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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을 지나치게 믿거나 불신하는 신자들에 대하여
    성영은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가 백신 자체를 두고 지나치게 불신하거나 신뢰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적어도 신앙인들은 "각종 백신 가짜뉴스에서 자유로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성 교수는 26일 기윤실 '좋은나무'에 기고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논란'이란 제목의 글에서 이 같이 전하면서 팬데믹 현실에서 신자들의 관심이 "백신이라는 과학기술에만 또는 끝나버리는 백신으로 사태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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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죽었으나 말하는 언약도들
    서청원 교수의 신간 『죽었으나 말하는 언약도들』(진리의깃발)이 출간됐다. 16세기 종교개혁 당시 로마 가톨릭의 핍박 속에서 스코틀랜드 언약도들은 하나님과 민족공동체와의 혼인서약과 같은 국가 언약을 체결했다. 국가가 가정예배를 금지하고, 목사들을 추방하는 종교적 탄압을 계속할 때 언약도들은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끊을 수 없어 제2의 종교개혁운동이라하며 스코틀랜드 온 국민이 일어났다. 그들이 심..
  • 성중립 화장실
    미 연방법원, 공평주거권리법 반대한 기독 대학 청원 기각
    바이든 행정부의 공평주거권리법(Fair Housing Act)에 반대해 일시적 종교 자유를 보장해달라는 기독교 대학의 청원을 미국 연방판사가 기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션 케치마크 연방판사는 19일 오자크대학 주택도시개발부의 공평주거권리법에 대한 잠정적 금지 명령 및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라고 현지 언론인 스프링필드 뉴스 리더가 전했다...
  • 나이지리아 현지 기독교인
    나이지리아서 무장 괴한 공격으로 기독교인 8명 사망
    최근 나이지리아 북서부 카두나주에서 괴한들의 공격으로 기독교인 8명이 사망하고 교회 건물 수채가 화재로 전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박해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지난 16일 무장 괴한이 카두나주 치쿤 지역의 운관 가이다에 소재한 교회와 주택에 불을 지르고 기독교인들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 조지 플로이드
    英 교회, 미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1주년 기념 촛불 밝혀
    영국 전역의 교회들이 미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1주년을 기념하는 촛불을 밝혔다고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회들은 이날 그를 추모하는 기도회를 열었다. 이뿐 아니라 교회나 사회 속에 존재하는 인종차별에 맞서 개인적·제도적 조치들을 취해줄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경청했다...
  • 은혜의 말로 자라나는 아이
    내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성품으로 자녀들과 소통하는 법
    이 책은 말이 얼마나 중요한 자녀 양육의 도구인지 일깨워준다. 저자는 성경과 다양한 예화를 바탕으로 어떻게 말해야 아이를 바른 길로 인도할지, 어느 때에 무엇을 목적으로 말해야 할지 그리고 매일의 대화를 통해 자녀와 어떻게 관계를 쌓을 수 있는지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 CJ나눔재단
    CJ나눔재단, ‘문화꿈지기 대학생 봉사단’ 120명 모집
    CJ나눔재단은 2021 문화꿈지기 청소년 문화동아리의 교육 멘토와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할 '문화꿈지기 대학생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꿈지기 청소년 문화동아리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성장 단계별 맞춤형 문화교육과 창작 기회를 제공하는 CJ나눔재단의 대표 교육사업이다...
  • 기아
    기아·한국앤컴퍼니 창립 기념일 맞아 기부·봉사활동으로 나눔 실천
    기아와 한국앤컴퍼니가 창립 기념일을 맞아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한다. 기아는 25일 창립 기념일을 맞아 걸으면서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주를 '임직원 걷기 캠페인 주간'으로 지정하고 임직원 걸음 1보당 1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1억5천만원을 모금한다는 목표다...
  • 감내할 수 있는 내년 최저임금 적정 변동 수준
    중소기업 41% “최저임금 인상 땐 고용 감축”… 35% “무대책”
    중소기업의 절반가량이 내년 최저임금의 동결을 요구했다. 최저임금이 인상될 경우 고용 감축으로 대응하겠다는 중소기업이 많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함께 지난 10~18일 최저임금 수준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중소기업 600개를 대상으로 '고용 애로 실태 및 최저임금 의견 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 2021 청소년 통계
    코로나19로 청소년 학교 만족도 낮아지고, 가족관계 만족도 높아져
    지난해 내내 지속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청소년의 전반적인 학교생활 만족도는 떨어진 반면 가족 관계 만족도는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25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1 청소년 통계'를 발표했다. 여가부는 5월 청소년 달을 맞이해 2012년부터 통계청과 협력해 관련 통계를 작성하고 있다...
  • 알바천국
    희망 잃은 청년들 코인으로 울고 웃고… 대학생 4명 중 1명 ‘가상화폐 투자’
    2030 청년층 사이에서 '광풍'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를 끄는 암호화폐에 대학생 4명 중 1명이 투자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알바천국이 지난 17~19일 전국 대학생 1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한 결과다. 응답자의 23.6%(413명)가 '암호화폐에 투자 중'이라고 답했다. 이는 취업난과 부동산 가격 상승 등으로 계층..
  • 기성 총회
    지형은 목사, 기성 제115년차 신임 총회장 선출돼
    1박 2일 일정으로 25일 개회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5년차 총회에서 26일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추대 형식으로 선출됐다. 지형은 목사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면서 이것을 반전의 기회로 삼으려면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데 달렸다“며 ”복음의 정체성을 확립하면서 사회적 연관성을 갖고 건강한 신학을 세우면서 기독교의 전통을 회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