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코로나 확진자가 2천7백만 명(2021년 2월 14일 기준)인 미국에서는 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면서 방역 및 백신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배의 참석자 수를 제한한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 
[사설] ‘자율 책임’ 방역에 왜 한국교회는 예외인가
정부가 15일(월)부터 2주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로 완화했다. 이에 따라 교회의 예배는 수도권은 좌석 수의 20% 이내, 비수도권은 30% 이내의 대면예배가 가능하게 됐다. 그러나 소모임과 식사는 여전히 금지된다... 
“정부는 신앙 자유 훼손 말고, 교회는 사회적 책임 다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코로나 사태로 인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추락’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정부 여당은 교회의 예배와 신앙 자유를 훼손하는 일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2021년 2월 1일 방역당국에서는 지난 일년 동안 한국교회 대면예배에서는 감염 사례..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이 공생애에서 최초로 이룬 기적은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든 기적이었다. 이에 대한 기록은 요한복음 2장에 나온다. 무엇이든지 첫 단추가 중요하다. 혹자는 목회자가 안수를 받고 목회를 할 때 그 첫 3년의 행동이 그의 나머지 목회인생의 모습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십자가 사건이 어떻게 당신을 향한 사랑 이야기가 되나?”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평가받는 맥스 루케이도의 대표작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의 개정판이 5일 감각적인 커버와 디자인을 입고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보다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문장을 다듬었으며, 몰입도를 높인 구성으로 디자인됐다. 이 책은 십자가 복음을 일상의 언어로, 쉬운 예화로 풀어내 신앙 서적의 스테디셀러로 꼽히고 있으며, 초신자와 비신자 모두에게 맞춤이.. 
미국서 상장하는 쿠팡… 몸값 55조원 넘긴다
쿠팡이 미국 뉴욕 증시 상장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창업자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이 2011년 "미국 나스닥에 상장해 세계로 도약하겠다"고 말한 지 딱 10년 만이다. 상장 작업 후 쿠팡 가치는 55조원이 될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국내 유통업계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쇼핑 시장이 더 빠르게 성장하게 된 게 이번 상장 작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故 김성혜 총장 ‘임시 조문소’ 설치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지난 11일 별세한 조용기 원로목사의 아내인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을 추모하기 위한 임시 조문소를 주일인 14일 교회 내(베다니홀)에 마련했다. 조문소는 이날 새벽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개방된다. 교회 측은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서 조문하지 못한 교회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조문소를 설치하게 됐다”고 밟혔다.. 
美상원, 트럼프 전 대통령 탄핵 부결
미 상원이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에서 트럼프의 손을 들어줬다. 상원은 이날 찬성 57대 반대 43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부결시키며 탄핵 심판을 종결지었다... 
희망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생망’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서는 ‘헬조선’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헬조선이라는 기관차 뒤에 여러 가슴 아픈 객차 같은 신조어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인구론’, “인문계의 90%이상이 논다” ‘이태백’, “20대의 태반이 백수”라는 말이죠..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고
저의 눈을 열어주옵소서. 오늘 우리의 예배와 섬김의 모든 현장에서 주님이 변모하신 신비한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만을 따라가는 생활 속에 주님의 변모하신 모습으로 용기를 갖게 하시고, 굳건.. 
고독하고 외로울 때 도움을 주는 말씀 4가지
많은 이들이 살면서 각자의 외로운 길을 갈 때가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캐서린 웨버가 외로움이 다가올 때 힘을 주는 말씀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외로움을 종종 느끼는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심을 강조했다... 
“코로나19,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이겨내요”
지난 11일(현지시간) 구세군나성교회(이주철 사관)는 "제3차 코로나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누기"를 실시하고 LA 코리아타운 한인들과 주변 이웃들에게 쌀과 함께 마스크, 손 세정제 등 코로나 방역 용품을 전달했다. 양 손 가득 선물을 받아 든 이웃들의 얼굴에는 기쁨이 넘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