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연대 측정 기술 사용해 구약 시대 전쟁 역사적 진위 검증”
    미국 과학자들이 성경에 묘사된 여러 군사정복의 연대를 적절하게 측정하고 잠재적으로 성경의 역사적 진위를 검증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발표된 한 연구는 화재로 파괴된 고대 도시의 유적에 고고학적 조사를 적용하는 접..
  • 캐나다
    캐나다 목사, 21일 수감 후 코로나19 규제 위반 혐의 무죄
    코로나 바이러스 예배 제한을 위반한 혐의로 수감된 캐나다 목사가 최근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앨버타 주 법원은 캘거리에 소재한 페어뷰 침례교회(Fairview Baptist Church)의 팀 스티븐스 목사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주정부가 내린 공중 보건 명령을 위반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 미국 남침례회
    美 남침례회 총회장 “내년 총회서 여성목사 안건 다루겠다”
    미국 남침례회(SBC) 교회에서 여성 목사로 섬기는 여성에 관한 모든 논의는 과거 총회에서 내린 결정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이 교단 주요 인사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자레드 웰맨 SBC 실행위원회 의장과 바트 바버 SBC 총회장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여성 목회자 관련 논쟁에서 “남침례회 정책과 침례교 신앙과 메시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약속은 여전히 ​​핵심”이라고..
  • 멤피스 크라이스트 감리교회
    미 테네시 대형교회, 동성애 문제로 UMC 탈퇴 결정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테네시주의 대형교회가 회중 투표를 통해 교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주일 예배에 6백여 명의 교인이 출석하는 멤피스크라이스트감리교회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교단 탈퇴에 관한 찬반 투표에서 찬성 941명, 반대 101명, 기권 1명으로 탈퇴 의사를 굳혔다...
  • 매튜 페리
    ‘프렌즈’ 배우 매튜 페리가 처음으로 했던 기도는?
    미국 NBC 시트콤 ‘프렌즈’에서 챈들러 빙 역할로 잘 알려진 배우 매튜 페리가 처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를 회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페리는 최근 ABC 방송 ‘다이앤 소여’와의 인터뷰에서 “‘유명해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면서 “그것이 처음으로 한 기도였고, 정말 어리석은 기도였다”라고 했다...
  • 실리콘 밸리 노트북
    “실리콘 밸리의 기독교인, ‘부드러운 차별’ 직면”
    “실리콘밸리에는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 있다.” 미국 오스틴에 소재한 부동한 회사 피터 렉스를 설립한 CEO 피터 렉스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예수의 추종자들이 북부 캘리포니아의 첨단 기술과 혁신의 수도에서 환영받지 못한다는 인상을 주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 할로윈 핼러윈 호박
    “신자의 핼러윈 참여, 악마의 잔 마시는 것”
    핼러윈 문화에 대해 특별한 거부감없이 참여하는 기독교인들도 많은 가운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 위치한 리제너레이션 템플교회(Regeneration Temple)의 찰스 워싱턴 담임목사는 크리스천포스트(CP)를 통해 핼러윈 축제를 반대하는 기독교적 견해를 밝혔다...
  •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美 사우스웨스턴 신학교, 직원 구조조정 및 예산 51억 삭감
    미국 텍사스에 소재한 남침례회 학술기관인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는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직원을 감축하고 예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대학 제임스 A. 스미스 대변인은 최근 이메일을 보내 정리해고는 앞서 발표된 신학교 구조조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 리버티대학
    美 리버티대학, 온라인과 대면수업 포함 13만명 이상 등록
    기독교 대학은 올해 온라인과 대면에서 기록적인 숫자의 학생들이 등록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에 소재한 리버티대학(Liberty University)는 올 가을 처음으로 기숙사 및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13만명 이상의 학생들을 환영했다. 캠퍼스에는 1만5천8백명의 학생이 등록했고 온라인 프로그램에는 11만..
  • 새들백교회
    美 남침례회 목사 7백여 명 “어떤 종류든 여성에 목사 직함 금지” 요구
    7백명 이상의 미국 남침례회(SBC) 목회자들이 교단 내에서 여성이 어떤 종류든 목회자로 섬기는 것을 금지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 알링턴에 소재한 알링턴 침례교회 마이크 로 목사는 SBC 집행위원회에 공개서한을 보내 “어떤 종류든 여성을 목회자로 인정, 임명, 고용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문구를 포함하도록 교단 헌법을 수정해달라고 요청..
  • 할로윈
    “기독교인 여러분, 핼러윈에는 충격적인 과거가 있습니다”
    최근 티모시 헤드 미국 신앙과 자유 연합(Faith and Freedom Coalition) 사무총장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미국이 사랑하는 핼러윈에는 충격적인 과거가 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핼러윈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쉽다. 얼핏 보면 무해한 아이들의 장난처럼 보인다”며 “게다가 미국인의 약 70%가 매년 수십억 달러를 지출해 참여한다. 사탕, 장식 및 의상은..
  • 새들백교회 앤디 우드(Andy Wood) 담임목사
    미 새들백교회 “여성 설교 권장하되 교단과 분쟁 원치 않아”
    미국 남침례회(SBC)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의 앤디 우드(Andy Wood) 담임목사가 여성 목회자에 대한 지지 입장은 유지하되, 교단과의 불화는 원치 않는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앤디 우드 목사는 뱁티스트프레스(BP)에 보낸 논평에서 최근 새들백 웹사이트에 아내인 스테이시(Stacie) 사모를 ‘교육목사(teaching pastor)’로 기재한 데 대해 입을 열었다...
  • 기도
    “염려를 내어 맡기는 특권, 기독교인이 누려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이자 네브래스카주 파빌리온의 리디머루터교회의 댄 델젤(Dan Delzell) 목사가 ‘불안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정말 효과가 있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델젤 목사는 칼럼에서 “당신이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창조주보다 당신의 걱정과 불안을 더 잘 이해하시는 분은 없다. 그러므로 무엇이 당신을 화나게 만드는지 정확히 아시는 분께 의지하라”며 “주님은 우리의..
  • PCUSA
    PCUSA, 교세 통계에 “내년부터 제3의 성 항목 추가”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내년부터 연례 보고서에 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3의 성별’ 범주를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장로교 총회 사무국은 회원 교인 및 교회’ 통계에 대한 보고 방식을 수정 중이며, 내년부터 성별에 “논바이너리/젠더퀴어(nonbinary/genderqueer)“ 항목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 하비로비 社 전경.
    130억 달러 자산가 하비라비 CEO “부자라고 생각 안해”
    세계 최대의 공예품 소매업체인 하비라비(Hobby Lobby) 설립자이자 CEO가 최근 신간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하비라비 CEO 데이빗 그린(David Green)을 인터뷰했다. 그는 6백달러 가치의 스타트업 기업을 80억까지 끌어올렸다...
  • 그렉 로리 목사
    그렉 로리 목사 “견고한 결혼생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최근 기독교인 부부가 결혼생활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멀티사이트 교회인 하베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을 담임하는 그렉 로리 목사는 주일설교를 통해 이혼을 피하는 길은 잠재적으로 결혼 생활을 분열시킬 수 있는 ‘위..
  • 이미지
    미국인 10명 중 7명 “목회자의 시대적 통찰 신뢰”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10명 중 약 7명이 시대적 담론과 관련해, 기독교 목회자가 지혜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 그룹(Barna Group)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성인 2001명을 대상으로 긴장된 시기에 누구를 바라보는가에 관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 새들백교회
    美 새들백교회, 목사 사모 ‘교육목회자’로 임명
    미국 남침례회가 공식적인 신앙선언문에서 목회자 직분을 남성으로 제한했음에도 이 교단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는 신임 담임목회자 사모를 ‘교육목사’(teaching pastor)로 임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새들백에서 은퇴한 릭 워렌 목사의 뒤를 이은 앤디 우드(Andy Wood) 목사는 아내 스테이시(Stacie) 사모를 웹사이트에 올라온 전기에서 ‘목사’..
  • 선거
    “美 복음주의자 선거의제, 종교자유보다 물가상승에 더 관심”
    다가오는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기름값이나 인플레이션과 같은 경제적 이슈가 낙태와 종교자유와 같은 문화적 이슈보다 복음주의 유권자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기독교대학 문화연구센터는 최근 11월 8일(이하 현지시간)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에 거주하는 성인 2천275명을 대상으로 보고서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7월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