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 내일(1일) 오전 11시 서울광장에서 시종식을 열고 거리 모금 활동을 시작한다. 매년 진행된 이날 시종식에는 종교계는 물론 정부와 재계 등 사회 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해 자선냄비 운동이 범국민적인 이웃사랑 운동임을 알린다... 
구세군자선냄비, 자원봉사자들과 '아름다운 동행'…올겨울도 '따뜻하게'
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지난 23일(월) 오후 7시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아트홀에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문화 나눔 축제 <아름다운 동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아름다운 동행’은 12월 거리모금 등 평소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을 초대해 위로하고 격려하는 행사로 시상식 및 다양한 공연 등이 진행됐다... 
캥거루족, 부모 의존할수록 아르바이트 적게 하고 '용돈이 목적'
20~30대 청년 취업준비생의 약 70%가 부모에 경제적으로 기대는 캥거루족으로 조사됐다. 특히 부모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높을수록 아르바이트를 적게 하고, 아르바이트 하는 이유도 '단순 용돈을 벌기 위해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메르스 환자 숨져…6개월여만에 메르스 감염자 '0'
국내 마지막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자로 남아있던 80번 환자가 합병증 등의 후유증으로 25일 숨을 거뒀다. 이로써 국내 메르스 감염자는 6개월여 만에 한 명도 남지 않게 됐다... 
구세군자선냄비 자원봉사자 축제, '아름다운 동행' 오늘 개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이 23일 오후 7시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아트홀에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문화 나눔 축제, '아름다운 동행'을 개최한다...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는 '희망'의 소리"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더라고요"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본부에서 개인후원을 담당하고 있는 강예은 간사의 말이다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수많은 후원자들과 접촉하며 지낸 시간이 그에게는 큰 기쁨과 희망이 됐다고 회상했다... 
구세군, 연말 이웃과 함께 할 '희망의 메신저' 자선냄비 자원봉사자 모집
한국구세군이 올겨울에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거리를 지킬 '희망의 메신저' 자선냄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1928년부터 매년 겨울 빠짐없이 진행된 '구세군 자선냄비'는 이제 국민대표 참여모금으로 자리잡으며 국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한국 산업재해 사망률, 일본 3.5배·미국 2배
우리나라 근로자 만명당 사망자수가 2013년 기준으로 일본의 3.5배, 미국보다는 2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노동연구원이 내놓은 '노동리뷰-산업재해 현황과 산업안전보건법령의 개선 과제'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사망재해자는 1,929명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에서 업무상 사고자수는 1,090명, 업무상 질병 사망자수는 839명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통, 탈북민 정착 의료봉사로 지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현경대) 의료봉사단은 5일 오후 4시부터 인천 IS한림병원에서 인천 지역 탈북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7월 17기 민주평통 출범 이후 9월 3일 새롭게 구성된 의료봉사단(단장 김철수)의 지난 9월 금강학교 의료봉사 이후 두 번째 봉사활동이었다... 서울시, 자살유족 위한 일곱 번째 '회복캠프' 실시
서울시는 오는 17~18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일대에서 자살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상실을 경험한 유족의 회복캠프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건강보험 악성체납자 고소득 전문직 등 6만명
건강보험료를 낼 능력이 있으면서도 내지 않는 고소득 전문직 등 악성체납자가 6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올해 8월 현재 건강보험 체납 특별관리세대는 5만9천364세대로 나타났다. 보험료를 낼 능력이 있으면서도 내지 않고 있는 특별관리세대는 2011년 5만3천106세대에서 2012년 5만3천904세대, 2013년 5만4천902세대, 2014년 5만4천99.. 
지자체 저소득층 건보료 지원사업 폐지 안한다
보건복지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유사·중복사업 정비'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이는 지자체의 저소득층 지원 제도에 대해 정부 간섭이 지나치다는 비판 여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12일 "지자체가 저소득층에 대해 건강보험이나 장기요양보험의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굳이 정비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 기초보장제 수급자 선정 기준 대폭 완화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만든 수급제도인 서울형 기초보장제의 수급자 선정기준이 대폭 완화됐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초보장제의 수급자 재산기준은 기존 가구당 1억원 이하에서 1억3천500만원 이하로 완화됐다. 또 소득기준은 현행대로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로 유지한다. 금융재산기준은 가구당 1천만원 이하에서 2천만원 이하로 완화했다. 이는 어르신들이 생활이 어려워도 훗날 장례를.. 
실업급여 수급요건 까다로워진다
실업급여의 지급수준이 올라가고 지급기간도 늘어나지만, 지급요건은 더 엄격해진다. 6일 고용노동부는 구직급여 지급수준을 실직 전 평균임금의 50%에서 60%로 인상하고, 지급기간은 '90∼240일'에서 '120∼270일'로 늘리는 내용의 고용보험법 개정안을 제시했다. 이렇게 되면 실업급여 수급자의 1인당 평균 수급액은 496만 3천원에서 내년에는 643만원으로 올라갈 전망이다... 
구세군, 외국인·다문화가정 사역 '본격 시작'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다문화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지난 3일과 4일 서울국제교회와 안산상록수중국인교회를 새롭게 열고 외국인·다문화 사역의 첫 발을 내디뎠다. 서울국제교회는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도록 구세군중앙회관(정동 소재) 2층 강당에서 매 주일 오후 4시에 영어로 예배를 드린다. 필리핀에서 파송받은 현지 사관이 담임을 맡아 한국구세군이 지원하.. 
베이비붐 세대, 국민연금 수급권은 10명중 4명
은퇴를 앞둔 베이비붐 세대 10명 중 4명 정도만 국민연금을 받을 수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정림 의원(새누리당)이 국민연금공단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8월 현재 베이비붐 세대 738만명의 65.8%인 약 486만명이 국민연금에 가입되어 있지만, 연금수급자는 36.5%인 269만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재산 1억원 넘는 장기체납자 건강보험 혜택 중지한다
재산 1억원이 넘는 건강보험료 장기체납자는 내년 1월부터 보험 혜택이 중지된다. 3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6년 1월부터 건강보험 고액·장기 체납자에 대한 사전 급여제한 대상자 기준이 '재산 2억원 초과자'에서 '재산 1억원 초과자'로 확대된다. 장기 체납이란 6개월 이상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사전 급여제한 대상자가 되면 병원이나 약국 등 요양기관을 이용할 .. 
구세군, 외국인·다문화사역 전담 교회 연다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다문화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오는 3일과 4일 각각 서울국제교회와 안산상록수중국인교회를 새롭게 연다고 1일 밝혔다. 서울국제교회는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도록 구세군중앙회관(정동 소재) 2층 강당에서 매 주일 오후 4시에 영어로 예배를 드린다. 필리핀에서 파송 받은 현지인 사관이 담임을 맡아 한국구세군이 지원하고 구세군서울지방.. 
육아휴직 불이익 여전…부당해고, 임금체불
출산휴가 기간에는 월급을 제대로 주지 않거나 육아휴직을 보장하지 않는 등 취약한 사업장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7~8월 출산휴가 사용률이 저조한 사업장 455곳을 점검한 결과 모성보호 관련 위반사항 214건을 적발해 시정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출산휴가 기간 중 부당 해고한 5곳에 대해서는 사법처리 절차를 진행 중이다. 적발 내용을 보면 출산전후휴.. 
구세군 자선냄비에 4억 기부 '신월동 주민' 5년 만에 밝혀져
지난 2011년부터 연말이되면 구세군 자선냄비에는 얼굴 없는 천사가 나타나 정성이 담긴 손편지와 함께 1억 원을 쾌척하며 우리 사회를 훈훈하게 했던 일명 '신월동 주민'의 얼굴이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