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 채플 참석 의무화한 사립대에 “종교의 자유 침해”
    광주광역시 소재 A 사립대학이 대체과목 없이 채플(예배) 참석을 졸업 요건으로 명시한 학내 규정이 학생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인권위)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채플 참석 의무에 반발한 재학생 B씨의 진정을 인용해 대체과목 신설 등 방안을 마련하도록 A대학에 권고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 소명 RE:START
    모든 세대를 위한 소명
    이 책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1장에서는 가정과 교회를 통해 우리의 자녀와 다음 세대 가운데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고 새롭게 되는 변화가 일어나야 함을 역설한다. 2장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불확실성을 두려워하며 위축대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시고 끝까지 인도하신다’는 엄청난 가능성을 만끽하라고 격려한다...
  • 영국 성공회
    英 성공회 대주교 “교회는 세상의 다양성 반영해야”
    영국 성공회 요크 대주교는 오순절 주일설교를 통해 교회가 전 세계의 다양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설교는 매년 오순절에 진행되는 세계적 에큐메니칼 기도 운동인 ‘나라가 임하옵시며’(Thy Kingdom Come) 마지막 날 전국 온라인 예배에서 선포됐다...
  • 난생처음 성경공부
    난생 처음 성경공부를 한다면
    이 책은 성경공부를 한 번도 접하지 못했거나 혼자 공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유용한 자습서로 난생처음 성경공부를 하길 원하는 분, 여러 번 성경을 읽어도 깨달아지지 않는 신자, 매일 성경 묵상을 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한동대 르완다 및 인도네시아 차세대 기업가 양성을 위한 인공지능(AI) 워크샵
    한동대, 르완다 및 인도네시아 차세대 기업가 양성 위한 인공지능(AI) 워크샵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차세대 기업가 양성을 위한 인공지능(AI)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장근배 한동대 경영경제학부 교수, 김성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전문 지식을 함양한 4차 산업시대의 차세대 기업가양성을 목표로 개도국 출신 한동대 학생, 르완다 종합기술훈련원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대학교 ..
  • 한남대
    한남대 공기업관리자과정 맞춤형 교육기관 역할 주목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지난 2017년 중부권 최초로 개원한 공기업관리자과정이 대학의 새로운 교육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공기업관리자과정은 공기업 관련 관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문역량 개발과 체계적인 장기교육 훈련, 퇴직 후 제2인생을 위한 전문자격 취득 등 다양한 목적으로 운영하는 ‘맞춤형’ 전문 교육과정이다. 이 사업은 한남대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현재도 대전..
  • 도서『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지성적 회심』
    <5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가 무신론에서 기독교로 전향한 사건은 이 이야기의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그것이 내가 평생에 걸쳐 경험한 유일한 여정은 아니다. 내 종교적 견해가 이렇게 바뀐 것과 더불어 인생의 큰 질문들과 관련해 확실성을 기대했던 나의 바람은 결코 지속될 수 없음을 나는 배웠다. 무신론자이든 종교적 신자이든 상관없이, 우리는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신념들(하나님의 존재, 선의 본질, 또는 인생..
  • 천관웅
    [신보 추천] 뉴제너레이션워십, 싱글 ‘Mighty Warrior’ 발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복음 18장 20절 말씀을 주제로 천관웅 목사가 이끄는 뉴제너레이션워십이 싱글 ‘Mighty Warrior’를 최근 발매했다. 천관웅 목사는 앨범 소개를 통해 “온 우주의 주인 되신 예수님 두 세 사람의 모임 가운데도 기쁨으로 임재하시지만 소멸케 하는 불이시며, 죽음도 다스리는 강한 전사가 되신다는 것을 액면 그대로 믿..
  •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역사적 과제 크게 남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있었던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 “통 큰 선물과 깜짝 선물의 사이에서… 역사적 성과인가, 역사적 과제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리나라는 이번 정상회담에 통 큰 선물을 준비했다. 4대 기업이 약 44조원에 달하는 미국 투자를 약속하였다”며 “여기에 미국에서는 우리 국군 55만 명에게 맞힐 코로나 백신을..
  • 예장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
    “교단의 약 30%가 농어촌교회… 살리는 일에 동참을”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총회 농어촌주일(30일)을 앞두고 이와 관련된 총회장 목회서신을 24일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제105회 총회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교단 9,288교회 중 3,081교회(33%)가 농어촌교회”라며 “우리나라 농어촌을 보면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고령화의 문제, 다문화 가정과 조손 가정..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다 구원을 받을 것이다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어 세례를 받고 예배합니다. 성령님을 받은 의식을 가지고 성령님의 하시는 일에 대해 민첩한 응답을 드리게 하옵소서. 성령님이 하시는 일을 소상히 경험하여 성령의 사람으로 바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성령이여 우리 찬송 부를 때 진심으로 찬양하게 하소서.” 먼저 꿈과 환상을 보여주옵소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