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지난 11일 별세한 조용기 원로목사의 아내인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을 추모하기 위한 임시 조문소를 주일인 14일 교회 내(베다니홀)에 마련했다. 조문소는 이날 새벽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개방된다. 교회 측은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서 조문하지 못한 교회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조문소를 설치하게 됐다”고 밟혔다.. 
이영훈 목사, 故 김성혜 총장 빈소 찾아 조문
"제가 1994년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출석했다"고 밝히고, "그때부터 김성혜 총장님을 가깝게 뵈면서 우리 교회 설립에 있어서 조용기 목사님과 함께 큰 공을 이루셨다"고 했다. 이어 "사모로서 교회에 헌신하시고, 나중에는 교육자로서 베데스다 대학 등 교육에 큰 공헌을 했다"며.. 
“이전과 다른 새해… 그러나 주님만이 소망”
2021년 설 명절을 맞아 교회들이 ‘명절예배’(추도예배) 순서지 및 설교문 예시를 통해 그리스도의 가정들이 명절에도 소망이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바라볼 것을 주문했다.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는 시편 71편 1~14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 예시를 제시했다. 교회는 “시편 71편은 큰 고난 중에 있는 한 시인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다... 
용인 송전교회, 설날 맞아 지역주민에 ‘행복을 드리는 케이크’ 선물
용인 송전교회(권준호 담임목사)가 구정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 200여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예수님의 사랑을 담아 ‘행복 드림 케이크’를 전달했다. 송전교회는 ‘행복 드림 케이크’ 나눔 이전에도 지역사회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섬기기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작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지역주민이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행복 섬김 캠페인’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해.. 
“보이는 것들은 잠깐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은 영원”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8일 주일예배에서 ‘잠시의 고난, 영원한 영광’(고후4:7~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사도바울은 고난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았다. 고난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만도 아니었다. 살 소망까지 끊어지는 극심한 고통까지 느꼈다. 그러나 그는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않았다”고 했다... 
[미주 한인교회를 가다] 에덴스한인장로교회
미국 조지아의 대표적인 캠퍼스 타운인 에덴스에 자리잡은 에덴스한인장로교회 안팎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의 교회는 대게 신앙의 뿌리가 깊고 큰 환란도 뚫고 나갈 저력이 있는 것이 강점이지만, 자칫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새로운 변화와 성장 가능성을 놓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2019년 12월 부임한 정순재 목사와 함께 에덴스한인장로교회는 기존 성도들의 든든한 섬.. 
“절대 함께 해선 안될 가장 큰 주범은 나의 ‘옛사람’”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지난달 31일 주일예배에서 ‘함께 해서는 안될 사람’(엡5: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살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일은 무법천지가 되는 것”이라고 했다... 
헌혈하는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28일부터 부활절(4월 4일) 주간인 오는 4월 10일까지 전국교회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피로회복’ 캠페인에 참여해, 침례교단 10만명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그 첫날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 교회 담임인 최병락 목사가 헌혈에 동참했다... 
“성경적 결혼과 이혼, 비혼에 대하여…”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24일 주일예배에서 ‘결혼과 이혼 그리고 비혼에 대하여’(마19: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지만 제일 큰 어려움은 병”이라고 했다. 이어 “고치지 못하는 병, 난치병, 불치병, 정상적인 삶을 지행하지 못하게 하는 질병 등 평범한 삶을 살 수 없게 만드는 육체적인 병은 인생을 비참하게 만든다”며 “예수님의 입장에서.. 
‘토요 주일예배’, 어떻게 봐야 할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교회들은 교인들을 예배당에 모두 수용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래서 주일에 예배 드리는 횟수를 더 늘리거나, 토요일에도 ‘주일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이 생겨나고 있다... 
류응렬 목사 “정치성향 떠나 바이든 위해 기도할 때”
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 목사가 24일(현지시간) 목회서신을 통해 성도들에게 새로운 미국 대통령(조 바이든)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먼저 류 목사는 서신에서 “미국은 대통령 선거가 끝났지만 전례 없는 심각한 국론분열과 사회불안 현상을 겪어야 했다”면서 “이는 미국뿐 아니라.. 
사랑의교회, 올해 첫 ‘10%’ 대면예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4일 주일예배(1~4부)를 올해 처음으로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드렸다. 방역당국이 지난 18일부터 수도권은 예배당 좌석 수의 10%, 비수도권은 20% 이내 인원에서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용했기 때문이다... 
경주시민교회, 불우이웃 위해 전기장판 17개 기증
경주시민교회(담임목사 권영욱)가 지난 14일 생활이 힘든 주변 이웃을 위해 동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완)를 방문해 전기장판 17개(17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참된 복은 마음의 상태에 달려 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20일 ‘90일의 기적 새벽기도회’에서 ‘천국 백성의 삶과 영향력’(마5:1~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90일의 기적 새벽기도회는 지난 4일부터 시작해 오는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성령은 능력이자 인격”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가 19일 이른아침예배에서 ‘나는 성령을 믿습니다’(요14:16~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사도신경의 고백이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을 지나서 성령 하나님에 대해서 고백을 한다. 그런데 성령 하나님에 대한 부연설명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성령님의 사역 자체가 그러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분당중앙교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3천5백만 원 전달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이웃교회 목회자 등 67명을 일일이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제3차 사랑나눔(대내외 긴급구제) 성금 3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제3차 사랑나눔은 국내에서 처음 코로나 확진환자가 확인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유입 1년을 하루 앞둔, 올해 1월 19일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으로 집합금지.. 
“기독교 후기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김지찬 교수(총신대)가 17일 사랑의교회(오정헌 목사) 주일예배에서 ‘왕의 골짜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창14:14~2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교수는 “2000년대 들어서 한국교회는 기독교 후기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 
“내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어떤 유익이 있는가”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가 17일 주일예배에서 ‘죽었다고 생각합시다’(갈2:2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죽었다고 생각하며 살면 못 할 일도 없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종교 자유 보장해야” 세계로교회 가처분 첫 심리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가 부산시와 부산 강서구청을 상대로 제기한 시설폐쇄 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에 대한 심리가 14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법정에는 교회 측에서 담임인 손현보 목사와 법률 대리인인 최인식·안창호(전 헌법재판관) 변호사가, 지자체 측에서는 대리인 각 1명씩이 출석했다...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에 집합금지 명령
서울 은평구가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 최근 집합금지를 명령했다. 구는 “귀 시설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방역수칙 위반이 발생하여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의거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하오니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알렸다. 처분 사유는 ‘비대면 인원 초과’이고 집합금지 기간은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