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5년차 총회가 25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으로’란 주제로 개회했다. 총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일정을 1박2일로 축소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다... 
예장 합동 ‘프레어 어게인’, 대전 새로남교회서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주최한 ‘2021 프레어 어게인’ 중부지역 연합기도집회가 23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에서 열렸다. ‘다시 기도를 회복하라’는 주제로 열린 집회에서 소강석 총회장은 영상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가 덮치며 기도의 등불, 예배의 등불이 꺼져가는 위기를 맞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는 다시 기도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성도의 사랑은…”
우리 거룩한 성도의 사랑에는 이 희생이 반드시 따라 와야 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러한 목숨을 건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정말 참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기 위해서 가인과 아벨을 창세기에서 부터 끄집어내서 얘기하고 있다.. 
[공교육과 종교교육-⑤] 지식 아닌 지혜 ‘조기교육’ 하자는 코메니우스
유아나 아동을 대상으로 지식이 아닌 지혜를 교육한다는 것은 현대 한국의 사회에서는 생소한 개념이다. 코메니우스는 유아/아동이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교재를 직접 고안하였는데 《그림으로 이해하는 세계》(Orbis sensualium pictus)가 그것이다. 이 책의 첫 장의 목록은 하나님, 세계, 천체(하늘), 불, 공기(기체), 물, 구름, 땅(지구), 땅의 농산물이다. 그러니까 자연.. 
기성, ‘철저한 방역’ 속 제115년차 총회 개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5년차 총회가 25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으로’란 주제로 개회했다. 총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일정을 1박2일로 축소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다. 4천석 규모의 회의장은 충분한 거리두기를 하고 자리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정 좌석으로 운영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주)메이클린, 동화중학교에 마스크 10만 장 전달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메이클린(대표 이창복)의 후원으로 동화중학교(교장 강종근)에 마스크 10만 장을 전달했다고 24일(월) 밝혔다. ㈜메이클린은 올해 3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북부지역 아동들을 위한 마스크 31만 장을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 마스크 10만 장을 추가로 후원하며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 “백신 민족주의 종식” 촉구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를 비롯해 다른 종교 지도자들이 적십자, 세계보건기구(WHO), 유엔 난민기구와 인도주의 단체와 합세해 백신 민족주의 종식을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같은 요청은 WHO 의사결정기관인 세계보건총회 시작과 일치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일주일간 열리는 이 총회에서는 전 세계적인 유행병을 종식시키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정상회담 성명에 포함된 ‘北 인권’… 말 아닌 행동으로”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112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한변과 올인모는 이날 화요집회에 대한 보도자료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 대통령 사이에 21일(현지시각) 한미정상회담이 열려 공동성명이 발표된 가운데.. 
[신간] 예수와 십자가 처형
신간 『예수와 십자가 처형』(새물결플러스)이 출간됐다. 영어권에서 전설 같은 설교자인 플레밍 러틀리지의 책이 한국어로 번역된 것이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에 담긴 모든 신학적 이슈를 현대문화와의 연관성 속에서 다루고 있다. 성공회 사제인 저자는 1,000쪽에 달하는 방대한 책을 쓰기 위해 무려 20년의 세월을 바쳤다... 
서울교회, 제3대 담임에 손달익 목사 청빙
서울교회가 제3대 담임에 손달익 목사를 청빙하기로 지난 16일 제직회에서 결의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손달익 목사는 지난 23일 주일예배에서 참석 교인들 앞에서 인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목사는 서문교회 담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증경총회장, 제30대 CBS 재단이사장 등을 맡았다... 
꿈의 직장을 포기하고 헌신의 삶을 사는 24세 자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자신이 꿈꿔 왔던 직업을 포기하고 헌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24세 여성 지아 차콘(Gia Chacón) 자매는 "어린 나이에 박해를 받은 기독교인들을 보며 가슴이 무너지기 시작했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이를 위한 해결책의 한 부분으로 부르셨음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혼합 예배’(Blended Worship Services)란 무엇인가?
전통적인 음악 프로그램 (합창단, 오르간, 찬송가, 핸드벨 등)의 역사를 가진 교회가 결과적으로 전통적인 방식이 사라지지 않고 현대적 형태의 음악 (밴드, 성악가, 기획가사, 예배팀)을 수용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네 가능합니다. 이것이 우리 교회, 신도들, 합창단, 악기 연주자들 그리고 우리가 수년간 추구해온 것입니다. 우리는 "수렴"이라고 불리는 예배의 모델을 추구해 왔습니다. 어쩌면 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