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CRC) 문화연구센터의 조지 바나 연구소장이 대다수의 미국인이 성경과는 거리가 먼 ‘맞춤형 세계관(customized worldview)’을 만들어 영적 위기를 초래했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 연구소장은 지난주 가족연구회(Family Research Council, FRC)가 주최한 보수주의 기독교 투표 집회인 ‘기도 투표 스탠드 정상.. 
“청소년 사역, ‘소비자’ 아닌 ‘참여자’ 되도록 방향 전환해야”
미국 교회의 청소년 사역은 아이들을 ‘소비자’로 만드는 것에서 ‘복음선교의 참여자’로 관여시키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바나 그룹 대표가 조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지 바나가 설립한 저명한 신앙기반 여론조사회사를 이끄는 데이빗 킨나만 대표는 최근 아와나 어린이 제자훈련 포럼에서 어린이 사역을 쇄신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5가지 전환점에 대해 소개했다... 
“남자는 임신할 수 없어” 발언한 美 목회자, 틱톡 계정 일시 정지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소재한 트리니티교회 담임인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남자는 아기를 가질 수 없다”고 발언한 후 틱톡 계정이 일시 정지됐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드리스콜 목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틱톡 계정이 일시 정지됐다는 소식을 알리는 이미지를 올리고 “호스팅 서비스의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다양하게 위반했다”는 공지를.. 
미국인 66% “교회 밖에서 예배드려도 무관”
미국 라이프웨이리서치가 실시한 조사에서 미국 성인들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교회가 아닌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과 교회 예배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남침례교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B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는 2년마다 실시하는 신학 현황(State of Theology) 연구 조사를 올해 1월 5일부터 23일까지 미국인 3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미 복음주의 단체, 중간선거에 기독교인 투표 독려
미국 중간선거가 2개월여를 앞둔 가운데, 복음주의 정치 옹호 비영리 단체들이 기독교인의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의 보도에 따르면, 기독교 활동가 랄프 리드가 이끄는 보수적 전국 풀뿌리 단체인 ‘페이스앤프리덤 연합(Faith & Freedom Coalition)’은 기독교 유권자의 투표 독려를 위해 3600만 달러에서 4200만 달러를 지출할 예.. 
사립 기독학교 설립한 카니예 웨스트, 자신을 모세에 비유해 논란
미국의 래퍼인 카니예 웨스트가 최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기독교 사립학교를 설립하고 자신을 모세에 비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도 모세에게 그가 얼마나 잤는지 묻지 않았다”라는 글을 검은색 배경 위에 흰색 텍스트로 쓴 후, 십계명을 받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한 모세와 자신을 비교했다... 
종교자유단체들, 미 국무부에 “나이지리아 ‘특별우려국’ 재지정” 촉구
정파를 초월한 종교자유 옹호단체들이 미 국무부에 나이지리아를 ‘특별우려국가’로 재지정하고 기독교 박해를 평가할 특사를 임명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33개 단체와 35명의 개인들은 토니 블링컨 미 국부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바이든 행정부가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가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다... 
“美 기독교인들, 정치에 집착하게 돼” 마이클 브라운 경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들은 일시적인 것과 영원한 것을 혼동하는가?” 이 질문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출간한 신간 ‘교회가 받는 정치적 유혹: 많은 미국 기독교인들이 복음과 정치를 혼동하는가?’(The Political Seduction of the Church: How Millions o.. 
미 성경박물관 ‘사마리아인 전시관’ 최초 개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성경 박물관(Museum of the Bible)이 최초의 전시품 중 하나인 고대 석각 비문과 함께 사마리아 민족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전시회를 개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전시회 “사마리인: 성경에 나온 사람들”은 이달 15일(현지 시간)부터 2023년 1월 1일까지 진행된다... 
美 남침례신학교 총장 “잘못 투표한 기독교인은 불충실” 주장
저명한 침례교 신학자 알버트 몰러(Albert Mohler) 총장이 최근 기독교보수정치회의에서 “기독교인들이 다가오는 중간선거에서 올바른 방식으로 투표해야 한다”고 말한 후 온라인 상에서 반발에 직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남침례신학교 총장이자 ‘더 프리핑’(The Briefing) 팟캐스트의 진행자인 그는 최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 
“미국 주 대다수, 종교적 자유 보호장치 불충분”
미국 종교 자유 옹호 단체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대부분의 미국 주에서 종교의 자유가 불충분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 기독교 법률 단체 퍼스트리버티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는 지난 16일(현지 시간) 종교, 문화, 민주주의 센터 프로젝트인 ‘미국의 종교 자유(Religious Liberty in the States)’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종교의 자.. 
미 남침례교 윤리종교자유위, 브랜트 레더우드 새 회장 선임
미국 남침례교(SBC) 산하 단체인 윤리및종교자유위원회(ERLC)가 러셀 무어 위원장이 퇴임한 후 1년 만에, 브렌트 레더우드(Brent Leatherwood)를 신임 회장에 선임했다. 지난해 9월 ERLC 회장 대행으로 활동한 레더우드는 13일(현지 시간)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연례 회의에서 ERLC 이사회의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됐다. ERLC는 미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단에 속한 .. 
“어린이 세계관 형성은 13세까지… 제자중심 사역에 더 투자해야”
“제자 중심의 어린이 사역에 더 많은 투자를 하지 않는 교회는 불타는 강단 위에 서게 될 것”이라고 미국 어린이 제자훈련 단체인 아와나(Awana)의 대표인 매트 마킨스가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바나 그룹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세계관 형성은 13세까지 대부분 고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마킨스 대표는 “세계관 형성은 고등학생 때의 청소년이 아니라 어린이 시기에 형.. 
美 복음주의 지도자 48% “신앙 때문에 블랙리스트 올라”
미국 복음주의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복음주의 지도자 중 거의 절반은 자신의 관점이나 연대에 의한 죄책감 때문에 취소되거나 블랙리스트에 올라갔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NAE가 지난 7월과 8월 복음주의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소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복음주의 지도자 가운데 48%.. 
“거룩성 잃은 교회, 정치색 아닌 제자됨 회복해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교회가 특정 후보나 당원이 아닌 예수의 제자로 알려지는 것을 최우선 할 것을 권고했다. 브라운 박사는 칼럼 서두에 이달 6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질문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만일 여러분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어느 것이 국익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백악관에 최고의 잠재.. 
“美, 2055년까지 기독교인 43% 무종교인은 46%”
전쟁이나 경제 불황과 같은 제한적인 사건을 제외하고 기독교인들이 30세 이전 신앙을 포기하는 속도가 현재를 넘어설 경우, 빠르면 2045년까지 미국은 더 이상 기독교인이 다수인 국가가 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로운 분석결과를 인용해 기독교인들이 무종교인들보다 수적으로 열세에 처할 것이라 전했다... 
미 법원, 기독교 입양 기관 폐쇄 시도한 뉴욕주 패소 판결
미국 연방 법원이 뉴욕주가 성경적 결혼관을 이유로 입양 기관을 폐쇄시키는 조치를 영구 차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최근 메이 다고스티노 뉴욕 북부지법 판사는 주정부가 기독교 기반 입양기관인 ‘뉴호프(New Hope)’를 폐쇄하거나, 동성 가정이나 동거 부부에게 어린이를 배치하도록 강요하는 것을 금지하는 영구 금지 명령을 발표했다... 
맥스 루케이도 “1년 전 대동맥류 진단…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
미국의 복음주의자이자 유명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가 1년 전 대동맥류 진단을 받았을 때 “불안을 다루는데 있어 정말 밑바닥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소재한 오크힐스 교회의 담임이기도 한 그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제 거의 68세다. 더 젊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저는 천천히 배우는 사람”.. 
‘십일조 헌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국 바나(Barna)연구소에 따르면 많은 교회들이 십일조를 권장하긴 하지만, 소수의 목회자들만 십일조에 대한 전통적 견해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바나연구소의 최근 자료에서 소수의 미국 기독교인들만이 실제로 수입의 10%를 교회에 헌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성인 2,0.. 
미 대학생 63% “명예훼손 당할까 신념 표현 못 해”
표현의 자유에 대한 개방성을 기준으로 미국 대학의 순위를 매긴 보고서에서 미 대학생의 약 3명 중 2명은 자신의 견해를 말하는데 제약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개인 권리와 표현을 위한 재단(Foundation for Individual Rights and Expression, FIRE)은 지난 7일(현지 시간) ‘2022~2023년 대학 자유 발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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