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못하는 결식위기 아동을 위해 올 하반기 371가구의 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8월까지 집계된 아동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수는 30만 명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급식을 지원한 아동 33만 명의 90%를 넘어 전년 대비 많이 증가했다. 아동.. 
월드비전, 전 세계가 하나 되는 ‘월드 이즈 원: step to move’ 캠페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더 위기에 처한 전 세계 취약 아동들을 위해 K팝 스타들과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마음을 모았다.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MBC와 함께 전 세계 소외된 아동들을 향한 관심을 끌고, 전 세계인들이 한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하는 'World is On : step to move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부산정보기술협회와 동서대 SW중심대학사업단, 공동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부산정보기술협회(회장 정충교)와 동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문미경)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벤처기업협회가 후원하는 세미나가 ‘인공지능 기술 도입 방안’이라는 주제로 지난 15일 오전 10시~12시까지 동서대학교 뉴밀레니엄관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부산대학교 류광열 교수, 부산외국어대학교 TALLURI TERESSA, 구독자 32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조코딩’ 조동근..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가 되고, 세부 지체들은 서로 사랑하고 섬기고 희생하며, 이웃이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가족처럼 품어 주었고 그리고 역병을 만났을 때 환자들을 멀리하지 않고 기쁨으로 다가가 돌보며 목숨을 바쳐가면서 간호했다. 기독교에서 볼 때, 죽음은 자연스럽게 오는 게 아니라, 죄에 대한 벌로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다. 원래 인간은 죄짓지 않고 죽지.. 
[기독청년, 답 있수다] 이런 자유도 있다
사람이 무엇인가 제한을 받는다는 것은 삶을 힘들게 한다. 단기병이었지만 군에 입대하였을 때 부대를 들어서는 순간부터 자유가 없어졌다. 특히 훈련소 기간에는 24시간 자유가 없었다. 화장실 가는 것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 서 있을 때도 발도 자유롭게 할 수가 없었고 주머니에 함부로 손을 넣고 있을 수도 없었다. 사회에 있을 때 항상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버릇이 있었는데 하마터면 발차.. 
영 김 하원의원 “조용기 목사님, 개신교 선교역사에 큰 획”
한국계 미국인인 영 김(Young O, Kim, 최영옥) 미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이 故 조용기 목사의 추모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에 보내왔다. 김 의원은 “조용기 목사님 소천 소식에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조용기 목사님은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으로 국민들을 깨우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과 소망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셨던 분”이라고 했다... 
WCC 사우카 총무 대행, 故 조용기 목사 추모 메시지
세계교회협의회(WCC) 요한 사우카(Ioan Sauca) 총무 대행이 故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는 메시지를 15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에 보내왔다. 사우카 대행은 “조용기 목사의 별세 소식을 듣고 큰 슬픔을 느낀다. WCC를 대표해 유족과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들에게 깊은 애도와 기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희망을 가꾸는 사람들
하나님의 백성답게, 부활의 주님을 믿는 사람답게,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은 신자답게 살아왔는지 돌아보니 부끄럽습니다. 활기차게 살기보다는 시간에 등 떠밀리며 살아온 나날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깊은 슬픔에 잠겨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도를 따르지 않고 거역하는 죄를.. 
혜암 이장식 한신대 명예교수, 별세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 한신대 명예교수)가 15일 별세했다. 향년 101세. 최고의 교회 사학자요 선교사로 잘 알려진 고인은 1921년 4월 17일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신학대학교(한신대) 제1회 졸업생으로 캐나다.. 
문재인 대통령 “조용기 목사님의 평안한 안식을 기도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故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는 메시지를 15일 전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교회의 큰 기둥 조용기 목사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라며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 먹고 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온 이들에게 ‘우리도 잘살 수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은 큰 위안이었습니다”라고 했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고혈압 기준치가 수축기 180→120mmHg로 바뀐 이유
2000년까지의 고혈압 기준치는 수축기 180mmHg였다. 그런데 이것이 점점 낮춰져 2008년에는 130mmHg가 되었다. 2021년 현재는 120mmHg이다. 1987년 후생성은 ‘노인보호법에 의한 건강 진단매뉴얼’에 따라 치료가 요구되는 기준치를 ‘수축기 180mmHg, 이완기 100mmHg’로 정했다. 이 수치는 40세 이상의 건강검진에 적용하는 것으로, 1994년에도 변하지 않았다... 
세기의 대통령 한국의 이승만 그리고 그의 신앙⑤
이승만이 1935년 하와이에 도착했을 때 길거리에 어린 여자 어린아이들이 노숙자가 되어 거리에 많이 있었다. 한국말을 전혀 알지 못해서 영어로 물어보니 조선 사람들의 딸들이었다. 이유를 물어 보니 한국의 여자 아이의 천대가 미국까지 와서도 계속되어진 것이다. 이승만 박사는 그들들 모아다 기숙사를 만들고 남녀 공학의 학교를 세운다. 그 당시 함께 일했던 사람들이 김활란, 임영신 박사들이다.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