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구 장로
    기도로 자녀를 하나님께 드린 어머니, 한나
    성경은 자녀교육의 주체를 언제나 부모의 신앙 태도에서 찾는다. 그중에서도 한나는 ‘어머니의 기도가 한 사람의 인생과 한 시대를 어떻게 바꾸는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인물이다. 한나는 자녀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보상받으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녀를 하나님께 돌려드림으로써 이스라엘의 영적 전환점을 열었다...
  • 월드비전 로고
    중동 분쟁 속 아동 보호 촉구…월드비전 “민간인 안전과 인도적 지원 접근 보장해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최근 중동 전역에서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아동 보호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월드비전은 이번 성명을 통해 중동 분쟁 상황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인 아동과 민간인이 심각한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며, 모든 분쟁 당사자들이 국제 인도주의 원칙을 준수하고 민간인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2026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 세미나 포스터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세미나 개최
    보건복지부 시청각장애인 지원전담기관인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가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헬렌켈러센터는 오는 3월 23일 서울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2026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답콕, DAPCOC)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신학기 동아리박람회에서 대학생 마약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답콕, GHB 범죄 예방 교육과 마약 검출 키트 배포…대학생 또래 예방 활동 확대
    대학 캠퍼스 내 마약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답콕, DAPCOC)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신학기 동아리박람회에서 대학생 마약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답콕은 사랑의열매 2026 전국단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신학기 동아리박람회 현장에서 마약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코스피가 전 거래일(5584.87)보다 319.50포인트(5.72%) 하락한 5265.37에 개장한 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중동 사태에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코스피 급락·환율 1500원 근접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코스피는 급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1500원선을 위협하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9.50포인트(5.72%) 하락한 5265.37에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웠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오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가 예정된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행사 지원 점검회의에 참석해 있다. ⓒ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 지방선거 후보 미등록… 국힘 노선 갈등 격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한층 격화되는 분위기다. 당의 노선 변화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 시장의 후보 미등록이 당내 갈등의 새로운 분기점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대통령 “중동 위기 장기화 대비”… 금융·에너지 대응책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대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금융·외환시장 변동성과 에너지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시장 안정 프로그램 확대와 에너지 공급선 다변화 등 종합적인 비상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아르헨티나 차코주 주지사 레안드로 즈데로
    아르헨티나 차코주 복음주의 교회 90주년 기념… 주지사 참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 차코(Chaco)주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복음주의 교회가 설립 9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차코주 주지사 레안드로 즈데로(Leandro Zdero)는 지난 1일 차라타(Charata) 인근 차카부코(Chacabuco) 지역에 위치한 파마 솜머(Pampa Sommer) 복음주의 기독교 공동체 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이 격화되면서 발생한 폭력 시위 이후, 파키스탄 카라치의 미국 영사관 밖에서 경찰관들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파키스탄 반미 시위 격화 속 교회·선교학교 보안 강화… 기독교 시설 보호 조치 확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전역에서 반미 시위가 격화되면서 교회와 선교학교 등 기독교 기관에 대한 보안이 강화되고 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된 반미 시위가 격렬해지면서 최소 22명이 사망하고 200명 이상이 부상한 가운데, 파키스탄 당국은 주요 기독교 시설에 대한 경비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