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간다 국기
    우간다서 기독교로 개종한 20대 남성, 이슬람 처가 식구들에게 무차별 폭행당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우간다 동부 지역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20대 남성이 이슬람교를 믿는 처가 식구들의 끔찍한 함정에 빠져 무차별적인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5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자신의 신앙을 바꾸었다는 이유만으로 가족의 생명까지 미끼로 삼은 이들의 잔혹한 범행은 현지 사회는 물론 국제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하수구서 기독교인 노동자 6명 유독 가스로 질식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최근 파키스탄의 펀자브주와 신드주 일대에서 필수 노동자인 기독교인 청소 노동자들이 하수구에서 작업하던 중 유독 가스를 마시고 최소 6명이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고 5월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법원이 이들을 위한 적절한 안전 조치를 마련하라고 정부에 강력히 명령했음에도 불구하고 참사는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1명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
  • 트럼프 대통령
    정부가 이란 못 부르는 이유
    나무호 피격 10일이 지났지만 한국 정부는 여전히 이란을 공격 주체로 특정하지 않고 있다. 호르무즈에 발 묶인 한국 선박 26척, 미국의 해양자유구상 참여 압박, 트럼프 방중 타이밍이라는 세 가지 외교 변수가 정부의 입을 틀어막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위성락
    나무호 열흘째, 외통위 합의
    HMM 나무호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상 비행체 2기에 피격된 지 열흘째, 여야는 1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질의를 열기로 합의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오늘 외통위에서 미국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를 검토하겠다고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비행체 잔해를 국내로 반입해 분석 중이며, 공격 주체 특정은 여전히 유보하고 있다...
  • 호르무즈 유조선
    이란 우라늄 90%, 코스피 직격탄
    2월 시작된 미·이란 전쟁이 5월에도 휴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100일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국제 유가, 원·달러 환율, 주유소 가격, 코스피 등 가계가 직접 체감하는 4가지를 정리했다...
  • 이집트
    이집트 경찰 남수단 기독교 소년 체포, 교회 예배 후 구금에 인권 우려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집트 당국이 남수단 출신의 16세 기독교 소년을 별다른 혐의 없이 체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제 인권단체와 현지 기독교 공동체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5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가족과 교계 관계자들은 최근 이집트에서 남수단과 수단 출신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기독교인들 역시 무차별적으로 체포와 구금 대상이 되고 있..
  • 파키스탄
    파키스탄 기독교 소녀 강제 개종·온라인 결혼 의혹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16세 기독교 소녀가 실종된 뒤 강제 개종과 온라인 결혼 의혹에 휩싸이면서 현지 기독교 공동체와 인권단체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5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가족들은 경찰이 미성년자 납치 사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사건은 파키스탄 내 소수 종교 여성과 아동 인권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무장 괴한 공격으로 기독교인 13명 숨져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무슬림 유목민인 풀라니족 무장 괴한들이 기독교인 마을을 습격해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5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내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끔찍한 학살이 연일 멈추지 않고 이어지면서 국제 사회의 깊은 우려를 낳고 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법원, 기독교 소녀 출생기록 불신…강제 개종 의혹 재점화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강제 개종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고 5월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법원이 기독교 가정 출신 소녀의 공식 출생기록에 의문을 제기하며 의료검사를 통해 실제 나이를 확인하라고 명령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이란과 합의 가능성 높아”…방중 전 타결 기대
    미국과 이란이 최근 한 달간 이어진 휴전과 협상을 바탕으로 핵협상 타결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PBS와의 통화에서 이란과의 합의 타결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면서도 “예전에도 그런 적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 나이지리아 중북부의 풀라니 유목민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연쇄 공격 발생, 기독교인 11명 숨져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플래토(Plateau)주에서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무장 공격이 잇따르며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5월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최근 약 2주 동안 플래토주 바르킨 라디(Barkin Ladi) 지역 내 세 개 마을에서 연쇄 공격이 발생해 기독교인 1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이집트
    이집트 법원, 부활절 공휴일 청원 기각…기독교계 “종교 자유 침해”
    이집트 법원이 부활절을 공식 공휴일로 지정해 달라는 청원을 기각하면서, 현지 기독교인들이 신앙의 가장 중요한 절기를 지키기 위해 직장·학업상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종교자유 단체인 국제 자유수호연맹(ADF)에 따르면, 법원은 이번 청원에 대해 절차상의 이유를 들어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법원은 해당 사안이 사법부가 아닌 총리의 권한에 속한다며 청원의 실질적 내용에 대..
  • 이란 국기
    이란 전쟁 속 지하교회 사역 기회 확대… “위기 속 복음 전파 활발”
    이란에서 이어지고 있는 전쟁이 큰 어려움을 초래하는 동시에, 지하교회 사역에는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지원하는 단체 미국순교자의소리(VOM)의 부대표 토드 네틀턴(Todd Nettleton)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은 신비로운 방식으로 일하신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