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신천지 척결 고양시 범시민 비대위 발대식이 열리는 모습.
    2심 앞둔 신천지 용도변경… 고양시민 반대 목소리 확산
    경기도 고양시에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소유 건물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2심 판결을 앞두고 시민과 교계, 정치권 인사들이 규탄 집회를 열며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16일 고양 일산동구 풍동 신천지 건물 앞에서는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규탄 집회’가 열렸다. 고양시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식)가 주최한 행사에는 시민 600여 명이 참석했다. 집회에..
  • 신천지 반대 집회 과천
    “정부와 사법기관, 신천지 피해자 조속히 구출해야”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한국기독교이단목회연구소, 인천기독교이단상담소,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는 최근 좌담회를 개최하고 이날 성명을 내면서 “대한민국 정부는 이단을 근절하기 위해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했다..
  • 신천지 반대 집회 과천
    “과천을 지켜라”… 주민들, 신천지 용도변경 저지 총력전
    경기 과천시 주민들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건축물 용도변경 시도를 막아내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교육환경 파괴와 공동체 안전 훼손에 대한 우려가 들끓으면서, 시민들은 “더 이상 과천을 신천지의 위장 포교 거점으로 내줄 수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 개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와 이단상담전문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가 7월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경기도 화성시 소재 상록교회(담임 진용식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의 핵심 교리인 ‘요한계시록 실상’에 대해 체계적으로 반박하고, 신도들의 회심을 유도하며, 한국교회가 이단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와 이단상담사전문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가 오는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경기도 화성시 상록교회(담임 진용식 목사)에서 개최된다.
    신천지 교리 반박 위한 집중 세미나, 7월 8일부터 상록교회서 열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와 이단상담사전문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가 오는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경기도 화성시 상록교회(담임 진용식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의 핵심 교리인 '요한계시록 실상 교리'에 대해 본격적으로 반박하고,..
  • 과천시청 전경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반대”… 과천시민 7천명 서명 제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둘러싼 행정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과천시민 7,000명이 해당 변경에 반대하는 뜻을 밝히며 서명부를 시에 제출했다. 과천시에 따르면, 27일 접수된 시민 서명부는 지난 한 달간 진행된 서명운동의 결과물로, 총 7천 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과천시는 이 서명부를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인 법원에 참고자료로 제출할 방침이다...
  • 과천시청 전경
    과천시, 신천지와 행정소송 패소에 항소
    과천시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둘러싼 행정소송에서 1심 패소 판결을 받고 항소에 나섰다. 신천지는 한국교회 다수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지정된 단체다. 2일 과천시와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얀양지원은 지난 4월 24일 신천지가 시를 상대로 제기한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측인 신천지의 청구를 인용했다. 이번 소송은 수십년..
  • 신천지 측이 2013년에 매입해 중구청에 ‘문화 및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변경 신청한 (구)인스파월드 건물 외관.
    인천지법, 신천지의 ‘찜질방 리모델링’ 신고 수리 거부 인천 중구청에 패소 판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인천 중구 운서동의 옛 인스파월드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교계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인천지법 행정2부(부장판사 송종선)는 30일 신천지가 인천 중구청장을 상대로 낸 ‘건축물 착공신고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중구청은 소송 비용까지 부담하게 됐다...
  • 기장 총회 이단대책위원회
    “144,000명만 구원? 신천지의 숫자 해석은 성경 왜곡”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 총회 선교위원회가 주관한 ‘이단대책 세미나’가 20일 오후 1시부터 대전한성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이단 피해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기획됐다. 세미나에서는 목회자와 평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의 교리적 오류와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집중 교육이 진행됐다...
  •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14)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11장에서, 자칭 사도라 하며 그리스도의 이름을 팔고 다니는 거짓 교사들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탄의 일꾼”으로 단정하였다(고후11:13-15). 바울은 이들이 외형상 ‘의의 일꾼’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성경을 왜곡하고 사람들을 속이는 자들이라 경고하였다. 오늘날의 이단과 사이비 역시 겉으로는 경건해 보이고, 헌신적이며 심지어‘봉사 단체’처럼 포장되기도 하지만, 그..
  • KWMA 미션 콜로키움 개최
    “선교의 두 기둥, ‘복음전파와 진리수호’에 힘써야”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가 15일 오후 KWMA 세미나실에서 ‘K-Cult, 세계를 흔들다’라는 주제로 KWMA 미션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줌으로도 진행됐으며, 한국 이단의 글로벌 포교와 선교적 응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 지난 8월 고양시가 건물 전체 면적의 약 80% 이상을 종교시설로 용도변경 승인한 일산동구 풍동 한 물류시설 전경.
    고양시, 신천지 측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승소
    의정부지방법원이 신천지 측이 고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용도변경허가취소처분에 대한 취소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 판결했다. 해당 건물은 신천지 측이 지난 2018년 매입해 그해 종교시설로 용도변경을 신청했으나 고양시에 의해 거부됐었다. 그러면서 신천지 측은 지난 2023년 6월엔 건물 일부를, 8월에는 사용 면적을 늘려 다시 종교시설로 용도변경을 신청했는데 고양시가 이를 승인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