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이 올해도 이어진다. 아름다운재단은 여성장애인의 활동 영역 확대를 돕기 위한 ‘여성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케냐, 고아원 중심 보호체계 개편 추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케냐 정부가 고아원 중심 보호 체계에서 가정 기반 돌봄으로 전환하기 위해 약 1500만 달러 규모의 아동복지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케냐 재무부가 추진 중인 이 기금은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친가정 또는 위탁가정 환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결대, 특성화고 대상 ‘찾아가는 취업컨설팅’ 운영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는 오는 4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안양·군포·광명 등 인근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 꿈드림 찾아가는 취업컨설팅(특성화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접근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5개 특성화고에서 447명의 학생이.. 
코스타리카 존엄사 법안 논란… 복음주의연맹 “안락사 허용 우려”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코스타리카에서 논의 중인 이른바 ‘존엄한 죽음(dignified death)’ 법안과 관련해 복음주의 교계가 윤리적 우려를 제기했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코스타리카 복음주의연맹(FAEC)은 국회에서 논의 중인 해당 법안이 취약한 환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히며, 법안 수정 또는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인도 기독교 박해 증가, 종교 자유 우려 확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에서 기독교인을 향한 폭력과 차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가 발표되며 종교 자유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인도복음주의연맹 종교자유위원회(EFIRLC)가 발표한 ‘2025년 인도 기독교 대상 혐오와 표적 폭력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확인된 기독교 대상 폭력·협박·차별 사건은 총 747.. 
고신대, 네덜란드 아플도른 신학대학과 개강 특강 및 교류협정 체결
고신대학교 신학대학(학장 이신열) 신학과는 지난 16일 오후 교내 코람데오 허브홀에서 네덜란드 아플도른 신학대학 총장 마틴 카터를 강사로 초청해 학부·대학원 연합 개강 특강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카터 총장은 이날 “21세기에 권위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의하며, 권위의 성경적·신학적 의미를 짚고 권위와 진리의 관계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진리에 대한 인식론적 문제를 그리스 신화에 .. 
“나라의 안전과 평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어”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한기윤) 신원하 원장이 최근 연구원 홈피에 “예방적 전쟁론’에 도사리는 군사주의 경계하기: 미국의 대이란 전쟁에 대한 신학적 성찰”이란 제목의 이슈 리포트를 올렸다. 신 원장은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며 대규모 중동전쟁을 일으켰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에 선제공격을 감행하면서 크게 두 가지 명분과 목적을 내세웠다. 그것은 대.. 
[신간] 판을 바꾸는 기도 특강
기도의 방식과 방향을 새롭게 성찰하도록 돕는 신간 <판을 바꾸는 기도 특강>이 출간됐다. 순복음안디옥교회 담임 박찬선 목사가 사모 진정주 약사와 함께 30년간 기도의 자리에서 경험한 통찰을 정리한 이 책은, 기도가 삶의 현실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돈 앞에서 나는, 누구인가?
십일조를 둘러싼 신앙적 고민에 성경적으로 답하는 신간 <십일조에 관한 24가지 질문>이 출간됐다. 대한민국 대표 구약학자 김지찬 교수가 집필한 이 책은 십일조를 둘러싼 실제적인 질문들을 중심으로, 신앙과 재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균형 잡힌 방향을 제시한다... 
총신대, 해외봉사 프로그램 ‘최우수 대학’ 선정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최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성과공유회’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돼 지난 19일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각 대학이 자체적으로 기획·운영한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구성의 우수성, 효과성, 지속가능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는 이제 어딜 가면 먼저 '동네 작은 교회 목사'라고 소개한다. 족구장에서 함께 운동하는 아저씨들에게 '형님'이라고 부르는 편한 동생이 되었고, 반대로 주짓수 도장에 가면 젊은 친구들에게 '형님'이라고 불린다. 나는 그냥 주변에 한 명 알아두면 좋을, 예수 믿으라고 부담스럽게 강요하지 않고 힘들 때 같이 술자리도 하며 얘기를 들어줄 동네 친구 같은 목사가 되고 싶다. 동네에서 교회 때문에 .. 
한세대,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생명 나눔 실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회봉사센터와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협력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교내 본관 앞 헌혈 행사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2026년 상반기 1차 헌혈 운동에는 이틀간 학생과 교직원 10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한세대학교는 ‘의, 진리, 사랑’이라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기독교적 가치에 입각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