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진순 교수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신학적으로 어떠한 의미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25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한국교회 2050년 탄소중립 선언의 의미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제38회 환경주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송진순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외래교수)는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선언의 신학적 의미’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 제 16회 국제사랑영화제 폐막식
    “코로나19 이후 교회와 신앙인들의 여전한 과제는…”
    임성빈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한반도평화연구원 연구위원)가 26일 발행된 한반도평화연구원(KPI) ‘이슈 브리프’ 제13호에 ‘코로나19와 한국교회의 과제들’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임 교수는 “44, 11, 77.5, 이 숫자들은 오늘 우리 한국교회가 직면한 현실이며, 또한 과제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며 “‘44’는 국민의 44%가 코로나19 확산에 교회의 영향이 있다..
  • (사) 청소년중독예방본부(대표 조현섭 교수, 이사장 홍호수 박사, 이하 청예본)가 청소년중독예방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시작한다.
    “청소년 중독, 성경적 가정으로 회복될 때 해결”
    (사)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대표 조현섭 교수, 이사장 홍호수 박사, 이하 청예본)가 26일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소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중독예방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예본에 따르면, 해당 전문과정은 청소년들의 중독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개설됐다. 지난 10일부터 올해 12월 4일까지 온라인 중계(ZOOM 또는 Youtube)를 통해 주로 진행된다. 현장 수업은..
  •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中 ‘대만’ 적시한 한·미 성명에 발끈… 한중관계 불똥 튀나
    중국 정부가 한·미 양국 공동성명에 대만 문제가 포함된 것에 이를 '내정 간섭'이라고 우려를 표명하며 다시금 한·중 관계가 시험대에 놓이게 됐다. 이는 이미 예상된 반발로 보이며 미·일 양국 정상의 공동성명 때보다는 다소 낮은 수위라는 점에서 파장을 예단하기는 어려우나, 한·미 양국이 '핵심 이익'으로 여기는 문제를 거론했다는 점에서 한·중 양국 간의 관계에 불똥이 튀지 않을까 세간의 주목을..
  •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6대 규제 완화 방안 발표
    오세훈 시장은 "주택가격 급등의 핵심은 수요와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한 주택공급"이라며 "서울시는 재개발부터 정상화해 재개발 규제 완화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24만 호 주택공급을 본격화하겠다."라고 26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기자설명회를 통한 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6대 규제 완화'방안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 이준석 국민의 힘 전 최고의원
    이준석 돌풍...2030 ’SNS정치·정권교체’ 열망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 차기 당권 경쟁의 최고 수혜자로 꼽히고 있다. 이 최고의원은 초선도 아닌 '0선' 이지만 각종 여론조사를 비롯해 중진은 물론 '세대교체론'을 띄운 김웅 의원마저 제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미국 남침례회
    미국 남침례회, 지난해 교인 43만명 줄어… 14년 연속 감소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2020년에 40만 명 이상의 교인이 감소했으며, 이는 단일년도 기준으로 100여 년 만에 가장 크게 하락한 수치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연례 교회 프로필 보고서에 따르면, 남침례회 교인 수는 2020년에 총 43만5632명이 줄었고, 이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감소한 28만7655명보다 50%이상 높은 수치이다...
  • 우리들의 3분의 1(A Third of US) 기도 운동
    전 세계 미전도인 위한 33일 기도 운동 시작돼
    미국의 50여 개 기독교 사역 단체들이 연합해 전 세계 미전도 인구의 3분의 1을 위한 기도 운동을 시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리들의 3분의 1(A Third of US)” 기도 운동은 오순절 주일 오후부터 33일간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중계되고 있으며, 매일 오후 1시 11분마다 미국..
  • T.D. 제이크스 목사
    “코로나 트라우마 인해 교회 어느 때보다 필요”
    미국의 대표적인 흑인 목회자이며 텍사스주 댈러스 소재 대형교회인 ‘포터스하우스’의 설립자인 T.D. 제이크스 목사가 코로나 이후 “트라우마(외상 후유증)의 잔재”를 치유하기 위해 교회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 이스라엘
    미 경찰, 유대인 폭행 용의자 체포… 반유대주의 확산 우려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이 최근 베벌리힐스 지역의 한 식당의 야외에서 식사 중이던 유대인들을 공격한 주요 용의자를 체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신원 불명의 이 남성은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LA 베벌리 그로브 지역의 한 스시 레스토랑 밖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의 용의자 중 한 명이며, 21일 밤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 covid
    백신을 지나치게 믿거나 불신하는 신자들에 대하여
    성영은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가 백신 자체를 두고 지나치게 불신하거나 신뢰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적어도 신앙인들은 "각종 백신 가짜뉴스에서 자유로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성 교수는 26일 기윤실 '좋은나무'에 기고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논란'이란 제목의 글에서 이 같이 전하면서 팬데믹 현실에서 신자들의 관심이 "백신이라는 과학기술에만 또는 끝나버리는 백신으로 사태가 마무리..
  • un
    [신간] 죽었으나 말하는 언약도들
    서청원 교수의 신간 『죽었으나 말하는 언약도들』(진리의깃발)이 출간됐다. 16세기 종교개혁 당시 로마 가톨릭의 핍박 속에서 스코틀랜드 언약도들은 하나님과 민족공동체와의 혼인서약과 같은 국가 언약을 체결했다. 국가가 가정예배를 금지하고, 목사들을 추방하는 종교적 탄압을 계속할 때 언약도들은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끊을 수 없어 제2의 종교개혁운동이라하며 스코틀랜드 온 국민이 일어났다. 그들이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