 유튜브로 송출되었고, 비대면의 상황 속에서도 전 세계 성도들이 온라인 상으로 연합하여 뜨겁게 진행되었다. 이번 기도회에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를 비롯해 전 과기처 정근모 장관, 전 기독교침례회 총회장 유관재 목사, 백석대 신학대학원장 ..
  • 최철준 목사
    복음이 주는 유익(3)-하나 됨
    복음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은 무엇인가? 복음은 구원 얻는 방법을 말해줄 뿐만 아니라, 복음은 우리에게 참 자유를 준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복음은 우리에게 하나 됨을 만들어 준다. 그렇다면 복음이 어떻게 하나 됨을 만들어줄까? 1) 먼저, 복음은 문화와 인종적인 배경과 상관없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어떤 사람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유대인 사도들이 헬라인 디도에게 억지..
  • 도서『온 가족이 함께하는 3분 예배 : 구약편』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레미야는 이 비극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습니다. 이 비극의 원인을 ‘그들의 문제’라고 하지 않고 ‘우리의 문제’라고하며, 하나님께 자복하고 애통해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촉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자’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하나님께 손을 들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도심 속 하루 묵상
    이춘태 목사 신간 ‘도심 속 하루 묵상’
    CBS ‘달콤한 큐티’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준태 목사의 신간 「도심 속 하루 묵상」이 14일 출간된다. 이 책은 방송에서 나눈 골로새서 묵상을 가독성 있게 편집하고 디자인되어 출간되었다. 그리고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전대미문의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하여 교회와 크리스천들도 영적으로 지쳐 힘을 잃어가고 있는 시기에 나온 책이라 아주 의미가 크다. 읽고 싶게 만든 예쁜 디자인과 묵상 질문과..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 영적 침체를 영적반전으로
    여러분들은 영적 침체를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믿음으로 살았지만 결과가 지지부진할 때, 정직하게 행했건만 모함과 오해를 받을 때, 육신이 지쳐 마음마저 낙심했을 때, 이럴 때면 누구나 영적 침체를 겪을 수 있다.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도 영적 침체를 경험했다. 능력의 종, 엘리야도 갈멜산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이세벨의 살해위협 앞에 죽기를 청하게 된다. 성군, 다윗도 장수 골리앗과 싸워 이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