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에서 상처 입으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로마 병사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했습니다. 그들이 사용한 채찍은 단순한 도구가 아닙니다. 고통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형벌 도구입니다. 짧은 손잡이에 여러 가닥의 가죽 끈이 매여 있고, 그 끝마다 뼛조각이나 납덩어리가 매달려 있습니다. 이 채찍은 단순히 때리는 것이 아니라 피부를 찢어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채찍이 내리쳐지고 다시 당겨질 때마다 살점.. 
뉴욕 청소년 400여 명 “하나님 안에서 정체성과 부르심 다시 확인”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산하 뉴욕청소년센터(AYC)가 지난 3월 27일(현지 시간) 뉴욕은혜교회(담임 이상훈 목사)에서 ‘나를 보내소서’(Send Me, 이사야 6:8)를 주제로 청소년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약 4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 찬양 가운데 하나님을 깊이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현수 목사 “하나님과의 연합과 기도가 부흥의 비결”
미주 인랜드교회(담임 최원일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임 목사는 하나님과의 연합, 기도의 중요성, 그리고 선교적 삶의 본질을 강조해 도전을 줬다... 
신길교회, 호주 힐송 칼리지 초청해 찬양예배 드려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지난 25일 저녁, 호주 힐송 칼리지(Hillsong College) 찬양팀을 초청해 전 세대가 함께하는 찬양예배를 드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힐송 칼리지 팀의 내한은 지난 2015년 ‘Hillsong Worship’의 내한 공연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힐송 공식 사역 방문이라는 점에서 교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26일 서울신학대학교에.. 
“나를 살리신 하나님 증언”… 유채희 첫 CCM 싱글 발매
열아홉 살 CCM 싱어송라이터 유채희가 첫 번째 싱글 ‘증언’을 발표했다. 유채희는 이번 곡에 대해 “‘증언’은 나를 살리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증명하기 위한 주님과의 약속”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의 삶의 고백을 음악으로 풀어냈다고 밝혔다... 
“소셜미디어, 청소년 정신건강에 피해”… 규제 필요성 제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3월 31일 논평을 통해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지적하며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소셜미디어, 청소년에게 정신건강 피해 준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우리 사회에서 여러 가지 중독의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알코올, 담배, 마약, 도박, 성, 그리고 디지털 중독이 있다”고 밝혔다... 
“부활 안에서 하나 됨을” 한교연·한장총·한기연 공동 메시지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공동 메시지를 발표하며 교회 연합과 예배 회복을 촉구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는 3월 31일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유엔 북한인권결의 24년 연속 채택… 북한 인권 문제 국제사회 우려 재확인
3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는 투표 없이 컨센서스로 채택됐다. 이번 결의안에는 한국을 포함한 50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며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 의지를 분명히 했다... 
에큐메니칼 교회 이해의 주된 특징(2)
전통적으로 교회의 목적은 세계를 복음화 함으로써 전 인류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의가 없었다. 아울러 인류가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면 자연스럽게 교회들이 생겨나게 될 것이므로 자립하는 교회를 세우는 것이 교회의 주된 목적이 되었고, 선교에 있어서 다른 사역들은 이 같은 최종적 목적을 돕기 위한 부차적 사역으로 간주되어왔다... 
[사설] 국민 기본권 원천 봉쇄가 진짜 ‘차별’이다
지난 28일 주말 오후 서울 도심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22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이 왜 역대 최악인지, 한국교회가 왜 철회를 요구하는지를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고, 헌법이 보장하는 양심·신앙·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동참을 요청하는 취지다... [사설] 누구 맘대로 北을 ‘조선’으로 호칭하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가명으로 공식 호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통일부와 통일연구원의 공동 학술회의 행사 개회사에서 북한을 ‘조선’으로 3차례나 언급하고 ‘남북 관계’ 대신 ‘한조(韓朝) 관계’란 표현까지 사용했다... 
“부활의 기쁨을 피워내는 성결교회가 됩시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을 피워내는 성결교회가 되자”고 강조하며,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통한 신앙 실천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