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면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
    대면예배, 수도권 20%·그외 30%로 완화된다
    정부가 오는 15일부터 2주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로 완화한다.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교회의 대면예배 역시 수도권은 좌석 수의 20% 이내, 비수도권은 30% 이내 인원에서 가능하게 됐다. 다만 여전히 종교활동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전국에서 금지된다...
  • 대북전단
    박상학 대표가 방문한 미 국무부 “대북 정보유입 우선”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12일 한국의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FFNK) 대표의 국무부 방문에 대한 자유아시아방송(RFA) 질의에 “북한 주민들의 정보 접근을 촉진하기 위해 비영리 단체 및 다른 국가의 동반자 단체들과 계속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RFA가 이날 보도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염려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살아 있기 때문에 내일을 염려합니다. 염려는 불신앙입니다. 너희는 어찌하여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오늘 피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꽃도 하나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
  • 아동
    집 청소가 안 돼서?… 파주 목회자 아동 분리 조치 논란
    최근 파주에서 아동보호기관 관계자 및 경찰이 부모에게서 자녀인 아동을 분리하고 아동보호기관으로 데려간 사건이 발생했는데, 부모는 납득할 수 없는 조치라고 항변하고 있다. 분리된 아동(6)의 친아버지 유형주 씨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7시 즈음 파주 경찰서 소속 형사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 ‘고양시 아동전문보호기관’ 관계..
  • SK텔레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추세 확산에 맞춰 고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영상통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은 할머니에게 무료 영상통화로 세배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
    원격 차례·릴레이 성묘… 바뀐 설날 풍속도
    화상 회의 앱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차례를 지내는 가정이 늘었고, 모임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서 '홈설(Home 설)', '모바일 세뱃돈', '릴레이 성묘' 등이 새 풍속도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 예수님의 부활 증거
    성경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4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 목사가 예수님의 부활을 나타내는 몇 가지 증거에 관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예수님의 부활의 관한 4가지를 소개한다...
  • 김학중 목사
    “어떤 이유에서든 시잡살이를 시키는 큰 이유는…”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11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시즌2 영상에서 ‘명절이 너무 싫어요’라는 물음에 답했다. 김 목사는 “한 성도가 소위, 명절 시집살이가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더구나 시집살이를 시키시는 시어머니가 신실한 권사님이다. 그리고 시어머니 때문에 신앙의 회의감까지 든다고 했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라며 “어떤 이유에서든..
  • 김영한 목사
    중독 탈출을 위한 소그룹 치료
    중독은 사탄이 이 시대를 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철저하고 강력하게 묶고 있는 죄의 사슬이고, 덫이다.<중독으로부터 회복을 위한 12단계> 책에서 조근호 박사님은 중독은 낫지 못하는 병이라고 하지만 전혀 탈출구가 없는 것은 아니라 한다. 그런데 그 놀랍게도 그 방법은 건강한 소그룹 안에서 치유를 받는 것을 말한다. 즉, 공동체 안에 지속적인 케어를 통해 ‘신’, ‘위대한 힘’, ‘묵상과 기도’..
  • 미국 남침례회
    미 남침례교 ‘비판적 인종이론’ 논쟁… “교회학교 교육이 답”
    미국 남침례교단의 ‘비판적 인종이론(Critical Race Theory, 이하 CRT)’ 폐기를 둘러싼 의견 갈등이 있는 가운데, 남침례교 회원인 명예 교수가 입을 열였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폴 스와미다스(Paul Swamidass) 박사가 쓴 ‘CRT에 대한 건설적인 대응: SBC 사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 존 터미니 목사
    뉴욕 힐송교회, 새 담임으로 존 터미니 목사 급부상
    뉴욕 힐송교회를 이끌 새 담임목사로 존 터미니(John Termini) 목사와 부인 케이티(Katie)가 거론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로 38세인 존 터미니 목사는 뉴욕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힐송 네트워크 교회인 ‘키 투 페이스 처치(Key to Faith Church)’를 이끄는 살 터미니(Sal Termini) 목사의 아들이다...
  • 기독교 서적
    미 기독교 서점, 매출 13% 감소… “올해는 낙관적”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서 미국 기독교 소매업이 최근 7개월간 64%의 점포가 매출을 올리는데 성공했고, 올해부터 반등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미국 주간 무역잡지인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미국 230개 기독교 서점이 보고한 매출 자료를 토대로 ‘2021년 기독교 소매업 현황’을 분석했다...
  • 방삼석 교수
    코로나19 팬데믹은 종말의 징조인가?
    지난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팬데믹을 선언하자, 많은 사람들이 Covid-19 팬데믹이 종말의 징조라고 떠들기 시작했다. 인류의 타락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며, 마지막 회개의 기회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종종 보았다. 심각한 자연재해, 기근, 팬데믹과 같은 전염병들이 닥치면, 기독교인들은 재림의 때가 가까웠고, 종말의 대환난이 시작된다는 생각을 쉽게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