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노숙인 무료배식 사역을 365일 이어오고 있는 예수선교협회(대표 최영주 목사)가 올해도 김장 나눔을 진행했다. 협회는 매년 공주와 제주에서 총 16톤가량의 김치를 담가 노숙인은 물론,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우리 인생의 의미와 목적 깨닫게 해”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21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언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며 “우주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될 때, 우리는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깨닫게 된다”고 했다. 이어 “성경은 영원한 생명을 가리켜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 
한동대, KSC2025서 인간 친화적 로봇 AI 기술 교류 워크숍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2025 한국소프트웨어종합학술대회(KSC2025) 기간 중 ‘인간 친화적 AI 기술 교류회’를 주제로 한 워크숍을 열고 차세대 로봇 인공지능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9일 여수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한동대학교를 비롯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클로봇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인간 친화적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분야의 연구자와.. 
성탄절(聖誕節, Christmas)
영어 명칭인 크리스마스(Christmas)는 그리스도께 드리는 미사(Christ mass)라는 단어의 줄임말로 우리의 구주로서 성육신 하여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리는 날이라는 뜻이다... 
주안복지재단,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탁…인천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이사장 주승중 목사)이 연말을 맞아 인천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재단은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인천 남동구를 비롯해 미추홀구, 부평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복지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 기념행사 거행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최근 병원 내 장기려기념암센터 대강당에서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를 맞아 기념예배와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려기념사업회, 학교법인 고려학원, 고신대병원, 고신의대·간호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그의 삶과 유산을 기렸다... 
안산제일교회, 12월 28일 고훈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식
안산제일교회(담임 허요환 목사)가 오는 28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안산 단원구 교회 본당에서 고훈(1946~2024)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식을 거행한다. 예식에서 김운용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이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중국 저장성 야양진서 기독교인 대규모 연행… 경찰·특공대 투입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중국 저장성 야양진에서 경찰과 특공대, 준군사조직이 동원된 대규모 단속이 벌어지며 지역 기독교인 수백 명이 연행됐다는 보고가 나왔다고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 감시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Aid)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최소 12개 교회를 대상으로 수일간 이어졌으며, 1천 명이 넘는 경찰력과 특공대, 무장 병력이 투입됐다... 
그린닥터스, 개성남북협력병원 개원 20주년 맞아 재개원 추진
북한 개성공단 내에서 개성남북협력병원을 운영해온 국제의료봉사단체 재단법인 그린닥터스가 개원 20주년을 맞아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향후 남북관계 개선 시 병원 재개원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온병원그룹 원장)은 지난 20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온병원 15층 ON홀에서 재단 관계자와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봉사자의 날’ 기념.. 
온누리복지재단, 서울역쪽방 주민들과 함께한 따뜻한 성탄 나눔
온누리복지재단 서울역쪽방상담소가 성탄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상담소는 20일,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 성도들과 함께 서울역 쪽방촌을 찾아 주민들에게 캐럴송과 떡을 전하며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고 21일 밝혔다... 
동안복지재단, 서울역 쪽방 주민에 사랑의 쌀 400포 전달
서울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가 설립한 동안복지재단(상임이사 조병욱)이 성탄절을 앞두고 서울역 쪽방 지역 주민들을 위해 쌀을 전달했다. 재단은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쪽방 주민들에게 총 400포의 쌀을 기탁했다... 
인천 강화도 ‘첫 개신교회’ 강화교산교회 전소
인천 강화도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최초의 개신교회이자 감리교회인 강화교산교회가 지난 21일 전날 발생한 화재로 예배당 전부를 잃었지만, 성도들은 인근 면사무소에 모여 예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교회는 화재 직후 맞은 첫 주일, 교회에서 차로 가까운 인천 강화군 양사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 2층을 임시 예배처로 정하고 모임을 진행했다. 비좁은 공간에서도 성도들은 평소와 같은 시간에 자리를 채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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