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프랜차이즈인 인앤아웃(In-N-Out) 버거는 단지 패스트푸드 체인점만이 아니다. 이 업체는 복음을 전하는 공급자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1990년대부터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이 업체는 음료수 컵에 요한복음 3장 16절을 포함해 여러 식품 품목 포장에 성경구절을 인쇄했다... 
前 미 종교자유대사 운영 비영리단체 “체이스 은행 계좌 폐쇄돼”
종교자유를 옹호하는 미국의 신앙 기반 비영리단체 명의로 되어 있는 체이스(Chase) 은행 계좌가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폐쇄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전 종교자유대사인 샘 브라운백이 이끄는 비영리 단체인 전국종교자유위원회(NCRF)는 “미국인 모두가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옹호”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4월 체이스 은행에 계좌를 개설.. 
美 기독교인 제빵사, 성전환 케이크 제작 거부 유죄판결에 항소
미국의 한 기독교인 제빵사가 2021년 성전환을 기념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혐의로 받은 유죄판결에 항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콜로라도에 소재한 마스터피스 케이크샵(Masterpiece Cakeshop)의 소유주인 잭 필립스는 성전환 기념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 
美 남침례회 총회장 “기독교 민족주의는 기독교 박해로 이어질 것”
미국 남침례회 회장인 바트 바버(Bart Barber) 목사가 기독교 민족주의 옹호자들이 “교회가 정부를 운영해야 한다”는 의제를 추구한다면 기독교인이 박해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버 목사는 미 CBS ‘60분’ 방송에 출연해 “그것은 400년 침례교 역사와 내가 믿는 종교자유에 반한다. 기독교의 지배, 정부 운영에 대한 교회의 지배라는 생각에 반대.. 
미 법원, 신앙 기반 학교에도 주정부 장학금 지원 ‘확정’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 대법원이 학부모가 자녀를 공립학교에서 사립 및 신앙 기반 학교 또는 홈스쿨링 교육으로 옮겨도 주정부 장학금을 받도록 확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법원은 주 목적에 맞게 조정된 등록 기준으로 학생 1인당 주 평균 지원금의 전액에 해당하는 기금을 받게 하는 희망장학금(Hope Scholarship) 프로그램을 차단한 항소법원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 
남침례회 윤리위, 미 보건부에 ‘성차별 금지 규정’ 철회 촉구 서한
미국 남침례회 산하 단체인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가 바이든 행정부의 성전환 시술에 반대하는 개인의 양심을 침해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지침에 대해 철회를 촉구했다. 남침례회 교단지인 뱁티스트 프레스(BP)에 따르면, ERLC는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보건복지부(HHS)에 2010년 의료적정보험법 개정에 반대하는 공개서한을 제출했다... 
미 뉴저지 대형교회, 세계 식수 위생 후원 위한 카페 개설
미국 뉴저지의 한 대형교회가 해외 지역사회에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 자선 사업을 위한 카페를 개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뉴저지주 파시패니 트로이 힐스에 있는 리퀴드교회(Liquid Church)는 최근 제임스 R. 바베리오 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워터 카페(Clean Water Cafe)의 오픈식을 가졌다... 
“엘비스는 예수님처럼 되고 싶어 했고 매일 성경 읽었다”
미국의 팝스타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의 의붓형제가 “그는 예수님처럼 매일 성경을 읽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빌리 스탠리는 최근 ‘엘비스의 신앙: 형제만이 말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새로운 회고록을 발표했다... 
존 파이퍼 “불신자 남편 위해 이렇게 기도하세요”
미국의 신학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기독교인 아내가 불신자 남편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제공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웹사이트 ‘디자이어링갓’에 게시된 최신 게시물에서 파이퍼 목사는 “하나님께 ‘그의 마음에 할례를 베풀어달라’고 기도하라”고 조언했다... 
美 대형교회 목사, 기독교인들에게 “유다 신드롬 피하라” 촉구
미국 텍사스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교인들에게 예수에 대한 ‘현대판 배신’을 피하라고 경고하며 ‘유다 신드롬’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휴스턴 릴리그로브선교침례교회 담임 테리 K.앤더슨 목사는 지난 9월 25일(이하 현지시간) 기독교인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날마다 평가하고 하나님 앞에 진실한 회개를 통해 겸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허리케인 이안 뚫고 살아남은 美 기독교인들, 감사예배 드려
허리케인 이안이 미국 플로리다에 상륙해 수십억 달러의 피해를 입히고 최고 80여명이 사망한 지 나흘 후, 현지교회의 교인들이 주일에 파괴된 성전에 모여 그들의 생명을 구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포트 마이어스에 소재한 남서 침례교회(Southwest Baptist Church) 담임인 밥 카스텐 목사는 웨더채널을 통해 녹화된 예배에서 “여기에 집을 잃.. 
존 맥아더 목사, 뉴섬 주지사에 “성경 왜곡한 낙태 캠페인” 비판
미국 캘리포니아의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존 맥아더 목사가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성경을 왜곡 인용해 낙태를 옹호한 재선캠페인에 대해 회개하고 복음에 응답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맥아더 목사는 지난 9월 29일(이하 현지시간) 공개 서한을 통해 주지사에게 개인의 정치적 목적으로 마가복음 12장 31절을 부끄러움 없이 잘못 이용한 것을 지적했다... 
美 히스패닉 복음주의 신자 66% “낙태 금지 지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미국 히스패닉 복음주의자들이 임신 후기 낙태를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훨씬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기독교인 투표 장려 시민단체 마이페이스보츠(My Faith Votes)는 전미히스패닉 기독교리더십 콘퍼런스(National Hispanic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 NHCLC)와 함.. 
졸업연설한 멕시코 기독 학생 “교수들 항의에 취업면허 취소될 뻔”
멕시코의 한 대학 이사회는 최근 심리학을 전공한 졸업생이 가족과 생명의 존엄성을 옹호하는 졸업연설을 했다는 이유로 자격증을 취소하는 절차를 제기한 학교 측에 “근거가 없다”며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하 칼리포르니아 자치대학교(Autonomous University of Baja California)는 일부 교수들이 학생인 크리스티안 코르테즈 페레즈(Christia.. 
미 복음주의자 80% “합법적 이민이 국가에 도움”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의 상당수는 국경을 보호하고 이미 미국에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이민 해결책을 원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라이프웨이리서치 연구는 복음주의 이민테이블(EIT)과 월드 릴리프(Wolrld Relief)의 후원으로 2022년 8월 8일부터 19일까지 미국인 1,007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미 성경박물관, 천년된 복음서 사본 반환 위해 그리스 방문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한 성경박물관의 지도자들은 1917년 불가리아 군대가 약탈한 10세기 복음서 사본을 공식 반환하기 위해 최근 그리스를 방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Evangelistary Manuscript 220’으로 알려진 이 사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복음서 필사본 중 하나이며 제1차 세계대전 중 그리스의 코시니트자(Kosinitza) 수도원에서 약탈.. 
미 휴스턴 침례대학, ‘침례’ 대신 ‘기독교’로 교명 변경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사립 기독교 대학이 교명에서 “침례교(Baptist)”를 삭제한 대신 “기독교(Christian)”라는 단어로 대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휴스턴 침례대학교(Houston Baptist University, HBU)는 기독교 교육 브랜드의 확장을 위해 ‘휴스턴 기독교 대학교(Houston Christian University, HCU)’로 변경했다... 
쿠바, 동성혼 합법화… ‘가족법’으로 채택
쿠바에서 동성혼과 입양을 합법화하는 새로운 가족법을 승인하는 투표를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100페이지 분량의 이 가족법은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진보적이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박해받는 기독인 위해 수백여 명 행진 “순교자의 삶 살자”
미국 전역에서 수백여명이 참가한 ‘순교자를 위한 행진’ 3주년 행사가 최근 내셔널몰에서 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종교자유 옹호자들은 미국 기독교인들에게 해외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포기하기보다 죽음을 선택한 순교자들을 배우자고 촉구하면서, 기회가 된다면 신앙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자고 말했다... 
미 남침례회, 동성애 지지 선언한 두 교회 제명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동성애 지지 입장을 표명한 2개 교회를 교단에서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제명된 교회는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 있는 칼리지 파크 침례교회(College Park Baptist Church in Greensboro)와 뉴저지주 프랭클린빌에 위치한 어메이징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Amazing Grace Community Church)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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