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그래미상’을 4년이나 수상한 미국 기독교인 힙합 가수 레크레(Lecrae)가 올해 열릴 전국 투어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에 담아 두신 것을 나누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레크레는 3월 17일 플로리다주 올랜도를 시작으로 5월 14일까지 전국 26개 도시를 순회하는 “더 파이널 처치 클로지 투어”(The Final Church Clothes Tour).. 
미 법원, ‘성전환 케이크 제작 거부’ 기독교 제빵사에 유죄 판결
성전환 기념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미국의 기독교인 제빵사 잭 필립스가 항소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6일(현지 시간) 콜로라도 항소법원의 재판부 3인은 콜로라도 소재 마스터피스 케이크숍(Masterpiece Cakeshop)의 주인인 잭 필립스가 성전환을 기념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것이 차별금지법 위반이라고 결론내렸다... 
작년 연합감리교단 탈퇴 교회, 1800곳 넘어서
연합감리교뉴스(UMnews)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서 연합감리교단(UMC)이 동성애와 관련된 분열로 인해 2022년에 1,800개 이상의 교회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탈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총 1,825개 회원교회가 탈퇴를 위한 교인 투표를 승인받았다. 여기에는 지난해 정규과정에서 탈퇴 승인을 받은 교회 308곳과, 지역 기구가 개최한 특별 회의에서 탈퇴를 승인한 교회 1,517.. 
미 복음주의 부모 10명 중 7명 “자녀에게 신앙 전승 중요”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의 부모 10명 중 4명(35%) 미만이 동일한 신앙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2022년 9월 20일부터 10월 2일까지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미국인 부모 3757명을 대상으로 ‘오늘날 미국에서의 자녀 양육’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미 히스패닉 개신교 목회자 88% “교회 공동체 육성 계획”
미국 남침례교(SBC) 산하 라이프웨이 리소스(Lifeway Resources)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히스패닉계 개신교 목회자의 88%가 자신들의 교회에서 공동체를 육성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이 후원하여, 2022년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미국 히스패닉 교회 목회자 692명을 대상으로 .. 
존 파이퍼 목사 “상황에 따라 신학적 차이 수용하는 정도 달라”
미국의 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상황에 따라 신학적 차이를 수용하는 정도가 있음을 언급하면서 그가 수용할 수 있는 사역 파트너로 생각하는 한계를 언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Ask Pastor John)라는 팟캐스트에서 그는 기독교인이 영적으로 교제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에 대한 의견을 질문 받았다... 
바나그룹 “미국인 74%, 영적으로 성장하길 원해”
조직화된 종교에 대한 거부감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인 중 50% 미만이 공식적인 교인이라고 대답하고, 미국인 대다수가 하나님 혹은 더 높은 힘을 믿고 영적으로 성장하길 원한다고 답하는 등 영적 개방성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기관 바나그룹이 지난 2022년 10월 미국 성인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나왔다. 이 조사 응답.. 
“하나님이 시련과 고난을 허락하시는 3가지 이유”
미국 버지니아의 한 대형교회 청년부 목회자가 하나님께서 시련과 고난을 허락하시는 세 가지 성경적 이유를 자세히 설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리스버그의 코너스톤 교회 오스틴 햄릭 목사는 최근 설교를 통해 청년들에게 야고보서 1장을 설교하면서 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이 시련과 고난을 통과하도록 허락하시는지에 대해 나누었다... 
美 NASA 우주인 “창조주는 하나님… 성경과 과학 조화 이뤄”
2017년까지 우주 최장 체류 기록을 보유했던 미국의 남성 우주인이 “과학과 성경은 충돌하지 않으며, 조화를 이룬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비행사 제프리 윌리엄스(65)는 2000년부터 2016년까지 4번의 우주 임무에 참여했다. 첫해는 아틀란티스 우주왕복선에, 다음 세 번은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가는 러시아 소유즈 우주선에 탑승했다... 
외향적인 목회자의 단점과 극복 방안은?
미국 온라인 기독교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샘 레이너(Sam Rainer) 회장이 ‘외향적인 목회자의 단점과 극복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레이너 목사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美 민주당원 3명 중 2명 “임신후기 낙태 금지해야”
민주당을 지지하는 미국인의 약 절반이 임신 첫 3개월 이후 낙태에 대한 제한을 지지했고, 3명 중 2명 이상은 임신 후기 낙태를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8일(현지 시간) 여론조사 기관 마리스트 폴(Marist Poll)이 발표한 조사에서 민주당원 응답자의 32%는 “임신 기간 동안 여성이 원하면 언제든지 낙태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답한 반면, 과.. 
‘선택받은 자’ 예수 연기한 美 배우, 낙태 옹호 강력 비판
유명 TV 시리즈 ‘선택받은 자’(The Chosen)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연기한 조나단 루미(Jonathan Roumie)가 태아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거듭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루미는 20일(현지 시간)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서 열린 ‘마치 포 라이프’(March for Lifte)의 기조연설에서 “하나님이 실재하신 것처럼 사탄도 실재한다”라고 경고.. 
美 테네시주 대형교회 목사, 교회갱신 위해 은퇴 선언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있는 대형 교회인 브렌트우드 침례교회(Brentwood Baptist Church)의 마이크 글렌(Mike Glenn) 담임목사가 교회 세우기 운동과 교회의 재목적화를 위해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글렌 목사는 교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오늘 여러분께 2023년이 제가 브렌트우드 침례교회 담임목사로서 마지막 해가 .. 
“낙태권 번복 판결, 미국이 하나님께 돌아간다는 신호 아냐”
최근 낙태 반대 운동인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에 참석한 미국의 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지난해 미국 대법원이 ‘로 대 웨이드’를 뒤집은 판결은 미국이 하나님께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열린 ‘생명을 위한 행진’은 대법원이 낙태를 국가적 권리로 만든 판례를 뒤집은 이후 첫 .. 
美 쇼핑몰서 ‘예수구원’ 티셔츠 착용 거리설교자 퇴거 위협 받아
미국 블루밍턴에 소재한 몰 오브 아메리카(Mall of America)에서 ‘예수 구원’을 선포하는 티셔츠를 입은 미네소타의 한 거리설교자가 최근 사람들을 불쾌하게 한다는 이유로 쇼핑몰에서 퇴거 위협을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가 착용한 티셔츠에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Jesus is the only way)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존 맥아더 목사, 시술 후 상태 호전… 수주 내 강단 복귀
지난해 12월 23일 병환으로 인해 강단을 잠시 떠난 존 맥아더 목사(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가 최근 동맥경화로 인한 혈관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는 13일(현지 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맥아더 목사가 “일주일간의 검사 후 의사들은 그의 동맥에 막힌 부분을 제거하기 위한 시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며 “시술은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밝혔.. 
美 성장하는 기독대학, 학생 자립근로 적극 추진
미국교육위원회(America Council on Education, ACE)가 주최한 종교대학 대표자 회의에서 학부생 감소 추세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2일(현지 시간) 열린 ‘종교 대학의 운명’ 패널 토론에는 존 젠킨스(Rev. John Jenkins) 노틀담 대학 총장, 피터 길패트릭(Peter Kilpatrick) 미국 가톨릭 대학 총장.. 
美 바이든 대통령, 16일 ‘종교자유의 날’ 선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종교 자유의 날로 선포하면서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종교 박해를 비난했다. 하지만 바이든 행정부는 종교 자유에 적대적인 행보를 보여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美 우정국 직원, 주일 근무로 예배 못 드려 소송 제기
미국 우정국에서 근무하는 한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주일성수를 지키는 것을 거부당한 후, 소송을 제기했고 대법원이 이 사건을 심리할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펜실베니아의 제랄드 그로프는 지난 2019년 7년간 근무했던 랑캐스터 카운티의 쿼리빌 우정국(USPS)을 그만 두었다. 그가 사임한 이유는 일요일에 아마존 패키지를 우정국에서 배달하기를 요구했기 때문.. 
닉 부이치치 “교회가 두 가지 일 하지 않으면 죽을 위험 처해”
팔다리 없이 태어난 복음전도자 닉 부이치치가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교회가 초점을 바꾸지 않으면 죽을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상황이 어려워질 때 물러서지 않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새디 로버트슨 허프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십일조, 동거, 자살, 우울증, 대위임령을 완수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