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제리 뉴컴 박사가 쓴 “마르크스주의가 미군에 침투하는가?(Marxism making inroads in US military?)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뉴컴 박사 미국의 신앙 가치를 수호하는 비영리 기구 ‘프로비던스 포럼’의 전무이사이며 복음주의 라디오 방송인 ‘D.제임스 케네디 미니스트리’의 생방.. 
[美 갤럽] “트렌스젠더 선수, ‘출생 성별’에 맞는 팀에서 뛰어야” 62%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의 새로운 조사에서 미국인 대다수가 생물학적 남자 학생이 여학생 운동 팀에서 경기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5월 갤럽이 미국 성인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10명 중 6명(62%)은 트렌스젠더 선수가.. 
허연행 목사 “포스트 코로나 아닌 위드 코로나 대비해야”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교회 중 하나인 프라미스교회 담임 허연행 목사가 앞으로의 시대와 관련, “포스트 코로나가 아니라 ‘위드(with) 코로나’가 더 맞는 표현이라고 본다” 고 예측했다. 허 목사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새벽 5시 25분에 드린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에 대한 너무 막연한 기대나 지나친 긍정에 우려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뉴욕 프라미스교회 특별새벽기도… 14개월 만의 감격
미국 뉴욕지역의 예배수용인원 제한이 지난달 19일(이하 현지시간)자로 해제된 이후 각 한인교회들이 부서예배 등의 모든 예배를 정상화하고 있는 가운데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AG교단)가 14개월 만에 온라인으로 드리던 새벽예배를 현장예배로 전환하고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특별새벽기도를 진행했다... 
코로나 후 목회자 탈진 증가… 미 목사 “지금은 깨어날 때”
미국 라이프닷 교회의 담임인 크레이그 그로셸 목사가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는 교회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하게 하는 복음의 능력에 대해 권면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않은 것에 책임 물어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제113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한변은 이날 집회에 앞서 발표한 관련 보도자료에서 “한변은 올인모(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와 함께 지난 2월 23일 제99차 화요집회에서.. 
한국개혁신학회 “미얀마 군부, 시위진압 중단하고 정권 이양하라”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은선 교수)가 미얀마 사태에 대한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학회는 “지난 2020년 11월 치러진 총선에서 패배한 미얀마 군부는 선거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부정선거 의혹을 내세워 군부 쿠데타를 일으켰다”며 “미얀마 군부는 2021년 2월.. 
월드미션대 가진수 교수, <성경적 하나님의 임재 연습> 출간
미국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예배학과 가진수 교수가 자신의 삶을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변화시키고, 하루를 하나님과 교제하는 예배자의 삶을 살아달라는 내용의 신간 <성경적 하나님의 임재 연습>을 25일 발간한다. 이번 도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삶의 예배를 위하고 일상을 예배의 삶으로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가진수 교.. 
그리스도의 세례와 예루살렘 성전의 의미는?
장신대 성서학연구원(원장 소기천 교수)이 지난달 31일 오후 5시 서울시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거룩한 길 다니리: 그리스도의 세례와 예루살렘 성전’이라는 주제로 제107회 성서학연구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성화, 일상 가운데 일어나는 나와 하나님의 이야기
이 책을 통해 성화에 대한 무거운 짐은 벗어버리고, 우리의 일상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성화의 여정을 걸어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믿음의 고백대로 변화되지 않는 것 같은 그리스도인,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성도를 거룩한 삶으로 이끌기 위해 고민하는 목회자, 리더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흉악의 결박을 푸는 교회의 금식기도
내가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교포 교회에 참석했을 때 한 목사님이 이러한 간증을 해주셨다. 오래 전에 목사님 부흥집회에 참석했던 새댁이 찾아와서 목사님께 어렵게 말을 꺼냈다고 한다. “목사님, 큰일이 났어요. 제가 실수해서 어떤 남자와 육체적인 관계를 맺었는데,..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정과 섭리 같이 거대한 신념은 머릿속에서 만들어질 수 없고 우리의 영혼과 몸이 그 안에 뛰어들어야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이 사실을 오해하고 예정과 섭리를 낭만적 허구나 사변적 궤변으로 여긴다. 하지만 이는 무엇보다 신앙고백을 담은 실천적인 교리이다. 처음 예정 교리를 말한 아우구스티누스나 그를 계승한 칼뱅도 ‘어떤 사람은 구원받고 어떤 사람은 구원받지 못하는 이유’나 ‘어떤 사건이 발생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