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성탄의 기쁨, 코로나로 위축되지 않아”
    국내 주요 교회들이 성탄절인 25일, 차분함 속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성탄예배를 드렸다. 현재 교회에 대해선 정규예배에 한해 참여 인원 20명 이내에서 비대면 예배가 원칙이다. ‘큰 기쁨의 좋은 선물’(누가복음 2:10~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분당우리교..
  •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총리 “가장 고요한 성탄절… 예수님 탄생의 메시지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성탄절인 25일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성탄절입니다”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정 총리는 “예수님 탄생이 전해준 메시지는 사랑과 희생이었다. 코로나19 시대에서 일년이란 시간 동안 서로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해 온 여러분의 마음이 성탄절에 담긴 예수님의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따뜻함 나누는 성탄절 되길”
    문재인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마음으로 만나는 성탄절입니다”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배려의 마음을 나눠주신 국민들 덕분에 올 한 해,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다”며 “소중한 분들이 우리 곁을 떠났고, 아직 병상에 계신 분들이 많다...
  • 연요한 목사
    [성탄절 기도] 창조된 우주의 맥박이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성탄은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이고 하나님 사랑의 확실한 표현입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예고합니다. 성령이 그대에게 임하시고, 더없이 높으신 분의 능력이 감싸 줄 것이니 태어날 아기는 거룩한 분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마리아는 순종하였습니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 성탄트리
    “임마누엘의 성탄절 되어 코로나 이겨내길”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이 2020년 성탄절을 맞아 일제히 메시지를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들은 한국교회가 스스로 회개하고, 또한 코로나19로 신음하는 세상을 위로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 김선일 교수
    “성탄을 앞두고 우리가 필히 되새겨야 하는 것”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22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성탄절에는 성육신을 묵상하자’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성탄절은 지구촌에서 가장 큰 축제일이다. 축제에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성탄축제의 이유는 물론 구주의 오심, 즉 아기 예수의 탄생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서도 마치 우리 모두의 생일들을 합친 것보다 더 큰 축제인 것처럼 설레..
  • 용인시 송담교회
    세종시 송담교회, 성탄절 앞두고 기부
    세종시는 관내 아름동 소재 송담교회(담임 임명성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송담교회는 이날 성탄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해 280만 원 상당 나눔 상자 40박스를 기탁했다. 세종시는 “나눔 상자는 하나 당 7만 원 상당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기탁받은 상자는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위기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
  • 크리스마스 트리 코알라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린 뜻밖의 장식은?
    미국 CNN 방송은 호주의 한 가정집에 몰래 방문해 크리스마스 트리에 매달려 발견된 야생 코알라에 대해 보도했다. 호주 남부 애들레이드에 거주 중인 아만다 맥코믹(Amanda McCormick)은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할 때만 해도 이런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 아만다는 지난 3일(현지 시간) 외출 후 집에 돌아와 트리에 매달린 코알라 장식을 발견했다. 알록달록한 트리 장식과..
  • 한목협 대표회장 지형은(성락성결교회) 목사
    한목협 “성탄 맞아 교회가 앞장서 헌혈에 동참하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2020년 크리스마스(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목협은 “유난스러운 한 해가 저무는 즈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사랑과 평화의 인사를 드린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낮고 천한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사랑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시고 낮은 자리에서 겸손과 섬김으로 사셨다”며 “구세주 예수님 탄생의 기쁨이 우리 사회와 오늘날의 세계..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한기총 “코로나 종식 위해 모두가 협력할 수 있기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가 2020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거룩한 성탄을 맞아 온 인류의 빛과 소망이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한국교회와 성도들, 이웃과 국민들, 나아가 해외동포들과..
  • 이찬수 목사
    “실수한 헤롯왕과 동방박사들, 그러나 결정적 차이는…”
    이찬수 목사가 20일 ‘인생을 결정짓는 결정적인 차이’(마태복음 2:1-12)라는 제목으로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인간은 누구나 실수하고 누구나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실수하지 않으려고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쓰고 또 몸부림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2020년 성탄절 메시지]
    평강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의 성탄을 맞아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코로나 재앙으로 신음하고 있는 이 땅 위에는 샬롬이 실현되기를 기도한다. 오늘날 지구촌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2020년 12월 20일 기준으로 7천6백여만명 확진자가 발생하고 1백6십여만명이 목숨을 잃는 재난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