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을 맞아 다일공동체는 노루홀딩스 한영재 회장의 후원으로 8일 오전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밥퍼나눔운동본부 마당에서 함신익 예술감독의 지휘로 오케스트라인 ‘심포니 송’에서 무의탁노인과 노숙인을 비롯한 문화소외계층들을 위한 연주회를 열었다... 
다일공동체,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 위한 연주회 연다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한 연주회를 준비했다. 다일공동체는 노루홀딩스 한영재 회장의 후원으로 21세기형 한국 대표 오케스트라인 ‘심포니 송(Symphony Orchestra for the Next Generation)’이 이날 오전 10시 30분 무의탁 노인과 노숙인, 문화소외계층들을 위한 연주회를 함신익 예술감독의 지휘로 1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5일 밝혔.. 
‘와글와글, 그래도 우린 하나’ 안산 구세군 다문화센터 야구단 화제
경기도 안산 구세군 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 사관) ‘와글와글, 그래도 우린 하나!’ 다문화 야구팀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다문화 야구팀은 KIA타이거즈 프로야구단, 기아자동차 직원과 전남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야구팬들의 자발적 기부참여로 진행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 ‘타이거즈 러브투게더’의 후원으로 4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7개국 21명의 유소년들로 구성되어 있다... 
밥퍼, 사랑 나눔 '29년'… ‘오병이어’ 밥 나눔 '1000만 그릇' 돌파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29년간 따뜻한 밥을 나누고 있는 다일공동체가 ‘기적의 밥퍼나눔’ 1,000만 그릇 돌파를 기념하는 오병이어 행사를 2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했다. 지난 1988년 11월 11일 밥의 나눔을 시작한 다일공동체는 2006년 300만 그릇, 2011년 500만 그릇, 2014년 700만 그릇의 밥을 나눈데 이어 이날 기적의 1,00.. 
‘황금연휴’ 가족과 함께 볼 만한 공연·전시
주위를 둘러보면 다양한 볼거리와 화려한 무대, 특별한 이벤트 등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밝혀줄 문화예술공연이 풍성하다.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으러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문화 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 정책브리핑은 매주 따끈따끈한 문화예술계 소식을 전한다. 다채롭게 열리는 문화공연과 전시를 관람하며 내안의 감성을 깨워보자... 
구세군, 고양세정협의회와 함께 백마고등학교 장학금 전달식 가져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신재국)는 28일 오전 10시, 경기 고양시 일산구에 위치한 백마고등학교에서 ‘백마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세군자선냄비, ‘레드쉴드 봉사단' 첫 정기모임 가져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신재국)는 지난 1일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레드쉴드 봉사단 1기 정기모임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서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이날 모임에는 봉사단원 32명이 참석하여 구세군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조별토의를 통해 본격적인 봉사계획을 수립하는 등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4월부터 月1만1000원대 '기본형 실손보험'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다음 달부터 24개 보험회사에서 ▲도수·체외충격파·증식치료 ▲비급여 주사제 ▲비급여 MRI 등 각종 비급여 진료를 특약으로 분류하는 대신 보험료를 줄이는 방식의 새로운 실손의료보험 상품이 출시된다고 지난 3월 30일 밝혔다... 
배우 장근석이 몽골 소녀의 난치병 치료를 위해 아낌없이 후원했다
배우 장근석이 난소암에 걸린 몽골 소녀를 위해 나섰다. 29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에 따르면 ‘선천성 성끈기질종양’ 진단을 받고 몽골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작년 11월 종양이 재발해 난소암 판정을 받은 나란티멕 아자르갈(17세) 양은 몽골의 열악한 의료 환경과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현지 치료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임산부 공무원 야간·휴일근무 제한…남성 공무원도 출산휴가
앞으로는 임산부 공무원의 야간·휴일근무가 제한되고 남성 공무원도 출산휴가를 갈 수 있게 된다. 인사처는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일부개정령안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이날 밝혔다... 
'흡연 경고그림' 효과 '톡톡'…2월 담배 판매량 14% '뚝 ~'
담배 판매량이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줄어들었다. 기획재정부는 2월 담배 판매량은 2억4000만 갑으로 1년 전보다 14.0%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성애(그 행위)를 싫어하는 이유…혐오 때문이 아니다”
지난 17일 이른바 ‘동시에 법칙’을 통해 우리가 흔히 오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동성애자와 옹호 크리스천들도 같은 이유로 하나님을 오해를 하고 있다고 말했던 조현철 목사(주강함선교회·미국 오렌지힐장로교회). 20일 이 글을 기사화한 기독일보의 페이스북에서는 조 목사의 글에 대해 열띤 찬반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제우메디컬 김충실 전무, ‘사회공헌 대상’ 수상…국내외 취약지역 치약보급사업 공로 인정받아
주)제우메디컬 김충실 전무이사가 그동안 국내외 취약지역 이웃을 위해 무료로 치약 보급을 보급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7일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근조화환 대신 새생명 위한 후원금으로 사랑을 실천하세요"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은 지난 1일 이여상 부자나라 대표가 모친의 장례를 통해 모인 조의금 등을 희귀난치병환아를 돕는 사업에 써달라며 재단 앞으로 후원금으로 보냈다고 8일 밝혔다... '새해맞이' 구세군 희망나누미, 윅스바이와 물품 전달식
한국구세군 희망나누미가 새해를 맞아 지난달 9일 웍스바이(총괄이사 이철규)와 함께 가방 1600여 개, 의류 500여 개의 후원 물품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건강보험료, 28년만에 부과체계 개편안 나와
1989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이 시행된 뒤 28년 만에 전면 개편안이 나왔다. 개편안은 재산보다 소득에 부과하는 비중을 높여 서민 부담을 줄이고, 무임승차 논란을 겪어온 피부양자 조건을 강화하는 게 뼈대다. 보건복지부는 23일 국회와 공동으로 공청회를 열어 건보료 개편안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직장 가입자와 지역 가입자로 나누는 큰 틀은 유지하되, 3년 주기의 3단계로 나눠 단계적.. 
설 명절 앞두고 변함없이 외로운 이웃 찾는 구세군
민족의 훈훈한 명절 설을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구세군이 오는 20일 오전 10시 서울 정구 덕수궁길 구세군중앙회관에서 ‘아름다운 설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 
중국 AI 인체감염 급증…여행객 주의해야
중국 내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 사례가 늘면서 중국 여행을 염두하고 있는 관광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18일 현재 중국에서 H7N9형 AI 인체감염사례 발생이 늘고 있다며 현지 여행시에는 가금류의 접촉을 피하고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세대 넘어 어르신에게 소통·기쁨을' 청춘기획단, 전국 어르신하모니여행 떠난다
지역·세대를 넘어 소통과 기쁨을 전하는 「다이나믹(Dynamic) 청춘 기획단」(단장 박아론)이 오는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9박10일 간의 '전국 어르신 하모니여행'을 떠난다. 다이나믹(Dynamic) 청춘 기획단(단장 박아론)이 오는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9박10일 간의 '전국 어르신 하모니여행'을 떠난다. 박아론 단장은 이번 행사의 기획의도에 대해 "현대사회에 세대간의 갈등, 소통.. 
[심드림의 촌철活인] 변화
2017년 첫 출정한 곳은 안성에 위치한 노숙인 쉼터 '친구네집'입니다. 그곳에 8명의 서울역 노숙형제들을 모시고 2박 3일 '힐링스쿨'을 가졌습니다. 그들과 축복의 식탁에 둘러앉아 기도도 하고 식사 후 '예레미아' 영화도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