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열린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만화로 읽는 오늘의 인물이야기 '비상대책위원장-김종인' 출판기념회에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등 참석자들이 기념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뉴시스
    尹, 선대위 거부 김종인 빼고 갈까? 함께 갈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선대위 합류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윤 후보는 김 전 위원장의 선대위 합류 거부에 뿔이 나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김 전 위원장도 김한길·김병준이 참여하는 선대위 구성에 불만을 품은 채 윤 후보에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강석진 목사
    한국 예루살렘이라 불린 평북 선천의 교회 역사와 교세
    1907년 평양신학교를 최초로 졸업한 7인의 목사들은 자국인들을 대상으로 선교사의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운영하게 됨으로 조선 교회는 자립 단계로 접어들게 되었다. 평양 장대현교회에는 길선주 목사가 담임하게 되었다. 이교회를 개척한 초대 목사는 사무엘 마펫이었고 2대 목사는 그레이엄 리 목사에 이어 세 번째로서 그 교회의 장로 출신이 담임 목사가 되었다. 이처럼 평양 신학교를 ..
  • 강석진 목사
    평양 및 북한 교회 부흥에 큰 영향을 준 사경회
    한국 교회사 초기에 선교사들에 의한 교회 개척과 부흥의 결과는 이남보다는 상대적으로 평양을 중심으로 이북지역(관서지방)이 괄목할 정도로 우세하였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으나, 그 중에 사경회라는 성경 학습과 전도 훈련이 매우 효과적이었음이 여러 자료를 통해 입증되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종교 성향에 따른 면도 크게 작용되기도 하였다...
  • 장순애 교수(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 교육학과)
    “예수님 닮은 교육… 성경 읽고, 탐구하는 교사가 돼야”
    지난 21일 안동용상교회(담임 배요한 목사)에서 열린 교사교육세미나에서 장순애 교수(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 교육학과)가 ‘예수님 닮은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장순애 교수는 기독교교육의 의미와 교사가 가져야 할 신앙적 태도를 정리한 뒤, 예수님 닮은 교육을 하는 교사가 될 것을 요청했다...
  • 한변 올인모 화요집회
    “인권 없는 평화는 신의주반공학생의거에 대한 모독”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23일 서울 중구 장충단로의 ‘신의주반공학생의거 추모탑’ 앞에서 제137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한변과 올인모는 앞서 22일 낸 관련 보도자료에서 “23일은 ‘신의주학생의거’ 76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11월) 17일 유엔 (제3위원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 이용희 교수
    이용희 교수 “북한 위해 한국교회 전체가 금식해야”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본부장)가 22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에스더 365 매일철야기도회’에서 '하나님은 모든 (북한)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딤전 2: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교수는 "오늘 본문에 '모든 사람'에는 북한 사람이 포함된다. 성경 본문을 제목으로 쓰는 이유는 그렇게 했을 때 성경 본문이 우리 마음 속에 더 깊이 들어오며 말씀이 생명이고 능력이 되어 역..
  • 배재대 새마을 동아리
    배재대, 새마을 동아리 발대식 개최
    배재대학교 새마을 동아리가 지난 18일 출범했다. 배재대는 이날 스마트배재관에서 양용모 대전시새마을회장, 박영복 직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장, 김기복 서구새마을회장 등과 학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 벨라루스 난민
    유럽복음연맹 “벨라루스 당국, 중동 난민 볼모로 잡고 있어”
    유럽복음주의연맹(EEA)이 벨라루스 국경에서 발생한 난민 위기에 대해 “(벨라루스 당국이) 사람들을 볼모로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앞서 유럽연합(EU)은 중동 난민 수천명이 항공을 통해 벨라루스에 입국해 인접국인 폴란드와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국경을 넘어가도록 압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영변 지방 전도자들과 해리스 감독, 모리스 선교사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원주지역 기독교 지도자 Ⅰ
    지난 11월 17일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신명을 바치신 애국선열들을 추모하고, 그 숭고한 위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82회 순국선열의 날’이었다. 116년 전 11월 17일은 일제의 강압에 의해 체결된 을사늑약(乙巳勒約)으로 국권을 빼앗긴 날이며, 우리는 그 치욕을 잊지 않기 위해 순국선열의 날을 제정해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금년 순국선열의 날은 정부도, 국민도 너무나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