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c 총회 10차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오는 31일 발족행사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발족행사'가 오는 31일 오후 4시 서울 반포 한신교회에서 열린다. 준비위 측은 이번 행사에 대해 "내년 WCC 제11차 독일 총회를 준비하면서 WCC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을 한국교회에 알리고, 이를 통해 일치운동의 저변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 예장 통합 제106회 정기총회
    통합 에큐메니칼위 소책자 “WCC, 동성애 지지한 적 없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에큐메니칼위원회는 최근 ‘복음과 에큐메니칼 신앙-대한예수교장로회(PCK)의 뿌리와 정체성’이라는 소책자를 발간하고, 세계교회협의회(WCC)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머리말에서 “우리 교단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서구 교회들과 함께 초기부터 성경 중심 복음주의 신앙과 세계 교회의 일치와 연합, 즉 에큐메니칼 정신을 함께 추구해..
  • 예장 통합 제106회 정기총회
    예장 통합, NCCK·WCC 탈퇴하지 않기로
    예장 통합(총회장 류영모 목사) 측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세계교회협의회(WCC)에서 탈퇴하지 않기로 했다. 통합 측은 28일 경기도 파주 한소망교회에서 열린 제106회 정기총회에서 에큐메니칼위원회가 보고하며 이 같은 취지로 청원한 내용을 그대로 받았다. 이는 ‘NCCK WCC의 정체성에 관한 확실한 입장 정리와 도움이 되지 않을시 탈퇴해 달라는 건’을 연구한 결과에 대한 것이었다..
  • wcc 총회 10차
    통합 에큐메니칼위, WCC에 대한 교단 입장 책자로 정리하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이하 예장통합) 에큐메니칼위원회(위원장 류영모 목사)가 지난 2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105-7차 회의를 갖고 WCC(세계교회협의회)에 대한 교단적 입장을 책자로 발간해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다고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 기감
    기감 충청연회서 ‘NCCK 및 WCC 탈퇴 건의안’ 통과
    지난달 29일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예산제일감리교회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제23회 충청연회(유명권 감독)에서 '기감 교단의 NCCK 및 WCC 탈퇴 건의안'이 통과됐다고 당당뉴스, 감리교바른신문 등 기감 관련 매체들이 이날 보도했다. 해당 건의안은 연회원 960명 중 726명이 가표를 던져 통과됐다고 한다...
  • wcc 총회 10차
    WCC, 내년 8월 31일~9월 8일 독일서 제11차 총회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가 2022년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독일 카를스루에(Karlsruhe)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은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끈다’(Christ’s love moves the world to reconciliation and unity)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 제69회기 NCCK총회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15일 온라인 포럼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김희중 대주교·이홍정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오는 15일 ‘2020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15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생중계(https://youtu.be/zblt1CxEs0Q)로 진행된다...
  • 바른교회세움연합 2020 한국교회여 다시 여의도로
    청년들의 금식기도 “주님, 회개합니다”
    바른교회세움연합, FTNER, TV0271, 요시야처럼 등의 단체가 주최한 회개금식 철야기도회가 14일 밤 여의도공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회개의 영을 간절히 구하며 기도했다. 이들은.....
  • FTNER, 종교다원주의와 동성애 회개집회
    FTNER 등 4개 단체 서울 청계천서 회개집회
    우리는 한국교회와 운명을 동일시하며 참담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한다. 한국교회 종교다원주의의 시작은 신사참배였음을 고백한다. 1866년 토마스 선교사를 시작으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수많은 선교사님들의 핏값으로 1907년 평양대부흥 회개의 열매가 이 대한민국에서 부어졌다”며 “그 은혜로 암흑 같던 대한민국에 교회가 세워지고, 근현대의 문명도 시작됐다. 그러나 그 은혜를 잊고 1938년 평양..
  • 울라프 트베이트
    정부, WCC 전 총무에게 ‘국민훈장 동백장’ 수여
    세계교회협의회(WCC) 직전 총무였던 울라프 픽세 트베이트 목사가 우리 정부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는 6일 이 같이 전하며 “이 훈장은 WCC가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해 깊이 노력한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정부가) 대표로 WCC 전 총무에게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WCC 트베이트
    WCC 트베이트 총무, 10년 임기 마치고 퇴임
    지난 2009년 총무에 당선된 뒤 약 10년 간 세계교회협의회(WCC)를 이끌어 온 울라프 픽세 트베이트 목사가 최근 임기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WCC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노르웨이가 고향인 그가 4월 1일부터 노르웨이교회의 의장 주교를 맡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