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9혁명 제61주년 기념 제39회 국가조찬기도회가 ‘4.19혁명의 완성은 민주통일이다’라는 주제로 1일 오전 서울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렸다. 4.19민주혁명회·4.19혁명희생자유족회·4.19혁명공로자회가 주최했고, 4.19혁명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했다. 주최 측은 1983년부터 시작된 해당 조찬기도회가 매년 4월 18일을 전후로 해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연기돼.. 
미얀마에서 온 편지… “혁명 참여한 것 후회하지 않아”
아시아 민주주의 관련 소식을 전하는 웹페이지 ‘자유, 존엄, 그리고 아시아’가 1일 발행한 ‘아시아, 민과 민의 소통과 연대’ 31호에서 ‘미얀마에서 온 편지’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시민사회와 교회가 지원한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CDM) 참가자들의 편지를 소개했다... 
“예수님이 고쳐주신다” 말한 인도 기독교인 의사, 형사 기소돼
인도 중부 마디아 프라데시 주에서 한 젊은 기독교인 의사가 “가족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예수님께 기도하라”고 말했다는 혐의로 코로나19 2차 유행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프로그램으로부터 제외되고 형사 기소를 당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샌드히야 티와리(Sandhya Tiwari) 선생은 마디아 프라데시 주의 ‘Kill Corona’ 프로그램으로부터 제외됐다. 이에 대해 미국 기.. 
나사렛대, ‘언택트 잡(Job)아라 진로취업페스티벌’ 개최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오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잡(Job)아라 진로취업페스티벌’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을 위해 언택트(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친생명 단체들, 낙태 세금 지원 예산안 발표한 바이든 비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2022년 회계년도 예산안에 하이드 수정안이 포함되지 않아 이에 낙태를 반대하는 단체들과 운동가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28일(이하 현지시간)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2년 회계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 예산안에는 낙태 단체에 대한 세금 지원을 막기 위한 하이드 수정안이.. 
그렉 로리 “보이지 않는 마귀와의 영적 전쟁 승리하려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대형교회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 담임이자 설립자인 그렉 로리 목사가 ‘보이지 않는 마귀와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공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주일예배에서 요한계시록 11, 12장을 바탕으로 설교한 로리 목사는 교인들에게 “마귀에게 이길 것인가 질 것인가? 마귀에게 진다는 것은 스스로.. 
“다니던 교회 상처 받아 떠난 것은 알겠지만...”
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목사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다니던 교회에서 상처 받아 떠난 신자들의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새로운 교회에서 둥지를 튼 신자들이 유념해야 할 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의달팽이, 동화책 ‘마법달팽이 실종사건’ 독후감 대회 개최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청각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동화책 '마법달팽이 실종사건' 독후감 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랑의달팽이에서 기획·제작한 동화책 '마법달팽이 실종사건'은 어릴 때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준우의 마법달팽이(인공와우)가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올해 초, 전국의 도서관과 초등학교 2025곳에 총 1만720권을 무료 배포했다... 경기도, 초등생 치과주치의 사업 6월 재개… 25만 명 대상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지난해 일시 중단했던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6월부터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도내 전체 초등학생 4~5학년(만 10~11세) 25만4천여 명이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은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관리 효과가 높은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만 10세) 아동이 지역 내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 무상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복지사업.. 
직장인 10명 중 7명 “첫 취업보다 이직이 어려워”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첫 취업보다 이직을 어려워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이직을 경험한 직장인 중 절반은 후회한 경험이 있다고 답해 '이직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재정악화로 미래세대 순조세부담 대폭 증가”
지난 2019년 재정수지가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한 탓에 그해 이후 태어나는 미래세대의 순조세 부담이 최대 1억4300만원 늘어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재세대와 미래세대간 불평등도 확대됐다. 미래세대와 달리 현재세대가 부담하는 세금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재정 건전성 회복을 위한 재정정책 개편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우회전 차 보행자에 양보 안 해… 10대 중 한 대만 제대로 멈춰
31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서울 시내 6개 교차로에서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 횡단 안전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823대의 차량 가운데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고 그냥 통과한 경우가 53.8%(443대)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