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 발달장애인 음악 경연 축제 ‘제10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reat Music Festival·GMF)’가 지난 1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GMF는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SK이노베이션, SM C&C가 후원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 
초록우산·헤겐, 첫돌 맞은 위탁가정 아동에 젖병세트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글로벌 수유 브랜드 헤겐(Hegen)과 함께 서울 지역에서 첫돌을 맞은 위탁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초록우산은 헤겐이 기부한 젖병 3종으로 구성된 ‘돌 선물세트’ 46개를 서울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위탁가정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총 1000만원 상당이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웰다잉 심화 프로그램 ‘2026 re:리본클래스’ 성료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삶의 마지막을 구체적으로 성찰하고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웰다잉 심화 프로그램 ‘2026 re:리본클래스’를 진행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8월 29일 서울 중구 ‘공간채비’ 메인홀에서 실전형 원데이 클래스 ‘2026 re:리본클래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성숙한 웰다잉 문화와 생명존중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30명이 참여했다... 
성령의 새바람이 불어온다
한국교회는 세속화와 청년층의 이탈, 사회적 신뢰 저하라는 현실 속에서 신앙의 본질과 공동체성을 회복해야 하는 시급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물질주의와 개교회 중심주의를 넘어 초대교회의 순수한 복음 정신과 이웃 사랑의 실천으로 돌아갈 때, 교회는 사회 속에서 다시 신뢰받는 공동체로 설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세대에 살아 있는 신앙을 계승하고 한국 사회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진정.. 
국정원 “트럼프·김정은 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대화 징후 있어”
국가정보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에 대해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 비공개 전체회의가 끝난 뒤 국정원의 보고 내용을 전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이재명 정부 첫 실장급 참모 교체
김 실장은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초대 정책실장으로 임명돼 약 15개월 동안 경제·산업·재정 정책을 총괄했다.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둘러싼 비판이 커진 데다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 하락세까지 이어지면서, 김 실장이 부담을 느껴 사퇴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제주 경찰관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심 25건 추가…전국 31만 건 점검
제주에서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처리한 사건을 재조사한 결과, 허위 종결이 의심되는 사례 25건이 추가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10건은 실종자의 안전을 확인하지 않은 채 종결한 정황이 있었고, 나머지 15건은 안전을 확인했지만 전산에 실제와 다른 종결 사유를 입력한 사례였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비례대표직 유지 논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인사청문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문제를 놓고 여권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여성계 일부와 시민단체, 정의당에서는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로 출근한다... 
정부, 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원 편성…AI·반도체·청년 지원 확대
정부가 2027년도 총지출을 올해보다 93조원 늘어난 820조900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미래 전략기술, 청년 지원, 지역균형발전 등에 재정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내년도 총지출은 올해 본예산보다..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 12억원… 민주당 “국회서 추가 보완”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수정해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기본공제액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담았다. 비거주 부부 공동명의자의 기본공제액도 1인당 4억원에서 6억원으로 높였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1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부 수정안을 밝혔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님은 억지로 율법의 조문을 들이밀어 우리의 행동을 외형적으로 교정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돌처럼 굳어버린 완악한 마음을 제거하시고 완전히 부드러운 ‘새 마음’과 ‘새 영’을 창조해 내십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조차 철저히 성령님을 의지하며 사역하셨다면, 먼지와도 같은 연약한 우리는 하루하루 얼마나 더 절박하게 성령님과 동행하기를 몸부림쳐야 하겠습니까? 진정한 사랑.. 
김양재 목사의 결혼생활 지침서
한때는 열렬히 사랑했지만 이제는 얼굴조차 마주하기 싫어진 배우자, 지긋지긋하게 느껴지는 결혼생활. 위기에 처한 부부에게 다시 회복의 소망은 있을까? 오랜 사역 기간 동안 줄곧 ‘가정 중수(가정을 다시 세움)’와 ‘이혼 불가’를 외쳐온 김양재 목사가 신간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를 통해 이 무거운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