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예수병원, 3주기 정신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예수병원, 1차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예수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진행한 1차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정신질환으로 입원한 환자 대상의 정신건강 서비스의 표준화와 의료질 향상과 건강보험‧의료급여 영역 정신건강 입원 서비스의 통합적인 질관리를 위하여 2019년 평가를 시작했다...
  • 장한이
    [추천 신보] ‘라스트싱어’ 우승자 하니, 싱글 ‘인내’ 발매
    찬양사역자로 ‘보이스퀸’에서 TOP 7에 오르고, ‘라스트싱어’에서 우승을 했던 실력파 CCM 아티스트 하니(장한이 사모)가 손경민 교수가 작사, 작곡한 곡 싱글 ‘인내’를 최근 발매했다. “인내하리 인내하리 소망의 아침은 반드시 곧 오리니 인내하리 인내하리 믿음으로 인내하리 기쁨의 열매를 거두게 하심 믿네” -가사 중에서-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
  •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로 사별한 사람들 사이에 ‘심령주의’ 만연… 조심해야”
    영국 침례교단이 팬데믹 중 사별한 사람들 사이에 잠재적으로 해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심령주의’(spiritualism)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심령주의’는 영매를 통해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의 영혼이 소통할 수 있다는 신념이다...
  • 손봉호 교수
    “기독 학자, 현대 학문의 해악 줄이는 학문 활동 해야”
    기독교학문연구회가 지난 22일 오후 ‘뉴노멀, 기독교 학문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주제강연은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 , 양승훈 교수(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강영안 교수(미국 칼빈신학교)가 맡았다...
  • 한인동산장로교회
    뉴욕 한인교회들 인원제한 해제 후 첫 주일예배 드려
    ‘트라이스테이트’로 불리는 미동부 3개 주인 뉴욕주, 뉴저지주, 커네티컷주의 한인교회들이 예배수용인원 제한이 해제된 이후 첫 주일예배를 23일(이하 현지시간) 드렸다. 주정부들은 지난 19일부터 종교단체를 비롯한 식당, 체육관, 매장 등의 대부분 시설에서의 실내 최대 수용인원 제한을 해제했고, 이 같은 정상화 조치에 한인교회들도 예배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하비스트 록 교회 체 안(Ché Ahn) 담임목사.
    “종교 자유 침해” 주장한 미 교회, 주 정부 상대 승소
    미국 하베스트 록 교회(Harvest Rock Church)가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상대로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헤수스 베르날(Jesus Bernal)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법원 판사는 주 정부가 하베스트 락 교회에 135만 달러(약 15억2천만 원) 상당의 소송 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 가자지구
    가자 지구에서 기독교인들이 떠나는 이유? “하마스 때문”
    20일(이하 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테러단체 하마스가 휴전에 합의한 가운데, 이스라엘 가자 지구에 기독교인이 더욱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일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1일 무슬림 출신의 기독교인이자 이스라엘 인권 운동가인 ‘라미 다바스(Rmai Dabbas)’가 쓴 칼럼을 게재했다. 이 글은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의 통치와 열악한 경제난으로 인해 기독교 인구가 꾸준히 감소..
  • 프랜시스 챈
    교회 떠나는 세태… “복음주의 기독교를 농담처럼 여겨”
    미국과 홍콩에서 소규모 가정교회 개척 운동을 이끌어 온 프란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공개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떠나는 세태 속에서 교회 예배의 신성함과 경건함을 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익스포넨셜(Exponetinal) 리셋 서밋’에서 강연을 맡은 챈 목사는 “사역하던 많은 친구들이 더 이상 믿지 않거나..
  • 센트럴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 박찬영 교수
    기후위기 시대에 정신건강이 위태롭다
    지난 해 시작된 코로나가 빠르게 전 세계를 강타하며 우리는 모두 감옥에 갇혀버렸다. 평범했던 일상을 빼앗긴 채 지난 일년을 어둡고 슬픈 소식들을 들으며 보냈다. 언제쯤 빼앗긴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직은 누구도 확실한 답을 할 수 없지만 코로나 감옥에 갇힌 온 세상에 올해도 봄은 여전히 찾아왔다. 집 앞 노란 개나리를..
  • 오세훈 시장 한교총
    한교총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한국기독교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를 내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