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C
    WCC, 부산총회 주제 '정의·평화' 실현 위한 네트워크 창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세계 평화 증진을 위한 에큐메니컬 네트워크를 새롭게 창설했다. 미국 에큐메니컬뉴스는 9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WCC가 최근 발족한 세계 에큐메니컬 교회와 단체, 지역 사회 평화 지원 네트워크인 EPAN(Ecumenical Peace Advocacy Network)을 소개했다...
  • ncck
    "'분열의 상흔' 한국교회, 세계교회의 '일치 노력' 주목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주최하는 제1차 심포지움이 '21세기의 교회와 선교-설교자를 위한 WCC 제10차 총회 주요문서의 내용'이라는 주제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진행됐다...
  • 이은선 교수
    "정치의 실종은 근원적으로 '믿음'과 '신앙'의 실종"
    7일 저녁 명동 구 청어람에서 진행된 바른교회아카데미의 '세월호와 한국 교회: 성찰과 대안'세미나에서 '물질주의에 매몰된 한국사회와 교회의 정신에 대하여'를 주제로 발제한 이은선 교수(세종대, 종교/정치/교육)는 세월호 사태 이후 '교회'에 대해 "또 하나의 경쟁과 효율의 각축장이 아니라 인간의 근본적인 힘(믿음)을 길러주는 교회"가 되는데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라크 위한 기도
    세계 교회, 기독교 박해와 차별에 공동 대응
    세계 교회가 기독교 박해에 하나된 대응을 모색한다. 세계교회협의회(WCC)와 바티칸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글로벌크리스천포럼(Global Christian Forum)'에서 전 세계에서 신앙을 이유로 고통받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문제에 함께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세계복음연맹(WEA) 종교자유위원회도 대표단을 파견, 기독교 박해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약속..
  • WCC  이라크 방문
    WCC, 이라크 기독교인 보호와 인도주의 지원 촉구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세계교회와 국제사회에 이슬람국가(IS)의 박해 아래 놓인 이라크의 기독교인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을 호소하는 한편, 이들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WCC 대표단은 지난 주 이라크 북부 에르빌에 마련된 기독교인 난민 캠프를 방문해 이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직접 돌아보고 왔다...
  • NCCK 대표단, 평양 봉수교회 남북공동기도회 참석
    NCCK-조그련, 평양 봉수교회서 '8.15 남북공동기도회' 개최
    8.15 광복절을 맞아 남북한 교회가 공동기도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의 제안과 보세이 국제협의회의 제안들의 실천 과정인 '한반도 정의와 평화, 화해를 위한 에큐메니칼 순례'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13일 방북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 회원교단과 기관, 여성대표, 청년대표를 포함한 19명..
  • 킨텍스
    보수교계, 교황 방한 앞두고 '반대 집회' 열고 '강경대응' 시사
    교황 방한을 이틀 앞둔 12일, 한국교회 보수진영은 "가톨릭과 바람난 한국교회를 다시 되돌려 놓아야 한다"며 기독교와 가톨릭의 '일치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보수성향 교회들은 이날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로마 가톨릭&교황 정체 알리기 운동연대'와 'WCC 반대운동연대' 주최로 반대 대성회을 개최한 데 이어 , 16일에는 교황의 '시복 미사'일을 겨냥해 교황 방한대책협의회 주관으로 ..
  • 사랑의교회
    반 세기만에 한 자리 모인 통합과 합동…"이제 다 새로워질 것"
    한 형제였지만 갈라섰던 대한예수교장로회가 반 세기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듯, 이 첫걸음을 통해 연합의 불씨가 활활 타오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은 그 어느때 보다 높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 통합·합동 증경총회장단이 주최하는 '한국교회 치유와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기도회는 '성..
  • 이사벨 피리
    WCC,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사태에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서아프리카 지역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에 우려를 표하고, 이번 사태로 위기에 처한 국가들에 위로를 전했다. WCC 부총무이자 총무 대리인 이사벨 피리(Isabel Apawo Phiri) 박사는 5일(현지시간) 라이베리아교회협의회(LCC)에 보낸 서한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위기로 인해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나이지리아의 국민들이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다는 소식에..
  •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희생자 추모
    세계 교계·정계 지도자들, 말레이機 피격 희생자 애도
    세계 교계와 정계 지도자들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발생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MH17) 피격 사건의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시하고 기도를 요청했다. 세계복음연맹(WEA) 제프 터니클리프 총재는 먼저 "사고 원인이 아직 정확히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현지에서 지속되고 있는 갈등과 관련된 세력의 적대적 행위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WEA는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벌어진 이 같은 폭력..
  • WCC 중앙위원회
    WCC, 이스라엘·팔레스타인에 폭력 행위 중단 촉구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스라엘과 하마스에 상호 폭력 행위를 중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울라프 퓍세 트베이트 총무는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서 이스라엘군의 공습과 하마스의 로켓포 공격을 규탄하면서, 양측에 "폭력의 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