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보수혁신위 회의 - 14.10.09
    與혁신위, 국회법 개정 보완해 추진하기로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 김문수)는 15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권한을 담은 국회법 개정을 재추진에 들어갔다. 앞서 새누리당 혁신위는 앞서 이를 위한 국회법 개정에 나섰지만 당내 법률적 검토작업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잠시 보류했다. 혁신위 산하 국회개혁소위원장을 맡은 김용태 의원은 "불체포특권 개정안과 관련해 지난 의총에서 나온 지적사항을 ..
  • 예산안
    여야,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개정 나서
    여야가 추진중인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의 여러 안 중 하나인 불체포특권과 관련해 법안 개정에 나섰다.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 김문수)는 15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권한을 담은 국회법 개정을 재추진에 들어갔다. 앞서 새누리당 혁신위는 앞서 이를 위한 국회법 개정에 나섰지만 당내 법률적 검토작업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잠시 보류했다...
  • 11.07 국회 본회의 세월호 3법 통과
    [오늘의 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外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형준)는 12일 이노근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상민의원 등 14인이 발의한 "세무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12건의 법률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접수된 법률안은 안전행정위원회 등 소관 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 새누리당 문대성 의원
    문대성 의원, 부산 사하갑 조직위원장에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는 15일 비공개 회의를 열고 문대성 의원이 새누리당 부산 사하갑 조직위원장을 임명하는 안을 의결했다. 권은희 새누리당 대변인은 "부산 사하갑이 현직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의 불일치에 따라 김척수 현 당협위원장의 사퇴를 결정하고 이 지역 현역의원인 문 의원을 당협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말했다...
  • 박지원
    새정치연합, 與 박지원 비방에 강력 반발
    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는 16일 방북하는 같은 당 박지원 의원에 대한 새누리당 의원들의 비방에 반발했다. 앞서 박지원 의원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서거 3주기 조화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12일 통일부에 방북신청을 했으며 15일 통일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새정치연합 유기홍 수석대변인은 15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박지원 의원의 방북에 대한 새누리당 의원들의 막말 비하가 도를 넘었다"..
  •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 방북에 대한 막말 도 넘어"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수석대변인은 15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박지원 의원의 방북에 대한 새누리당 의원들의 막말 비하가 도를 넘었다"며 "막말 종북몰이를 한다고 국정농단이 가려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유 수석대변인은 "박 의원의 방북은 지난 8월 김대중 대통령 5주기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조화를 전달한 데 따른 답례로서, 이희호 여사를 대신하여 가는 것"이라며 ..
  • 2일 국회 본회의
    여야, 현안질문 첫날 '비선의혹·자원외교' 정면충돌
    여야는 임시국회 첫날 15일 긴급현안질문에서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을 놓고 정면으로 충돌했다. 새누리당은 이번 사안을 일부 공무원의 문건 불법 유출과 공직 기강 문제로 다루며 철통 방어에 나섰다. 오히려 과거 정부 비리 사건을 들추는가 하면 야당 인사들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사회를 분열시키고 있다고 공세를 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문건 유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최모 경위..
  • 12.13 경찰 최 경위 차량 감식
    최 경위 자살두고 여야 "진상 밝혀야"
    15일 여야는 지난 13일 숨진 최 모(45) 경위의 자살로 숨진데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며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새누리당은 "정치적 악용 자제"를 주장하는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청와대 회유에 대한 특검이 필요하다"고 내세운다...
  • 정의당 "장애인활동지원 부양의무자기준 변경은 개악"
    정의당 장애인위원회(위원장 김휘주)는 지난 9월, 복지부가 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독거장애인에 대한 인정기준을 변경한 사실과 관련해 이를 개악이라고 주장했다. 위원회는 "실질적으로 장애당사자가 단독가구 형태로 거주중이라 하더라도 부양의무자가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된 경우 동거여부에 관계없이 독거로 인한 추가급여 지급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한 복지부 내규로 이전까지 주민등록상 1인가구에 ..
  • 정의당 "김정일 조화 승인.. 관계개선 돌파구 개대"
    정의당 김종민 대변인은 15일 브리핑을 통해 정부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조화 전달위한 방북 승인과 관련 "남북관계 개선 위한 돌파구가 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통일부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3주기를 맞아 이희호 여사 명의의 조화를 전달하기 위한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 등의 방북도 승인한 점을 거론하며 "이번 방북은 김 위원장 3주..
  • 통진당 "당 해산심판 원칙 충족 안돼"
    통합진보당은 15일 당 해산과 관련해 헌법재판소에 정당해산 심판 숙고를 요구했다. 홍성규 대변인은 이날 강일원 헌법재판관의 베니스위원회 헌법재판공동위원장 선출 관련 브리핑을 통해 "우리 헌법재판소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을 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11.10 새정치연합 비대위회의
    새정치연합 전당대회 룰 정한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당권경쟁이 본격화된다. 새정치연합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15일 2.8 전당대회 규칙을 정하기 위한 전체회의를 국회에서 가진다. 전준위 김성곤 위원장은 전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5일 전준위 전체회의를 열고 전대룰을 확정할 것"이라며 "17일 (전대에 출마하는) 비대위원들이 사퇴한 뒤에 19일 새롭게 비대위가 구성되면 그날 비대위와 당무위를 열어 당헌·당규 개정사항..
  • 이군현 새누리당 사무총장
    與, "MB정부 모욕주기 안되"
    새누리당이 이명박 정부 당시 자원외교 비리 국정조사와 관련 "특정 정부 겨냥 공세는 안된다"며 방어태세에 들어갔다. 친이(이명박)계 출신 이군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해외자원개발 국조는 특정 정부에 대한 흠집내기용, 전직 대통령에 대한 일방적 모욕주기용 국정조사가 돼선 안된다"고 이 전 대통령을 엄호했다. ..
  • 임시국회 첫날부터 '험로' 예상
    여야가 15일부터 내년 1월14일까지 한 달간의 일정으로 임시국회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번 임시국회는 미뤄놓은 산적한 민생·경제법안 처리와 함께 공무원연금 개혁과 국정조사, 비선 실세 의혹 등 각종 현안이 맞물려 험로가 예상된다. 특히 청와대 문건 유출 혐의로 수사를 받은 서울경찰청 최모 경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돌발적인 변수에 유서까지 공개되면서 연말 정국은 일촉즉발의 양상으로 치닫게 ..
  • 김무성 "연말국회는 미룬 숙제 처리하는 임시국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5일 "이번 연말국회는 그동안 미뤄온 숙제를 처리하는 임시국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14년 한 해도 보름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오늘 임시국회가 열리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 이군현 "전직 대통령 모욕주기용 국조 안돼"
    새누리당 이군현 사무총장은 15일 여야가 합의한 해외자원외교 국정조사와 관련 "특정 정부에 대한 흠집내기용, 전직 대통령에 대한 일방적 모욕주기용 국정조사가 돼선 안된다"고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역대 정부의 자원외교 문제점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국조가 돼야지 당리당략 경쟁 국조로 변질된다면 실익은 커녕 향후 자..
  • 우윤근, '비선개입·靑 외압' 청문회 요구…"모든 수단 강구할 것"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15일 고(故) 최모 경위의 자살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 알 권리와 진실을 위해 운영위 소집과 청문회 개최를 새누리당에 요구한다"며 "새정치연합은 진실규명을 위해 특검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이번 임시국회 현안질의에서 비선실세 3고리와 정윤회 국정..
  • 정국냉각
    15일부터 임시국회 '험로' 예상.…'비선 의혹' 등
    여야가 15일부터 내년 1월14일까지 한 달간의 일정으로 임시국회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번 임시국회는 미뤄놓은 산적한 민생·경제법안 처리와 함께 공무원연금 개혁과 국정조사, 비선 실세 의혹 등 각종 현안이 맞물려 험로가 예상된다. 특히 청와대 문건 유출 혐의로 수사를 받은 서울경찰청 최모 경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돌발적인 변수에 유서까지 공개되면서 연말 정국은 일촉즉발의 양상으..
  • 與 "청와대 문건' 의혹 부풀리기 멈춰야"
    새누리당은 14일 청와대 문건유출 사건을 놓고 야당이 압박공세 수위를 높여가자 "야당은 부질없는 의혹 부풀리기를 멈춰야 한다"고 맞섰다. 새누리당 윤영석 원내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찌라시' 같은 문건의 유출은 무차별적 의혹으로 부풀려져 국정을 혼란에 빠뜨렸다"며 "국정운영을 방해하는 세력이야말로 국기문란 세력"이라고 지적했다. ..
  • 새정치연합 "최경위 자살, 국조·특검도입 불가피"
    새정치민주연합은 14일 청와대 문서유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서울경찰청 최모 경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청문회와 국정조사 등 국회 차원의 진상 조사와 특별 검사의 도입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제 검찰 수사는 더 이상 신뢰하기 어렵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