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규 목사
    박성규 목사 “환난의 시기, 기쁨을 경험하는 비결 4가지”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4일 전교인 올라인(All-line) 수련회 첫째 날을 맞아 ‘간구할 때 샘솟는 기쁨’(빌1:1~8)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진짜 신앙은 어떠한 환경도 초월한 기쁨을 가질 수 있고 영혼의 능력, 부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 사랑의교회
    비대면 예배 50일… 코로나가 바꾼 교회
    정부가 지난 8월 19일부터 수도권 교회에 대해 비대면 예배만 허용한 이후, 지금까지 약 50일이 지나고 있다. 그 사이 정부는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는 인원을, 예배당의 좌석이 300석 이상일 경우 50명 미만(300석 미만은 20명 이내)까지 허용했지만 비대면 예배 원칙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 원칙을 언제 해제할 지 아직 기약도 없다...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교회는 언제나 위기 속에서 본질 회복”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4일 주일예배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서리라’(행4:12~2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교회가 큰 위기에 직면에 있다. 함께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위기 뿐 아니라 사회적인 신뢰도가 저하되고 이 틈을 타 교회를 대적하고 공격하는 흐름 또한 직면해 있다”며 “그러나 교회는 언제나 위기와 함께 변화되어 왔다. 위기 속에서 본질을 회복하고 새..
  • 사랑의교회
    추석에 드리는 예배 “집을 세우시는 하나님”
    국내 많은 교회들은 매년 추석과 설에 각자의 가정에서 ‘명절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예배 순서지와 설교 예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저마다 가족들과 교제를 나누면서도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다양한 본문의 설교문을 제시했다...
  • 새노래명성교회 이웃돕기 물품 기탁식
    새노래명성교회, 어려운 이웃 위해 방역물품과 생필품 기탁
    새노래명성교회(고은범 담임목사)는 지난 22일 교회 앞마당에서 ‘이웃돕기 물품 기탁식’과 코로나19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하남시민을 돕기 위해 방역물품(마스크, 손 소독제)과 생필품(햇반, 라면, 참치, 치약 등) 550박스(3천만원 상당)를 하남시에 기탁했다...
  • 수영로 교회 이규현 담임목사
    이규현 목사 “교회, 새로운 가족공동체”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27일 주일예배에서 ‘가족, 그 이상의 가족’(막3:31~3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예수를 믿고 나서 안 믿는 가족들로부터 ‘미쳤다’는 말과 ‘교회를 다니는데 빠지진 말라’는 말을 들어 봤을 것”이라며 “신앙은 빠지는 것이며 제대로 된 신앙을 하는 사람이라면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 봐야 한다”고 했다...
  • 김정민 목사
    김정민 목사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 교회 일곱 가지”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27일 주일예배에서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 교회’(행2:37~4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이 세상 어디에나 기독교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며 “또한 많은 사람들은 교회 없는 환경에서 그들의 자녀가 자라는 것을 원치 않고 있다. 교회는 벽돌과 시멘트가 아닌 하나님께 부름 받는 자들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다...
  • 구례군 집중호우 피해지역 구호품 전달
    광양 골약교회, 집중호우 피해 지역민 위한 구호품 전달
    광양 골약교회(양동복 담임목사)에서 지난 23일 오후 4시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민들을 위한 구호품을 전달했다. 구례군(주민복지과)에서 수해민가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전자레인지를 희망하여 1,200만 원 상당의 전자레인지 100대를 지원했으며 이번 구호품은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 홍민기 목사
    홍민기 목사 “코로나 시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가 27일 라이트하우스 주일예배에서 ‘격리, 하나님을 대면하는 시간’(막14:35~4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홍 목사는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격리’라는 단어이며 (우리는) 가장 많은 시간을 격리되어 보낸다”며 “사람과의 격리, 일터에서 격리 등 여러 가지 격리를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
  • 박영호 목사
    박영호 총회장 “거룩한 기도 공동체 일어나길”
    최근 예장 고신 제70회 총회에서 총회장이 된 박영호 목사가 27일 그가 시무하는 창원새순교회 주일예배에서 ‘예레미야의 기도와 말씀 묵상’(애1~2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삶 가운데 제일 큰 어려움은 무엇인가”라며 “개인적, 가정적으로 갖는 어려움도 있으며 코로나19 상황 아래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기도하는 제목도 다르며 기도하는 태도 또한 달라질..
  • 소강석 목사
    소강석 총회장 “코로나 광야에서 꽃을 피우자”
    최근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에서 총회장이 된 소강석 목사가 27일 그가 시무하는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서 ‘광야를 지나는 중에도 꽃은 필까’(신 11: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코로나 상황에서 회복에 대한 믿음과 소망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 정대선 목사
    정대선 목사, 베이커 형제교회 담임 부임
    미국 워싱턴주에 있는 베이커 형제교회 담임으로 정대선 목사(45)가 부임한다. 정 목사는 10월 1일(현지시간)부터 공식 사역을 시작하게 되며, 취임예배는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교회와 노회의 의견 조율을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추석 맞아 소외계층에 명절 선물 나눠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추석에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 성도들이 동참한 가운데 ‘함께 나누는 선물’ 행사를 진행해 온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가 올해도 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다...
  • 교회 예배
    300석 이상 예배당에 50명 미만 예배 가능
    주일인 27일에도 20일과 마찬가지로 수도권 교회의 예배당 좌석이 300석 이상인 경우 50명 미만, 300석 미만인 경우 20명 이내의 교인들이 현장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 다만 그 해석을 두고.....
  • 박명철 목사
    박명철 목사 “모이지 못하는 우리의 진정한 고통은…”
    박명철 목사(청량리성결교회)가 23일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 수요 한가을 말씀 사경회에서 ‘십자가 아래에서 탄생한 가정’(요19:25~2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상황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우리에게 찾아온 정말 힘든 문제는 무엇인가”라며 “경제적으로 위축된 분위기와 자녀들의 배움의 환경, 자유롭지 못한 활동과 곧 오게 될 겨울로 인한 건강..
  • 새누리교회
    “온 가족이 6개월 만에 교회 주차장 밟아”
    정부 방침에 따라 지난 3월 15일부터 비대면예배로 전환했던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새누리교회(담임 손경일 목사)가 시청과 협의해 지난 20일(현지시간) "드라이브 인 페밀리워쉽"으로 예배를 진행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6개월 만에 교회 주차장 땅을 밟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의 감격을 누렸다...
  • 길요나 목사
    길요나 목사 “요나답의 신앙적 결단이 주는 교훈은…”
    왕성교회 길요나 목사가 23일 새벽예배에서 예레미야 35장 1~11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길 목사는 “좋은 말과 귀한 말은 듣는 사람의 일생을 바른 길로 이끄는 ‘금과옥조’와 같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 말이 그러했다”고 했다...
  • 임학순 목사
    임학순 목사 “갈등이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
    임학순 목사(성남대원교회)가 20일 주일예배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성경적 원리’(창13: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 목사는 “지금은 믿음을 지키기 참 어려운 시대”라며 “지난봄에는 교회를 못 나와도 성도들의 마음에 교회를 갈망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다. 두 번째(코로나 위기)를 맞이하면서 마음이 흐려지고 믿음이 연약해지기 시작해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들이 점점 옅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