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독하고 외로울 때 도움을 주는 말씀
    고독하고 외로울 때 도움을 주는 말씀 4가지
    많은 이들이 살면서 각자의 외로운 길을 갈 때가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캐서린 웨버가 외로움이 다가올 때 힘을 주는 말씀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외로움을 종종 느끼는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심을 강조했다...
  • 구세군나성교회
    “코로나19,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이겨내요”
    지난 11일(현지시간) 구세군나성교회(이주철 사관)는 "제3차 코로나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누기"를 실시하고 LA 코리아타운 한인들과 주변 이웃들에게 쌀과 함께 마스크, 손 세정제 등 코로나 방역 용품을 전달했다. 양 손 가득 선물을 받아 든 이웃들의 얼굴에는 기쁨이 넘쳤다...
  • 국화 조화 장례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 회장 장경일 목사 코로나19로 별세
    미국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 회장이자 원패밀리처치를 담임하는 장경일 목사가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3시, 코로나19로 세인트존스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53세. 고 장경일 목사는 2주 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었으며, 위독한 가운데서도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주변 의료진들에게 계속 예수님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랑의교회
    소강석 목사 “드디어 예배의 봄이 오고 있다”
    정부가 15일부터 2주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하기로 함에 따라, 교회의 대면예배 인원도 늘어난 데 대해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중 한 명인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13일 소감을 밝혔다...
  • 다비드
    크리스천 래퍼 다비드, 싱글 ‘Save Me Now’ 발매
    애시와 많은 얘기를 나누다보니 애시가 음악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고민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그때 마침 제가 시편을 묵상하며 마음에 담아두었던 70편이 생각이 났어요. 애시한테 ‘시편의 모든 저자가 사실 하나님을 찬미하고 찬송만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도 원망, 분노, 슬픔, 심지어 특정 대상을 향한 저주 등을 토로한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이 다른 점은 단지 푸념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
  • 오정호 목사
    미래목회포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결사 반대”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 이사장 정성진 목사)이 13일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남인순)에 대해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남인순, 정춘숙 의원 등 16명은 작년 9월 1일 다양한 가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예방한다면서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이들은 ‘건강가정기본법’이 “가족형태별 지원 필요성 및 민주적이고 평등한 가족관계의 중요성 등 가족에 대한 사..
  • 이병하
    “유흥의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찬양으로 더 큰 사랑 전하리”
    사회에서 일을 하면서 오는 힘듦과 세상을 살아가면서 오는 시험, 고난은 오히려 찬양을 통해 이겨내고 많이 위로 받습니다. 어둠 속에서의 한 줄기 빛이 밝은 곳에서의 빛보다 더 밝게 느껴지듯이, 도박의 도시 유흥의 도시인 라스베가스에서 부르는 찬양으로 더 큰 사랑 전할 수 있을 거란 믿음으로 찬양을 부르고 있습니다...
  • 스포티파이
    ‘스포티파이’ 국내 본격 진출
    한국 진출에 관한 소문만 무성했던 세계적인 스트리밍서비스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지난 2일 한국에서도 구글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 스포티파이 홈페이지에서 앱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하며 한국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동안 기존 사용자들은 VPN을 이용해 어렵게 앱을 다운로드 받고 해외 계정으로 가입해 사용 해왔으나 이제는 한국에서도 다운이 가능해진 것. 연합뉴스 4일자 기사에 따르면..
  • 故 김성혜 총장 빈소 방문객
    김삼환·이성희 목사의 조문
    김삼환(명성교회 원로)·이성희(연동교회 원로) 목사가 13일 오전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조문했다...
  • 故 김성혜 총장 빈소 방문객
    김삼환·이성희 목사, 故 김성혜 총장 빈소 찾아 조문
    김삼환(명성교회 원로)·이성희(연동교회 원로) 목사가 13일 오전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조문했다. 이날 오전 10시경 빈소를 방문한 이들은 고인의 영정 앞에서 기도하고 유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김삼환 목사가 대표로 유족을 위해 기도했다. 그 곁엔 이성희 목사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함께 했다...
  • 에이부크
    “걱정 많던 저를 하나님은 이 찬양으로 위로해 주셔”
    교회에서 피아노를 연습하려고 떠오르는 찬양들을 이것저것 치던 중 어렸을 때 엄마가 집안일을 하며 자주 흥얼거리셨던 찬양의 음이 생각났고 이게 무슨 곡이었더라..? 하면서 떠듬떠듬 가사를 기억해내어 검색해보고는 그 곡이 최용덕 간사님의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라는 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플레이리스트에 그 곡을 담고 자주 들으면서 묵상을 했는데 당시 진로나 인간관계로 ..
  • 권덕철 장관
    정부, 직계가족 '5인 이상' 모임 허용
    정부가 개인 간 접촉을 줄이기 위한 핵심 방역 수칙인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유지하되, 직계가족에 한해서는 같이 살지 않더라도 5인 이상 모일 수 있도록 했다. 이때 직계비속의 배우자인 며느리·사위는 모일 수 있지만, 부모 없이 형제와 자매끼리는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