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에 예정된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공연 3개 모두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9일 공연기획사 빈체로는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예정되었던 '정경화 & 김선욱 듀오 리사이틀'을 연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취소된 공연은 리사이틀(독주회), 바이올리스트 정경화와의 첫 듀오무대 그리고 김선욱이 KBS교향악단과 함께 생애 첫 지휘자로서 나서는 데뷔 무대.. 
“거친 파도를 넘어 새로운 선교의 길 열어가야”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시기에 한국교회에 새로운 선교 전략과 방향을 모색하는 대담이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에서 진행됐다. 8일 ‘뉴 웨이브(New Wave) 선교 대응’ 프로그램에는 조용중 KWMA 사무총장을 좌장으로 박동찬 KWMA 난민선교실행위원회 위원장(일산광림교회 담임목사), 김홍주 온누리 2000 선교본부장이 대담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해외 재난구호, 난민,.. 
설천교회, 남해군에 ‘연말 저소득층 지원 쌀’ 기탁
남해군 설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원근)는 8일 설천교회(목사 김성수)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쌀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쌀 230kg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천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수 목사는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급식 봉사를 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을 하지 못해 아쉬웠다”며 “신도들과 의논하여 쌀을 기탁하게 됐.. 
검단중앙교회,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 전달
인천 서구 마전동 소재 검단중앙교회(목사 강신창)는 7일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고자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에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처인 서구 지역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검단의 복지기관 1곳에 전해질 예정이다. 강신창 목사는 “지역의 주민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英 거리 전도자들, 경찰 고소… “복음 전할 자유는 기본권”
영국 기독교 거리 전도사 4명이 지난 2016년 여름 그들을 체포한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 오버드(Mike Overd), 돈 칸스(Don Karns), 마이크 스톡웰(Mike Stockwell), AJ 클라크(AJ Clarke)는 폭행, 허위 감금, 악의적 기소, 권력 남용, 인권 침해 등의 혐의로 경찰을 고소.. 
Bass Cl2f, 첫 싱글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발매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는 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동역자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어 작업을 시작했던 앨범입니다. 제가 특별히 펑크(funk)라는 장르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악기와 목소리가 자유롭게 또 그 안에 있는 섹션을 통해 마치 하나가 된 것처럼 호흡들을 맞추어 나가는 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펑키라는 장르의 장점들을 살려서 우리의 자유로움과 또 하나님 안에서 하나.. 
NCCK “성탄의 기쁨, 온 누리에 충만하길”
“오늘 인류공동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다중적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감염병으로 인한 생명안전의 위기, 혐오와 차별의 확산으로 인한 사회 안전의 위기, 자연생태계 파괴로 인한 기후위기가 절망의 그늘을 짙게 드리우고 있다”며 “여기에 더하여 한국사회는 끝나지 않은 전쟁이 가져오는 분단과 냉전의 위기로 항시적인 불안에 휩싸인 채 사회분열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이 같은 총체적 위기상황 속에..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그 자체로 세계인권에 위배”
국민주권행동과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이 ‘세계인권선언일’인 10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국가인권위원회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이현영 국민주권행동 대변인(국민의대안 대표)이 낭독했다... 
대구기독교봉사단, 어려운 이웃 위해 ‘쌀과 김치’ 나눔
사단법인 대구기독교봉사단(이사장 이상민 목사)이 오는 18일과 19일 대구 달성군청 및 달성군 전역에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쌀과 김치 등을 전달한다. 봉사단은 ‘2020 성탄의 기쁨 적은 사랑으로 나누어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달성군이 추천한 복지사각지대 세대와 차상위계층 및 기초수급대상 300세대에게 쌀 20kg과김치 5kg을 각각 전달할 예.. 
성탄 맞아 홍대입구역에 ‘예수님 생일 축하’ 전광판
기독교 소셜미디어 채널 ‘교회친구다모여’가 12월 한 달간 예수님의 생일을 기념하는 전광판을 홍대입구역 환승 통로에 설치했다. 서울 지하철역에는 팬들이 마음을 모아 연예인의 생일을 축하하거나 활동을 응원하는 광고가 즐비하다. 이런 가운데 교회친구다모여는 12월 한달간 예수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일러스트를 게시하는 ‘HJD프로젝트(Happy Jesus Day)’를 진행했다. ‘HJD프로.. 
한교연, 송태섭 목사 새 대표회장으로 추대
“우리는 한국교회의 분열을 회개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의 하나됨을 위한 연합과 일치운동에 앞장 설 것을 선언한다”며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국민에 희망을 주며, 부당한 방역정치로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선언한다. 우리는 동성애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낙태법 등 악법 시도에 맞서 사회와 국가를 위기에서 구하는 사명감으로 무장해 대응해 나갈 것을 선.. 
“美 낙태 클리닉, 지난 2015년부터 127곳 문 닫아”
ACN(Abortion Care Network)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지난 5년 간 낙태 클리닉 127곳이 문을 닫았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보고서는 지난 2년 동안 낙태 클리닉 41곳이 문을 닫았다고 밝혔다. 독립 낙태 클리닉은 미국에서 낙태의 58%를 실행하며, 플랜드 페어런후드(Planned Parenthood)는 추가로 37%를 실행한다. 나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