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풀 기자단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의 회담 자리에서 모두발언 이후 베이징 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질문이 나오자 "우리가 고려 중인 것(something we're considering)"이라고 답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새로운 창조를 기다립니다
창조의 신비를 알아 하나님을 향한 희망과 믿음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가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것은 알지만 다시 태아가 될 수는 없습니다. 부활이 제 신앙의 핵심입니다. 우리에게 정의와 평화를 주옵소서. 예언자들도 정의와 평화를 외쳐댔습니다... 
[풍성한 묵상]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것
우리는 그리스도의 삶을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고,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서 당신의 삶을 살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는 먼저 자기를 부인하고 미워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면서 “나는 그와 아무 상관이 없소”라고 말했던 것처럼, 우리도 “나는 자아와 아무 상관이 없소”라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모든 것이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英 복음주의 정상회의 “부흥 없는 이유, 목회자 회개 부족 탓”
영국의 4개 도시에서 복음 전파를 위한 도전과 기회를 논의한 ‘복음주의 서밋(Evangelism Summits)’이 지난 15일(이하 현지 시간) 폐막했다.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가 주최한 이 행사는 교회의 증인됨과 일치, 제자도 및 복음 수호 등을 주제로 지난달 12일 영국 글래스코, 14일 리더풀, 19일 카디프에서 개최됐으며, 마지막 일정은 이달 15일 런던에서 열렸다... 
‘다른 성별 호칭’ 반대하다 정직된 美 교사, 법원서 승소
미국 법원이 버지니아의 기독교 교사가 타고난 성별과 다른 성별 호칭을 허용한 이 지역 교육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16일(이하 현지 시간) 크리스천 헤드라인스에 따르면, 버지니아 리스버그 초등학교의 체육 교사인 터너 크로스는 학교가 출생 또는 생물학적 성별과 다르더라도.. 
에덴스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감사 예배
미국 조지아주의 에덴스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위임 및 직분자 임직예배가 현지 시간 지난 7일 오후 4시 거행됐다. 팬데믹으로 인해 1년 넘게 미뤄졌던 정순재 담임목사 위임예배와 함께 김주영, 김태중 장로 임직, 이인혁, 박은영 집사 임직, 임유미 권사 임직이 함께 드려진 이날 예배는 원근 각처에서 찾아온 교단 관계자들과 동료 목회자들, 이웃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하는 기쁨의 시간이 됐다... 
코로나 사태 이후 교회 공동체성 상실돼
박해정 감신대 교수(예배학)가 『신학과세계』(2021) 최근호에 '성례전적 예배 공동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론'이란 제목의 소논문을 실었다. 박 교수는 코로나를 겪으면서 모이기를 힘쓰는 기독교 공도에가 큰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갖은 교회론을 모색하는 것을 연구 과제로 삼았다...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는 교회의 자세 3가지”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1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위드코로나 시대, 한국 교회의 딜레마와 과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 덕분에 교회가 활기를 찾고 있다. 예배에 사람들이 찾아오니 그동안 썰렁했던 교회에 온기가 느껴지고, 예배는 힘이 생겼다. 심지어 예배 전에 사람들을 맞이하는 목소리가 달라졌다”며 “옥타브.. 
정통주의 절정기 대표 신학자들의 그리스도의 순종에 대한 견해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가 17~18일 오후 1시 30분 본교 대강당에서 개혁신학사상연구소 신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 특강은 온라인으로도 진행됐다. 18일 강연을 맡은 안상혁 교수(합신대 역사신학, 합신청교도연구센터 소장)는 ‘후기 정통주의의 견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자유·인권 소재 제1회 리버티국제영화제 22일 개막
자유와 인권을 소재로 한 제 1회 리버티국제영화제(Liberty International Movie Festival)가 오는 22일(월)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개막식을 갖는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360여 편의 작품이 출품, 각 부문 별 20여 명의 최종 수장자들이 결정되었다. 개막식 행사는 기념 사진 촬영 후 김덕영 리버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개막 선언, 송종환 교수(리.. 
한미수교140주년사업회, 오는 25일 학술대회 개최
올해 한미수교140주년을 기념해 올해 5월 출범된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한미사, 상임대표 최이우 목사)는 ‘한미수교140주년 회고와 미래방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국내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 4층 (사)크로스로드에서 개최된다. 유튜브 채널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에서도 실시간 중계로 진행된.. 
“탈동성애 하도록 돕는 것이 올바른 길”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사무총장 김규호 목사)는 ‘혐오와 방치를 사랑과 예방으로’라는 제목으로 제88차 ‘동성애폐해예방을 위한 국민캠페인’을 지난 17일 서울 중구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