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
    “이집트 기독교인 학생들, 십자가 펜던트 착용 이유로 폭행 당해”
    이집트 민야 주의 한 초중학교 교장이 기독교인 학생들에게 십자가 장신구를 하지 말라고 명령한 후 교사와 동료 학생들이 콥트인 학생들을 폭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집트 콥트교 신자들은 종종 손목에 십자가 문신을 새기거나 십자가가 달린 목걸이나 팔찌를 착용하지만 이즈벳 베쉬리 지역에 위치한 알-타와라 학교 교장은 모든 기독교인 학생들에게 그러한 장신구를 착용하지 말라고 ..
  • bbc
    BBC 사장, 예배 참석해 “진실이 전례 없는 공격 받는 시대”
    영국 공영방송 BBC의 팀 데이비 사장이 카밀라 콘월 영국 공작부인 등이 참석한 특별 예배에서 진실이 전례 없는 공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9일(현지 시간) 런던 세인트 브라이즈 성공회 성당에서 열린 언론인 연례 기념예배에서 데이비는 “허위 정보의 시대에 진실이 전례 없는 공격을 받고 있다”면서 “이를 가장 강력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이 이보다 더 표적이 된 적은..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심장 수술 후 퇴원… “하나님 임재 느꼈다”
    미국의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심장 수술을 받은 후 최근 퇴원한 소식을 직접 알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20일(현지 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주 월요일 수축성 심낭염을 교정하는 전문 수술을 받은 후, 어제 미네소타 로체스터에 있는 메이요 클리닉에서 퇴원했다는 소식을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 나이지리아 현지 기독교인
    미, 종교자유 우려국에 나이지리아 제외… 인권 단체들 일제히 비판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등 인권 단체들이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 명단에서 제외한 바이든 행정부와 미 국무부에 대해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10개 나라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 결혼 결혼반지
    이혼과 관련된 고난의 문제(4)
    앞서서 예수의 절대 윤리적 차원은 언급하면서 개혁신앙이 지향해야 할 내용이라고 언급한 바가 있다. 캠벨(William S. Campbell)도 결혼관에 있어서 바울의 윤리적 기준이 ‘보편주의보다는 특수주의’의 입장에 서있다고 지적한다. 바울서신에 나타난 이혼 문제를 다루기 이전에 먼저 전제되어야 할 사항은 서신들이 당시..
  • 인간 사람
    인간이란 무엇인가?(2)
    셋째, 사람은 몸과 영혼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인간의 구조에 대해 논쟁이 있습니다.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크게 몸과 혼과 영으로 구분하는 삼분설이 있고 육체와 영혼으로 구분하는 이분설도 있고 히브리서 4장이 말하듯이 몸과 혼과 관절과 골수 등 4분설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개혁신학은 크게 물질적인 부분과 비물질적인 부분으로 구분하고 이 비물질적인 부분을 성경은 때로 혼, 영 혹은..
  • 고성교회, 113주년 기념 사랑의 쌀 『나눔곳간』 기탁[고성읍]
    고성교회, 창립 113주년 기념 사랑의 쌀 고성군에 기탁
    경남 고성군 소재 고성교회(담임목사 백승철)는 최근 고성읍 ‘나눔곳간’에 10kg 짜리 사랑의 쌀 113포를 기탁했다. 고성군은 “이날 기탁된 쌀은 고성교회 창립 113주년을 기념해 교회 성도들의 정성과 사랑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110주년부터 창립기념 사랑의 쌀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고 했다...
  • 톰 홀랜드
    “서구 기독교,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게 배울 것 많아”
    역사가 톰 홀랜드(Tom Holland)가 세계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기독교인들의 고난에 대해 언급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도미니언’(Dominion) 작가인 그는 최근 영국 도서관에서 열린 오픈도어가 주최한 ‘퍼스펙티브’ 강연의 초청연사로 참석했다...
  • 이란 난민
    이란 난민에 은신처 제공한 독일 목사, 유죄 선고 받고 벌금형
    독일 연합감리교회의 한 목사가 자신이 감독하는 교회 중 한 곳에 이란 난민을 수용했다는 이유로 불법체류 방조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독일 바이에른주 교회들을 감독하는 스테판 슈르크 목사는 최근 바이로이트지방법원에서 벌금 1,500유로(약 200만 원)와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곧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 우리 미래는 하나님의 약속만큼 밝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주실까요? 그것은 우리 인간이 그렇게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람의 체질을 누구보다도 잘 아셔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일 잘 아십니다. 헬라어로 인간을 '안트로포스'라고 하는데 '위를 쳐다보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우리 인간은 땅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위를 쳐다보는 존재입니다. 순종은 눈에 보이는 상황이..
  • 인천 서구청, 백석열린문교회 사랑의 양곡 기부
    백석열린문교회, 검암경서동에 ‘사랑의 양곡’ 전달
    인천 서구 검단 소재 백석열린문교회(목사 정충식)는 최근 코로나19 및 추워지는 날씨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해 양곡 350kg를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의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교회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인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기부했다”며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중랑구, 영안교회로부터 이웃돕기 백미 1,000포 전달받아
    영안교회, 중랑구에 이웃돕기 백미 1,000포 전달
    서울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최근 영안교회(담임목사 양병희)로부터 이웃돕기 백미 1만kg를 전달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구청 측은 “영안교회는 10Kg 백미 1천포를 구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