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반연, 동반교연 국가인권위 규탄 대회
    '헌법 허문' 인권위, 공공기관 최초로 남녀 외 '제3의 성' 표기 허용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 최영애)가 남성과 여성 외에 '지정되지 않은 성'이라는 '제3의 성'을 기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진정서 양식을 바꾸기로 했다. 현재는 △남성 △여성 △남성(트랜스젠더) △여성(트랜스젠더) 4가지 항목 중 하나를 기입하도록 돼 있는데, 여기에 '지정되지 않은 성'이 추가되는 것이다. 인권위는 시스템 개선 작업 등을 통해 한 달 뒤부터 홈페이지에서 새로운 진정서..
  • NAP 반대 집회
    청년들은 NAP 에 대해 물었고, NAP는 '인권파괴'라 답했다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를 규탄하는 대학·청년연대 기자회견이 30일 오전11시 30분에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열렸다. 총 34개 대학·57개 단체가 참여한 동성애·동성결혼 합법화를 반대 대학·청년연대는 정오의 햇빛이 내리쬐는 광장에서 ‘청년들은 NAP에 대해 물었고, NAP는 ‘인권파괴’라 답했다‘를 힘껏 외치며 법무부의 NAP를 규탄했다...
  • David Wolff 변호사가 강연하고 있다.
    한반도 평화 무드 속 대북 지원사업은 여전히 '제자리'
    유진벨 재단은 6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까지, ‘대북제재 아래 인도적 대북지원사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개최했다. 첫 발표는 현재 Crowell & Moring LLP 소속 David Wolff 변호사가 ’유엔 제재와 인도적 제재 면제의 허가‘란 제목으로 발제를 했다. 현재 UN의 대북 재제 조치가 북한의 특정 80여 단체와 개인에만 국한 돼 있으며 모든 북한 단체와..
  • 필리핀 타클로반 밥퍼사역 현장
    [최상용의 밥퍼일기] 선교지 타클로반에서 보내는 긴급기도
    지난 2013년 11월 8일 슈퍼태풍 ‘욜란다’로 무려 1만2000여 명이 생명을 잃었던 필리핀 중부 레이떼와 사마르섬. 최근 이 곳에 규모 6.7의 강진이 일어나 10일 넘게 섬 전체가 정전상태에 빠겼고, 이로 인해 냉장고의 음식들이 썩어나가고 시원한 물 한 잔조차 마실 수 없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 나눔선교회 워십 콘서트 포스터
    나눔선교회, 오는 3일 인천 은혜의집에서 '워십 콘서트' 개최
    나눔선교회(대표 김수진 집사)가 오는 3일 오후 2시 인천 서구 은혜의집에서 영혼구원을 위한 ‘워십 콘서트’(Worship Concert)를 개최한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순서로 진행되는 이날 워십 콘서트에서는 오직예수선교단의 찬양과 효앤하모니국악찬양선교단의 부채춤과 국악찬양, 선교댄스 등이 공연돼 노숙인들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원바디 신바울 목사 대우직업전문학교 탁은희 교장
    대우직업전문학교, 대전지역 교회 ‘성경읽기사역’ 후원 나서
    국비지원 직업전문훈련기관인 대전 대우직업전문학교(교장 탁은희)가 이 지역 교회의 성경읽기 사역을 위한 후원에 나섰다. 은혜복음교회 담임목사이기도 한 탁은희 교장은 “대전 미자립교회와 중소교회 50여 교회를 중심으로 성경 통독을 위한 월간지 ‘바이블타임’(BibleTime)을 후원하기로 했다”며 “특히 대전지역이 이단 사이비단체가 많아 지역교회 후원을 통해 성시화운동이 일어나는 교회부흥과 함께..
  • 지난 21일, 제1기 저소득 치매독거노인을 위한 공공후견인 양성교육을 마치고서
    공공후견인 양성교육
    제1기 공공후견인 후보자 42명이 양성교육을 마쳤다. 이에 따라 이들은 시니어희망공동체(상임대표 송영신)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저소득 치매 독거노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공공후견인'으로서의 활동을 하게 된다...
  • SDC 인터내셔널스쿨 박민주 학생
    무더위 속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 섬기는 모리아교회 '사랑의 짜장면 잔치'
    서울역 건너편 휘황찬란한 빌딩 숲 뒷골목, 서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 위치한 모리아교회(담임목사 윤요셉). 이 교회는 매달 한 번씩 서울역 근처 노숙인 및 용산구 일대 쪽방촌 어려운 주민들과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회 1,500명 이상의 불신자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마음과 후원자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즉석 짜장면잔치’를 10년 째 시행하고 있다...
  • (사)시니어희망공동체 주최, 공공 후견인후보자 양성교육 참가자들
    공공 후견인 양성 교육
    (사)시니어희망공동체(대표 송영신)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제1기 공공후견인 양성 교육」이 지난 3일부터 시작되었다...
  • 모리아교회 사랑의 짜장면 잔치
    서울역 노숙인들과 용산 쪽방촌 섬기는 모리아교회의 '사랑의 짜장면 잔치'
    서울역 건너편 휘황찬란한 빌딩 숲 뒷골목, 서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 위치한 모리아교회(담임목사 윤요셉). 이 교회는 매달 한 번씩 서울역 근처 노숙인 및 용산구 일대 쪽방촌 어려운 주민들과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회 1,500명 이상의 어려운 영혼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마음과 후원자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즉석 짜장면잔치’를 10년 째 시행하고 ..
  • 조국 민정수석
    文대통령 "인권위 위상 높여라"…교계·反동성애단체 '발등에 불'
    동성애자 등 이른바 '성소수자'들에 대한 지나친 보호와 일반인에 대한 역차별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종교계와 시민사회단체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문재인 정부가 날개를 달아줄 전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인권위의 대통령 특별보고를 정례화 할 것을 지시하고, 인권위로부터 권고를 받은 각급 기관은 수용률을 높일 것도 함께 지시했다...
  • 서울 용산 쪽방촌을 섬기는 모리아교회의 '사랑의 짜장면 잔치' 모습
    낮은 자를 섬기고 복음 전하며 ‘초대교회 본질’ 이어가는 모리아교회
    서울역 건너편 휘황찬란한 빌딩 숲 뒷골목, 서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 위치한 모리아교회(담임목사 윤요셉). 이 교회는 매달 한 번씩 서울역 근처 노숙인 및 용산구 일대 쪽방촌 어려운 주민들과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회 1,500명 이상의 어려운 영혼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마음과 후원자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즉석 짜장면잔치’를 베풀고 있다. 벌써 ..
  • 가정의 붕괴
    [건사연 칼럼] 사회주의 세력과 동성애 세력은 ‘왜 하나가 되어’ 가정을 파괴하는가
    전통적으로 자유주의자들의 목표는 국가의 간섭과 억압으로부터 개인의 존엄과 자유를 지키는 것이었다. 즉 국가와 개인을 분리시키고 서로를 견제하면서 인간 사회의 발전을 도모했다. 하지만 사회주의자의 목표는 다르다.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국가에 대항하기보다는 기득세력의 도구인 국가를 전복하고 스스로 국가가 되는 것을 1차 목표로 했다. 즉, 피지배 계급이 지배 계급을 견제하면서 공존하는 것이 아..
  • 다일공동체,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 위한 연주회 개최
    다일공동체,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 위한 연주회 연다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한 연주회를 준비했다. 다일공동체는 노루홀딩스 한영재 회장의 후원으로 21세기형 한국 대표 오케스트라인 ‘심포니 송(Symphony Orchestra for the Next Generation)’이 이날 오전 10시 30분 무의탁 노인과 노숙인, 문화소외계층들을 위한 연주회를 함신익 예술감독의 지휘로 1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5일 밝혔..
  • 세군다문화센터 다문화 야구팀
    ‘와글와글, 그래도 우린 하나’ 안산 구세군 다문화센터 야구단 화제
    경기도 안산 구세군 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 사관) ‘와글와글, 그래도 우린 하나!’ 다문화 야구팀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다문화 야구팀은 KIA타이거즈 프로야구단, 기아자동차 직원과 전남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야구팬들의 자발적 기부참여로 진행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 ‘타이거즈 러브투게더’의 후원으로 4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7개국 21명의 유소년들로 구성되어 있다...
  • 나눔잔치 오병이어의 날 행사
    밥퍼, 사랑 나눔 '29년'… ‘오병이어’ 밥 나눔 '1000만 그릇' 돌파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29년간 따뜻한 밥을 나누고 있는 다일공동체가 ‘기적의 밥퍼나눔’ 1,000만 그릇 돌파를 기념하는 오병이어 행사를 2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했다. 지난 1988년 11월 11일 밥의 나눔을 시작한 다일공동체는 2006년 300만 그릇, 2011년 500만 그릇, 2014년 700만 그릇의 밥을 나눈데 이어 이날 기적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