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태화 교수(백석대 조직신학)가 현재의 코로나(코비드)19 상황이 종식되면 “비대면이나 이에 수반되는 영상 기반의 예배는 아예 종식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16일 ‘코비드19 상황 종식 이후 교회의 존재와 삶’이라는 제목의 페이스북 글에서 이 같이 말하며 “2~3년의 짧은 비대면의 경험이 교회의 경험 안으로 어느 정도 유입될 수 있을 것이나, 성도의 사귐으로서의 교회의 본질을 대체하는 방.. 
수도권 대면예배 인원 다시 30%로
정부가 오는 19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규예배(미사·법회) 외 교회의 모임과 식사는 금지되고 대면예배 인원은 예배당 좌석 수의 30% 이내로 제한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그간 아슬하게 1백명 대를 넘나들던 하루 확진자 수가 지난 주말 이후 나흘 연속 2백명 대로 올라섰.. 
“포스트모던 문화 안에 있는 반기독교적 요소들 분별해야”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15일 주일예배에서 ‘포스트모던 문화의 다섯 가지 유혹’(출8:25~32, 10:8~11,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관점, 무엇을 바라보며 판단하는 시각에 있어서 하나님과 인간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로렌 커닝햄 목사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
로렌 커닝햄 목사(YWAM 설립자)가 13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기도하라’(마6:6~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로렌 커닝햄 목사는 “우리 모두가 무한하신 하나님이심을 안다. 그 분의 능력, 임재, 지식 이 모든 것이 무한하신 분”이라며 “그렇지만 또한 인격적인 분이다. 우리는 그 분의 인격적인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고 했다... 
우리들교회, 11월 16~18일 온라인 부흥회 ‘큐페ON’
‘큐티하는 교회’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말씀사경회 ‘큐페ON’을 유튜브로 진행한다. 우리들교회 개척 1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부흥회는 지난 17년간 우리들교회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부흥의 은혜를 한국교회와 성도에게 나누며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부흥회 주 강사인 김양재 목사는 첫날 룻기, 둘째 날 시편, .. 
“세금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태도는?”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8일 주일예배에서 ‘그리스도인은 세금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마17:24~2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믿음에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을 마음에 간직하고 오래 참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창조적 변화를 일으켜 주실 것”이라고 했다... 
이찬수 목사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는…”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8일 주일예배에서 ‘최고의 하나님께 최선의 것을’(창4: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분당우리교회는 이날부터 앞으로 4주간 예배회복운동 ‘예배로 살다’를 진행한다. 이 목사는 “신앙생활에 예배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는 성도와.. 
유기성 목사 “예수 믿는 자의 향기는 용서와 사랑”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8일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고린도후서 2:5~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기성 목사는 "미국 펜실베니아 아미쉬 공동체가 있다. 그들은 마차를 타고 다니는 등 옛날 방식대로 살고 있다. 그들에게는 공동체 정신인 용서, 사랑의 전통이 있다. 500년의 역사 동안 오직 주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며 "예수님이 자신을 십자가에 못 .. 
분당우리교회, 8일부터 4주간 ‘예배회복운동’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예배회복운동 ‘예배로 살다’를 진행한다. 정부가 7일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시행하면서 8일부터 교회는 예배당 좌석 수의 50% 이내에서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회와 예배’에 대한 전망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오는 13일 오전 7시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회와 예배"란 주제로 1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전대경 목사(편안한교회 담임, 평택대학교 외래교수)와 김상구 교수(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실천신학)가 각각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성경적 예배"란 주.. 
2020년 제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열린다
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에는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과 시민들에게 전하는 각계 인사들의 사랑과 연대의 영상메시지, 홍성담, 김봉준, 최병수, 박은태 등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의 날카롭게 시대를 담은 50여 점의 작품,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사진공모전 “팬데믹 시대의 기록”을 통해 선정된 사진들의 전시와 함께 위로와 쉼을 주는 10여 곡의 음악, 팬데믹 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들과.. 
“한국 기독교학교교육 운동사 되짚는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한국 기독교학교교육 운동사”란 주제로 열린다. 주최 측은 "개화기-일제강점기 기독교학교 설립운동에서부터 해방 이후 기독교학교(미션스쿨) 설립과, 최근 기독교대안학교 설립 운동까지 한국의 기독교학교교육 운동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전했다... 
‘성소수자 축복’으로 정직 2년… 이동환 목사 ‘항소’
성소수자 축제에서 참가자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정직 2년 처분을 받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동환 목사가 항소했다. 7일 이동환목사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달 29일 기감 경기연회에 항소장을 제출하고 재판일정이 정해지길 기다리고 있다... 
대면예배 인원 30%→50%로 완화
정부가 7일부터 전국에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교회는 8일 주일예배 참석 인원을 기존 예배당 좌석 수의 30% 이내에서 50% 이내까지 늘릴 수 있다. 또 금지되던 모임과 식사도 ‘자제 권고’(숙박행사는 금지)로 완화된다... 
조현삼 목사 “돈에 대해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태도는…”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그리스도인의 경제생활-소득’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잠언은 그리스도인 생활 내비게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구체적인 지침을 잠언은 준다. 그중 하나가 경제”라며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돈이다. 돈에 대해.. 
김병삼 목사 “하나님과 관계 없는 성공과 노력은 헛된 것”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1일 주일예배에서 ‘풍성한 삶의 원리,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15:5~7,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의 인생, 삶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스스로 얼마나 가치있는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라며 “우리의 삶의 가치는 우리의 삶에 열리는 열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의 목적을 이루어 갈 때 가치를 가지는 것”이라고 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인생은 실패하는 것”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1일 교회 홈페이지에 ‘나를 승리하게 하시는’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나폴레옹은 프랑스 황제가 된 후 유럽을 석권하고자 병력을 보강하고 탁월한 전략전술로 계속 전쟁을 일으켰다”며 “1815년 6월 유럽의 판도를 뒤바꿔놓은 역사적인 사건 ‘워털루전투’가 일어난다”고 했다... 
이찬수 목사 “‘하나님의 약속 믿고 인생의 큰 그림 그리자”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일 행복한 시니어 주일예배에서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며 살자’(신32:48~5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모세는 오랫동안 가나안 땅을 목표로 달려간 인물”이라며 “불평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면서 절망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가나안에 들어가는 꿈,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우리를 고치고 구원하실 주님께 기도하자”
21일 간 열방과 함께하는 ‘2020 다니엘기도회’가 1일, 그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기도회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제한된 인원이 참석한 현장, 그리고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됐다. 총 참여 교회 수는 약 1만4천 개였고, 유튜브 생중계 영상의 동시접속자는 4만여 명이었다... 
“개혁주의 중요 교리인 ‘이신칭의’(以信稱義)에 관해…”
경향교회 석기현 목사가 25일 주일예배에서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갈2:15~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석 목사는 “삼성 그룹을 창설했던 故 이병철 회장이 작고하기 약 한 달 전에 어느 신부에게 ‘종교에 대한 질문’을 했다”며 “그 질문은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인간은 왜 고통을 당하는가?’, ‘인류사와 성경의 역사가 왜 다른가?’ 등으로 이어지는 총 24개 항목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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