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단체 이레미션과 두번째봄 여성의원이 장애인의 성 건강과 인권 증진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및 의료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협력한다. 이레미션 김광헌 대표와 두번째봄 여성의원 정선화 대표원장은 지난 17일 인천 연수구 스퀘어원에서 장애인의 성 건강 증진과 맞춤형 성교육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해비타트·삼성 라이온즈, 주거복지 브랜드 데이 개최…가수 션 시구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프로야구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주거복지의 의미를 알렸다.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7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한국해비타트 브랜드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화 ‘다윗’, 위러브 찬양 콘서트 개최… OST ‘샬롬’ 라이브
개봉 이후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다윗’이 찬양팀 위러브와 함께 특별 찬양 콘서트를 연다. 영화 ‘다윗’ 측은 7월 22일 오후 6시 20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위러브와 함께하는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회성폭력 예방과 극복을 위한 교단순회간담회 결과 보고회 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가 22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교회성폭력 예방과 극복을 위한 교단순회간담회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하늘에서 내린 양식, 생명을 책임지시는 하나님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필요를 어떻게 채우시는지를 보여 주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급하신 사건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는 장면 가운데 하나이다... 
대출 규제에 서울 주택 매수 ‘하향 이동’
서울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 구매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외곽 지역으로 매수 수요가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노원·도봉·강북구를 묶은 ‘노도강’과 금천·관악·구로구를 뜻하는 ‘금관구’에서는 해당 지역 주민의 자체 매수보다 다른 서울 자치구 거주자의 매수 증가세가 더 가파르게 나타났다... 
쿠팡, 2분기 미국 로비 확대…법사위원장 측근도 참여
쿠팡의 미국 모회사 쿠팡Inc가 올해 2분기 미국 정·관계를 대상으로 한 로비활동에 96만5000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보다 약 27만달러 늘어난 규모로, 워싱턴을 중심으로 한 로비활동이 강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20일 현지 시간 미국 의회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이날까지 총 6개 로비업체가 올해 2분기 쿠팡으로부터 모두 96만5000달러, 약 14억2675만원을 받고 활동했다.. 
장동혁 올림픽공원 장외투쟁에 국민의힘 갑론을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장외투쟁을 이어가는 것을 두고 당내에서 엇갈린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평가와 당내 갈등 수습이 먼저라는 지적이 제기되는 반면, 참정권 침해 의혹을 공론화하기 위한 야당 대표의 정당한 활동이라는 반론도 나왔다... 
민주당 당권 주자들 ‘반명’ 공방 격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반명’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반명 분열주의를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정 전 대표는 “반명을 입에 올리는 자가 반명”이라고 맞받았다... 
미국, 이란 열흘째 공습…이란 “전면전 돌입”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항로 확보를 목표로 이란에 대한 공습을 열흘째 이어간 가운데 이란이 ‘전면전 돌입’을 선언하며 맞대응 수위를 높였다. 미군 사망자가 17명으로 늘어나면서 미국도 보복 공격 확대를 예고해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직장인 절반 “육아휴직·가족돌봄휴가 자유롭게 못 써”
정부의 모부성보호제도 확대에도 직장인 절반가량은 육아휴직과 가족돌봄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성 비정규직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가족돌봄휴가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응답이 모두 30% 안팎에 그쳤다... 
위기임신보호출산제 2년, 위기임산부 409명 원가정 양육 선택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이후 상담을 받은 위기임산부 가운데 409명이 아이를 직접 양육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 시행 이후 출생 후 유기된 아동 수도 약 78%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주년을 맞아 위기임산부 상담과 보호출산 이용 현황을 공개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