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장기요양기관연합회 회원들이 모임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중랑구 장기요양기관聯, 상생의 길 모색 위한 워크숍 가져
    장기요양기관연합회(회장 신은섭·희망재가)은 지난 11일 노인장기요양기관들의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정기 워크숍을 서울 중랑구 상봉동 예정재가센터(정임락)에서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55개 기관 60여 명의 시설장 및 사회복지사들이 함께 했다...
  • 찰스 F. 피니
    '美 기부천사' 찰스 피니, 마지막 재산까지 모두 환원
    그동안 35년간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처럼 남 모르게 무려 9조 원을 기부해 '자선사업의 제임스 본드'로 불렸던 면세점(Duty Free Shop)의 창시자이자 아틀란틱 필란트로피 재단의 설립자 찰스 F 피니(Charles F. Feeney·일명 척 페니)가 지난해 말 700만 달러(한화 약 83억 원)를 대학에 기부하면서 마지막 재산의 사회 환원을 마치며 또 다시..
  •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
    (정보) 어린이·청소년이 알아야 할 'AI 예방' 행동수칙
    지난해 12월 31일 경기도 포천시에서 폐사한 고양이를 고병원성 AI(H5N6형)로 확진한 후 일반 국민, 수의사 등을 위한 AI 예방 행동수칙을 발표한 바 있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야외활동이 증가되고 집안에서 반려동물 접촉 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감안, ‘어린이·청소년 AI 예방 행동수칙’을 마련했다...
  • 감기
    초중고 독감확산 '위험'… 1000명당 153명 '사상 최대'
    흔히 독감으로 불리는 계절 인플루엔자가 최근 초·중·고생들 사이에서 이례적으로 빠르게 확산하며 환자 발생이 사상 최대치에 달하며, 전체 인플루엔자 환자도 1주일새 77%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질병관리본부의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제51주(12월 11일∼12월 17일) 기준 초·중·고교 학생연령인 7∼18세의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무려 153명으로 전주보..
  •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올 겨울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은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연말연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의 대명사인 ‘구세군 자선냄비’가 올 겨울에도 변함 없이 거리에 울려 퍼졌다.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1일 서울광장에서 자선냄비 거리모금의 시작을 알리는 자선냄비 시종식을 진행했다. 지난 189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갑작스런 재난을 맞은 1000여 명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조세프 맥피 구세군 사관에 의해 시작된 후 한국에서는 1928년 서울에서 처음 시작..
  • 2015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구세군, 내달 1일 '자선냄비 시종식' 갖고 모금활동 시작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다음 달 1일 오전 11시 서울광장에서 2016년 자선냄비 시종식을 진행한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1891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갑작스런 재난을 맞은 천여 명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조세프 맥피 구세군 사관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한국에서는 1928년, 서울에서 처음 시작되어 오늘까지 88년간 한국의 대표적인 모금 및 나눔 운동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아이들을 위한 색채 체험 부스
    구세군, ‘한마음 한가족 전국 다문화 체육·문화 축제’ 열어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12일 경기도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구세군 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 사관)가 주관하여 대한결핵협회와 함께한 ‘한마음 한가족 전국 다문화 체육·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축구장과 야구장에서는 유소년 축구, 야구대회가 펼쳐졌으며, 광장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음식, 의상, 공연을 체험 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결핵예방캠페인, 단원경찰서 ..
  • 신발과 옷을 선물 받은 몽골 어린이들
    구세군, 몽골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운동화 후원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한국구세군 몽골대표부(사관 이종우)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가 지난달 3일 스베누와 패션그룹형지, 제로투세븐, 제시앤코 등 국내 기업들로부터 후원받은 신발과 의류를 울란바토르시 외곽 지역에 위치한 44번 종합학교 학생 1,400여명에게 선물하는 구세군 글로벌 구호물품 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 공민지
    가수 공민지, 대학축제서 친구들과 함께 '조용한 선행'…자기 소장품 팔아 '여성·청소년' 위해 기부
    'God First'를 외치며 크리스천임을 자부하는 2NE1 출신 가수 공민지(23)가 자신이 다니는 대학교 축제에서 행한 '착한 일'이 눈길을 끈다. 기독교대학인 백석대학교 14학번 신학생인 공민지는 지난달 29일 끝난 학교 축제 '백의민족'에서 축제기간동안 작은 마켓을 운영해 그 수익 전액을 어려운 형편의 여성과 청소년을 위해 사용했다...
  • 총파업
    공공운수노조,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 열어
    정부의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대하며 연쇄 파업을 벌이고 있는 노동계가 25일 양대노총 공공부문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공공연맹)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공공운수노조)은 이날 서울 여의도 문화광장에서 '노동개악 저지 성과퇴출제 분쇄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했다...
  • 김상훈 의원
    질병관리본부 "젊은 층 환자들 '남성 동성애'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아"
    “(동성애자) 젊은 남성의 항문성교로 인해 에이즈(AIDS)가 급증하는데 좀 더 경종을 울리는 조치가 필요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인 김상훈 의원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급증하는 에이즈 환자 수를 지적하며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를 향해 던진 말이다.김 의원은 정 본부장에게 “국내 에이즈 감염자가 2013년 이후로 매년 1000명씩 급증하고 있으며 신규감염자의..
  • 코레일 비상수송체제
    코레일 비상수송 체제 돌입…지하철노조 12년만에 파업
    전국철도노동조합이 화요일인 오는 27일부터 한국·민주 양대 노총과 연계한 연대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코레일이 25일 비상수송체제에 돌입했다. 앞서 코레일은 지난 10일 부사장을 본부장으로 구성한 쟁의대책본부를 이날부터 사장 중심 비상대책본부로 확대해, KTX와 수도권 전동열차, 통근 열차는 100% 정상 운행하고,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는 60%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