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유아교육과(학과장 하연희)가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4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부산·울산·경남 지역 유아교육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고신대 유아교육과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시행하는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3주기부터 6주기(2026년)까지 모두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약 15년에 걸쳐 .. 
경북 산불 피해 ‘청송목계교회’, ‘청송영안교회’로 재건 완료
지난해 경북 대형 산불로 예배당과 사택이 전소됐던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예장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 산하 청송목계교회가 ‘청송영안교회’로 이름을 바꿔 재건을 마쳤다. 예장백석는 지난 22일 청송군 파천면 송강리 신축 현장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완공으로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교단 소속 교회 3곳의 복구 사업이 모두 마무리됐다... 
[신간] 바람의 흔적
춤은 바람과 같다. 휘몰아치는 감정의 바람이 내면을 강타할 때, 홀로 텅 빈 대학교 연습실을 찾아 춤을 추며 고독과 공허함을 몰아내던 한 사람의 진솔한 고백이 책으로 탄생했다. 신간 『바람의 흔적』은 바람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덧없는 인생 속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을 영원한 신앙의 본질과 그 흔적을 정직하게 묵상하고 기록한 에세이다... 
두려움이 아닌 소망으로 읽는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은 종종 미래의 공포를 암호처럼 풀어내야 하는 난해한 책으로 오해받는다. 한쪽에서는 지나치게 도표와 계산에 집착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어렵고 무섭다는 이유로 아예 읽기를 포기하곤 한다. 신간 『끝을 말하는 책에서 시작을 배우다』(임석순 목사 저)는 이러한 두 가지 극단을 넘어, 성경의 마지막 책이 품은 진짜 메시지인 ‘소망’과 ‘완성’을 새롭게 조명한다. 탁월한 성경 주해를 바탕으로..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앞두고 여성총대 할당제 등 참여 확대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가 제111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교단 내 여성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예장통합 총회 여성위원회는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11회기 총회 여성총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 선출된 여성총대는 36개 노회에서 총 54명(목사 22명, 장로 32명)으로, 전체 총대 1500명 중 3.6%를 차지해 전년 대비 3.. 
英 자유민주당 전 후보 “기독교 신앙 때문에 정치적 기회 잃어”
영국 자유민주당(Liberal Democrats) 전 하원의원 후보가 기독교 신앙과 생명윤리에 대한 견해 때문에 차별을 받았다며 당을 상대로 100만 달러(약 13억원)가 넘는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성공회 신자인 데이비드 캄파날레 전 후보는 자신의 기독교 신앙에 대한 차별로 정치적 기회를 잃었다며 런던 중앙지방법원에 자유민주당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 
종교 콘텐츠 접하는 美 젊은 세대… “영적 문제에선 부모·종교 지도자 가장 신뢰”
종교를 가진 미국의 젊은 세대가 온라인에서 종교·신앙 관련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있지만, 영적인 문제에 대한 질문을 해결할 때는 여전히 지역 교회 지도자와 부모를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UCLA 산하 ‘학자 및 스토리텔러 센터’(Center for Scholars & Storytellers)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종교를 가진 젊은이들의 상당수가 온라인 콘텐츠.. 
이스라엘 수감 팔레스타인 기독교인 32개월 만에 석방… “성경 반입도 거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스라엘 감옥에 정식 기소나 재판 절차 없이 32개월 동안 구금됐던 팔레스타인 기독교인이 최근 석방됐다고 8월 2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수감자는 구금 기간 내내 극심한 가혹 행위에 시달렸으며, 석방을 단 하루 앞두고서야 아랍어 성경 반입을 허가받는 등 심각한 종교 탄압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평택대, 에바다장애인종합복지관과 MOU 체결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가 장애인복지 현장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평택대학교는 지난 24일 사회복지법인 에바다복지회 에바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변지예)과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장애인복지 분야의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수단 반군에 납치된 기독교 구호활동가 5개월째 억류… 가족들 구명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수단 내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에서 활동하던 기독교 구호활동가가 무장 반군에 납치돼 5개월째 억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8월 2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수단 사우스 코르도판주의 누바 산맥 일대에서는 최근 기독교 지도자를 겨냥한 납치와 피살이 잇따르고 있어 현지 종교 탄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페루 복음주의 협의회 기독교 여성 정체성 강화 콘퍼런스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페루 수도 리마에서 기독교 여성들의 영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사명을 고취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가 열렸다고 8월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페루 복음주의 협의회 산하 여성위원회는 최근 협의회 강당에서 '나는 여성이다'라는 주제로 기독교 여성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교회 스캔들이 터지기 전에 마련해야 할 5가지 안전장치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처치 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주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인 샘 레이너 목사의 칼럼을 ‘교회 스캔들이 터지기 전에 마련해야 할 5가지 안전장치(5 safeguards your church needs before scandal strikes)’라는 제목으로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교회에서 발생하는 스캔들이 점점 ..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