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용 봉사
    [발언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긍정적 마인드가 필요
    주 5일, 이른 아침 6시50분부터 2시간 동안 요양보호사와 치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한다. 방문요양 센터의 관리 책임자 때문이기도 하지만, 차량이 없는 요양보호사를 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 6000원도 아닌, 월 6000원 하는 수당도 신청할 수 없다. 시설장인 사회복지사는 청구할 수 없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어서 고혈압 관계로 정기적 혈액 투석하는 할아버지 차량지원을 위해..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남수단 지원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남수단에 의류·의약품 등 후원물품 전달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은 9일 해외 지원 사업으로 아프리카 남수단에 의류와 의약품 과자 등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재단 측은 리우올림픽을 대비해 서울에서 4주째 연수를 받고 있는 남수단 스포츠 지도자들에게 이 물품을 전달했다. 이들 지도자 18명은 축구, 배구, 유도, 핸드볼, 탁구, 농구, 태권도, 육상, 복싱 등 9개 종목의 스포츠 지도자들로 ..
  • 구세군 상호다문화 기술학교
    구세군 다문화센터, 국민은행과 기술학교 협약식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지난 22일 구세군 안산 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가 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가 확장·개편 된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에서 법무부 법사랑위원 안산지역연합회와 ‘KB STAR 꿈틔움 구세군 상호다문화 기술학교(기술학교)’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 대졸 실업자
    3월 청년실업률 11.8% 기록
    지난달 청년실업률이 3월 기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을 보면 15~29세까지 청년실업률이 11.8%를 기록해 3월 기준으로 최고치를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 2월 사상 최고치였던 12.5%보다는 감소했다...
  •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고영초 교수
    건국대병원, 외국인 노동자 무료 진료 '훈훈'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고영초 교수(건국대병원 신경외과) 등 건국대병원 의료진들이 국내 거주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무료 진료 봉사활동 공로로 의료 구호단체인 라파엘클리닉으로부터 최근 감사패를 받았다...
  • 조기사망
    "이래도 피우시렵니까?" 국내 첫 담뱃갑 경고그림 공개
    올 연말부터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담뱃갑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흡연경고 그림'의 시안 10종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보건복지부 경고그림위원회는 31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제5차 회의를 열어 올해 12월 23일부터 담뱃갑에 부착될 경고그림 후보 시안 10개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미 담뱃갑 경고그림을 도입‧시행중인 해외 사례(경고그림 시안)들에 대한 수집‧분류 과정을..
  • 소방차 긴급출동 불법주차
    소방차 진입 막은 주차 차량, 안 빼면 '바로 견인'
    앞으로 소방차 긴급출동에 방해되는 차량은 바로 견인될 수 있다. 국민안전처는 올해 하반기부터 소방차 출동에 장애가 되는 주·정차 차량을 적극 견인 조치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안전처는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체결해 차량 견인업무를 자치단체나 자치단체의 견인 위탁업체에 맡길 계획이다...
  • 질병관리본부
    방역당국 "지카 바이러스 매개 모기 '집중 방제' 나선다"
    방역 당국이 오는 5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을 옮기는 모기 활동 시기를 앞두고 방제 활동을 조기 강화하기로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17일 현재 22개 모기 거점 조사 지역을 39개로 늘리고 조사 시기를 한 달 앞당겨 다음 달부터 모기 밀도와 병원체 감염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나사렛대
    취업자 증가폭 다시 30만 명대로 '뚝'…청년취업은 더 심각
    지난해 말 50만 명에 근접하며 회복세를 보였던 취업자 수 증가 폭이 다시 30만 명대로 떨어졌고, 청년 실업률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내는 등 고용지표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월 취업자 수는 2544만5000 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33만9000 명 증가했다. 취업자 수 증가 규모는 지난해 12월 49만5000 명 늘어 16..
  • 구세군 사랑의 설 나눔
    구세군, 설 명절 앞두고 연일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
    올 겨울 '자선냄비' 모금활동으로 거리 곳곳을 따뜻하게 했던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난 2일 서울 구세군 중앙회관에서 ‘사랑의 설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 된 이웃들에게 설 물품을 나누어 주며 사랑을 실천했다. 4일 구세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의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복지시설 생활자들과 소외 된 이웃들에게 설 명절 선물을 나눔으로써 어려운 환경에서도..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온도탑
    그래도 따뜻한 겨울…‘사랑의 온도탑’ 목표액 달성…100.5도
    이웃돕기 모금 현황을 보여주는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액을 넘겨 100.5도로 마감했다. 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업과 개인 기부는 물론 '1억 이상' 고액기부자들도 늘어 전체적으로 기부금이 늘었다는 분석했다. 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캠페인을 벌인 결과 목표액인 3430억원 보다 16억원 많은 3446억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도 100.5도를 ..
  • 시간선택제
    지난해 시간선택제 지원규모 2배 이상 '급증'
    지난해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 수가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계획을 제출한 기업은 모두 1만3,338곳으로 2014년 5,957곳과 비교해 123.9% 늘었다...
  • 닥터 헬기
    충남 '닥터헬기' 출범…‘골든타임 지킨다’
    충청남도는 27일 천안 단국대학교병원에서 ‘응급의료 전용헬기’ 출범식을 갖고, 닥터헬기 운영을 도민과 함께 축하하며 안전 운항을 기원했다. 안희정 지사와 김기영 도의회 의장,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박우성 단국대병원장,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추진경과 보고와 테이프 커팅, 닥터헬기 가상 환자 이송 훈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서울시의회 누리과정 예산안 편성 '부결'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2개월분를 우선 편성하는 안을 26일 오전 긴급 의원총회 안건에 부쳤으나 끝내 부결됐다. 더민주당은 다음달 2일 의총을 다시 열어 안건을 재논의한다는 계획이지만 재논의 결과 역시 장담할 수 없어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으로 인한 서울시 '보육대란' 사태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 생명의전화
    자살에 앞서 '징후' 보였지만 가족 대부분 '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 10명 중 9명 이상은 생전 주위에 미리 '신호'를 보내지만, 유가족의 10명 중 8명 이상은 이 같은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해 최악의 선택을 막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살하기 한달 이내에 정신과 진료를 위해 의료기관 등을 찾은 경우는 4명 중 1명에 불과했고, 오히려 신체적인 불편을 호소하며 다른 의료기관을 방문한 경우가 더 많았다. 보건복지부 중앙심리부검센터..
  •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정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조속편성 거듭 촉구
    정부가 만 3~5세 공통 무상교육 과정인 '누리과정' 예산의 조기편성을 시·도 교육청에 거듭 촉구했다.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25일 브리핑을 통해 “시·도 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구분 없이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며 “누리과정은 교육감이 준수해야 할 법률상 의무”라고 강조했다...
  • 학교돌봄
    보육대란 현실화되나…유치원들 "월급도 못 줄판"
    누리과정 파행으로 20일부터 일선 유치원들에 대한 정부의 보육비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보육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 누리과정 예산을 둘러싸고 정부와 시도교육청이 여전히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자 일선 유치원에선 "운영을 못 하게 될 판"이라며 호소한다. 매달 20~25일은 유치원에서 교사 등 직원들에게 인건비를 지급하는 시기다. 20일 교육청이 교육지원청에 교육비를 교부하면 25일 유치원에 ..
  • 취업
    청년 실업률 9.2%…통계기준 변경 이후 '최고치'
    지난해 청년 실업률이 9.2%를 기록하며 사실상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1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는 2593만6000명으로 전년보다 33만7000명 증가했다. 전년 대비 취업자 증가 인원은 2011년 41만5000명, 2012년 43만7000명으로 증가추세를 보이다가 2013년 38만6000명으로 감소했다. 2014년 53만3..
  • 남경필 경기도지사
    경기도 “누리 과정에 우선 도 예산 투입”…910억원 '긴급 편성'
    기도가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 빚을 내서라도 올해 누리과정 예산을 책임지겠다며 올해 예산 수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한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10일 오전 11시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도는 도내 35만 아동과 학부모들의 피해와 혼란을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다”면서 “도는 보육 대란의 급한 불을 끄기 위한 최소한의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부담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