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백화
    평생 큰 은혜 입은 백세 목회자가 전하는 목회의 본질과 실존
    한국 교회의 원로이자 영적 어른으로 존경받아 온 림인식 목사가 신간 <목회백화>를 출간했다. 백세를 맞은 저자가 평생 목회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신앙적 통찰을 집대성한 이 책은, 오늘날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목회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
  • 영화 &#039;신의악단&#039;
    가짜 찬양단이 전하는 진짜 위로… ‘신의 악단’ 연말 극장가 출격
    북한 보위부가 만든 '가짜 찬양단'이 진짜 위로와 감동을 전한다. 영화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이 오는 12월 31일 개봉해 연말 극장가를 찾는다. '신의 악단'은 대북 제재로 외화벌이 길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로부터 2억 달러 지원을 받기 위해 벌이는 기막힌 작전에서 출발한다. 보위부 장군은 국제사회를 속이기 위해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급조하고, 각기 다른 사연과 목적을 지닌 단원..
  • 이란 국기
    이란 법원, 기독교 신앙 이유로 개종자 등 중형 선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란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과 목회자 등 기독교인들이 신앙 활동을 이유로 장기간의 실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국제 인권단체들을 통해 확인됐다고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에빈 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던 중 낙상 사고로 척추 골절을 입은 여성 개종자는 중태에 가까운 건강 상태에도 불구하고 중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다큐 영화 무명(無名)
    CGN, 성탄 맞아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 편성
    기독교선교방송 CGN이 성탄절을 맞아 다큐멘터리 영화, 대표 콘텐츠 성탄 특집, 영화,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먼저 CGN 개국 2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12월 25일 낮 12시 3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지난 6월 전국 개봉한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 조선 땅에서 복음을 전한 두 일본인 선교사의 삶을 실화에 바탕해 그린 영화..
  • 나를 돌보는 마음
    정신과의사와 함께 말씀으로 회복하기
    상처로 인해 자신과 친밀하지 못한 신앙인들에게 ‘회복의 길’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김민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신간 <나를 돌보는 마음>은 하나님 안에서 왜곡된 자아상을 회복하고, ‘진짜 나’를 찾아가는 전인적 치유의 여정을 담아낸 책이다...
  • 2025 제12권 제1호 「교회와 법」 표지 이미지
    교회법학회 학술지 「교회와 법」,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재인증
    사단법인 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가 연 2회 발간하는 학술지 「교회와 법(The Journal of Church and Law)」이 2025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등재지’로 재인증을 받았다.「교회와 법」은 2014년 창간된 이후 2025년 8월까지 제12-1호를 발간했다. 2023년 ‘등재지’로 승격된 뒤 3년 만에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으며,..
  • 영적 분별을 살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비로운 영적 체험을 했을 때 그 체험을 통해 내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전보다 더 놀라운 분으로 여기며 더 깊이 찬양하게 되었다면, 이는 우리가 위험한 길로 빠지지 않은 증거라고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는 하나님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경험 자체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은 은혜라면 반드시 나 자신의 만족을 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
  • 천환 목사
    “성탄, 인류 구원을 위한 가장 귀한 선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8일 ‘2025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이 “죄와 죽음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신 가장 귀하고 보배로운 선물”이라고 밝혔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아기 예수님은 하나님이 죄에 빠져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보내신 가장 귀하고 보배로운 선물”이라며, 폭력과 갈등으로 가득한 ..
  • 좋은나무교회 신윤석 목사
    “고난을 통해 깨닫게 된 ‘영·혼·육 전인 신앙’”
    많은 크리스천에게 신앙 여정에 잊지 못할 순간이 있다. 마치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처럼, “여러분의 신앙 추억은 어느 해인가?” 미주 좋은나무교회 신윤석 담임목사에게는 1992년이 바로 그해이다. 신 목사는 최근 TV 미주 기독일보 간증 프로그램 ‘늘 새롭게’에 출연해 진행자 곽윤영 집사와 이성일 목사와 함께 자신의 신앙 여정 중 잊히지 않는 ‘응답하라 199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성탄 연합 찬양제
    미주 한인교회들, 연합 찬양제로 성탄의 기쁨 나눠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랜드 지역 한인교회들이 최근 갓스윌교회(담임 강현규 목사)에서 성탄 연합 찬양제를 개최하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했다. 1부 예배는 김성계 목사(남가주휄로십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예배는 ‘천사 찬송하기를’와 ‘그 맑고 환한 밤 중에’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윤창률 목사(인랜드 ANC온누리교회 담임)가 기도했다...
  •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美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신임 회장에 한경환 장로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The Han-In Christian Elders in California)가 최근 로스앤젤레스 임마누엘선교교회에서 제50차 정기총회 및 사랑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사랑나눔 전달식, 3부 총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부회장 이찬용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증경회장 정도영 장로의 기도와 출애굽기 24장 1~11절 성경봉독 후 충현선..
  • 대구경북인회
    “정교분리, 침묵의 이유 아닌 신앙 자유의 토대”
    기독교 지도자와 성도들로 구성된 대구경북백인회가 17일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정교분리 원칙의 본뜻을 회복해 신앙과 표현의 자유를 수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한국교회는 신앙과 교회의 자유를 수호하는 정교분리의 헌법적 가치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정교분리는 교회가 국가 권력에 종속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신앙적 침묵을 요구하는 개념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