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M작곡가인 Jnd(제이앤디, 본명 최은애)의 새로운 찬송가 프로젝트 ‘아 하나님의 은혜로’가 발매됐다. 이번 싱글은 ‘향유 옥합’처럼 하나님께 드리는 헌물이라는 마음으로 음악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감정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담백하게 고백하는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다고 한다... 
한기총 “낮아짐으로 오신 사랑, 삶으로 실천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9일 ‘2025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성탄의 의미를 “낮아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제시하며 한국교회와 사회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기총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 
세기총 “성탄절,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가 임하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19일 ‘2025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로다”(눅 2:14)라는 성경 말씀을 인용하며 성탄의 참된 의미를 되새길 것을 호소했다. 세기총은 메시지에서 성탄절을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참 소망의 길을 열어 주신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기쁨의 날”이라고 규정하며, “예수님이 이 땅에 탄생하신 이.. 
다일공동체, 동대문구와의 행정소송 2심도 승소
다일공동체(이사장 최일도 목사)가 서울 동대문구와의 법정 소송에서 지난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고 18일 밝혔다. 단체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9-2행정부는 이날 ‘시정명령처분취소’ 행정소송에서 이 같이 판결했다... 
‘가지 않은 길’, ‘사과를 따고 나서’의 시인 프로스트, 기독시인이었을까?
로버트 프로스트(Robert Frost, 1874. 3. 26-1963. 1.29)는 미국식 구어체에 익숙한 다작의 탁월한 미국 시인이었다. 미 매사추세츠주 입스위치의 초기 영국인 정착민 중 한 명인 조지 필립스 목사의 후손으로 아버지는 언론인, 어머니는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출신이었다. 어머니가 스웨덴보르 계열 교회를 다녔기에 세례를 받았으나 성인이 되어 교회를 떠났다... 
2025 샌안토니오 ‘예수 찬양제’ 성황리 개최
미국 샌안토니오 지역 한인 교회들이 함께하는 2025 샌안토니오 예수 찬양제(United Christmas Festival of Praise)가 최근 샌안토니오 글로벌한인감리교회(담임 배혁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예수 찬양제는 샌안토니오 교회협의회 주최로 열렸으며, 제일한인장로교회, 한인침례교회, 한인글로벌감리교회, 새누리교회, 한마음침례교회, 순복음사랑의교회, 겨자씨감리교회,.. 
올리벳대학교, 메인 캠퍼스 항공 지형 측량 완료
미국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 목사) 메인 캠퍼스가 장기 개발 프로젝트의 핵심 단계인 ‘항공 지형 비행 측량(드론 기반)’을 최근 마무리했다. 이번 측량은 리버사이드 카운티(Riverside County)가 계획 중인 제2 진입로(추가 출입로) 조사·측량을 위해 요구한 필수 절차로, 향후 인허가 및 기술 검토를 위한 기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림절, 예수의 방식으로 적을 대하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조 프로스트의 기고글인 ‘우리는 예수님의 방식으로 원수들과 맞서야 한다’(We must engage enemies Jesus' way)를 최근 게재했다... [사설] 역사의 진실 앞에 다가가는 노력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 초기에 공비 토벌을 지휘했던 박진경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를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이념 역사 논쟁이 다시 발발할 조짐이 일고 있다. 이 대통령이 박 대령의 유공자 지정 취소 검토 지시는 진보 진영과 제주 4·3단체 등의 잇따른 비판 목소리를 반영한 조치로 풀이된다... 
‘간신히’ 살기에서 ‘충만하게’ 살기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교리는 아마도 ‘구원’일 것이다. 전통적으로 교회는 영혼 구원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겨왔고, 근래에는 몸과 정신의 구원을 포함하는 ‘전인 구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구원은 죄와 죽음을 주관하며 공중의 권세를 잡은 채 인생들을 향해 악하게 역사하는 세력으로부터 (엡 2장 2절), 완전하고 안정된 아버지의 나라로 믿음과 삶이 이양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기독교.. 
기독사학 안양대, ‘도를 아십니까’ 대순진리회에 왜 넘어갔나?
기독교 건학이념으로 세워진 안양대학교가 현재 대순진리회 성주회(대순진리회) 측 인사들이 다수 포진한 이사회 체제로 운영되면서, 학교의 기독교 색채 지우기가 본격화됐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채플과 기독교 교양의 선택과목 전환 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학생들은 최근 공식 호소문을 발표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부분적 옳음의 함정과 잘못된 목표의 위험성
마귀의 전략은 종종 '부분적 진실'이나 '작은 프레임 안의 옳음'을 이용하여 궁극적인 목표와 방향을 오도하는 데 있습니다. 사소한 부분에서 아무리 옳아 보여도, 최종 목표가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자기중심적일 경우 모든 노력이 헛되거나 악한 결과를 낳습니다. 이러한 부분적 옳음의 함정과 잘못된 동기 및 목표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성구 7가지를 찾아 강해 주석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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