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침례회
    미 남침례회 “4년간 치솟은 물가, 담임목사 급여만 제자리”
    미국 남침례회(SBC)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물가 상승에 비해 목회자의 임금은 4년째 그대로라는 결과가 나왔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가이드스톤(GuideStone Financial Resources)과 함께 남침례회 교단의 전임 담임목사, 교역자 및 사무직원 등 6,67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 목회자 예배
    미 복음주의 목회자 55% “여성이 담임목사로 섬기는 것 허용”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여성이 담임목사로 섬기는 것은 허용하지 않지만 다른 리더십 역할은 허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개신교 목회자 1천명을 대상으로 교회에서 여성의 역할에 대한 견해를 묻는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설문조사의 표본오차는 ±3.2%다...
  • 강연 설교 스피치
    “설교가 처벌받는 시대, 미국에도 올 것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미국에 초래될지 모를 ‘설교 불법화’에 대해 경고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의 부활교회,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 및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 우체국
    일요일 출근 거부한 美 기독교인 우체부, 대법원에 상고
    종교적 신념에도 불구하고 주일에 일하도록 강요한 미국 우정청(USPS)을 고소한 전 우체국 직원이 미국 대법원에 상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퍼스트리버티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 베이커 보츠(Baker Botts LLP), 교회국가위원회(Church State Council), 독립법률센터(Independent Law Center)는 최근 ..
  • 킹스칼리지 총장
    뉴욕 킹스칼리지 팀 깁슨 총장, 8월 말 사임한다
    미국 뉴욕에 있는 기독교 대학인 킹스칼리지(The King’s College)에서 지난 5년 동안 총장을 맡아 온 팀 깁슨이 이달 말 사임할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3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킹스칼리지는 CP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깁슨 총장이 오는 31일 학교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CP는 그러나 이와 관련해 깁슨 총장과 따로 대화를 나눌 순 없었다..
  •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니카라과 주교 가택연금에 우려 표명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을 비판한 것으로 알려진 현지 가톨릭 주교의 체포에 대해 연설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2일(현지 시간) 다른 외신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니카라과 경찰은 최근 마타갈파의 로마 가톨릭 주교 롤란도 알바레즈의 집을 급습해 그와 다른 사제 및 신학생들을 구금한 후 주교와 몇몇 다른 사람들을 가택연금했다...
  • 연합감리교회 UMC
    美 노스캐롤라이나 UMC 30여 교회, 교단 탈퇴 위한 법적 조치 예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소재한 교회 30여곳이 연합감리교회(UMC)를 탈퇴하는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밝히면서 탈퇴 절차가 그들에게 불공정하다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네트워크인 웨슬리언언약협회(Wesleyan Covenant Association)는 이달 초 서부 노스캐롤라이나 연회의 40여개 교회가‘사전 소송 협상 요청’을 감독하고 있다고 발표했..
  • 성모 마리아 가톨릭교회(Sacred Heart of Mary Church)
    美서 ‘낙태 운동가들의 교회 훼손 행위’ 규탄 캠페인
    미국 가톨릭 옹호 단체가 바이든 행정부에 낙태 운동가들의 기물 훼손 행위(반달리즘)를 규탄할 것을 촉구하는 100만 달러(한화 약 13억4천만 원) 상당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가톨릭 유권자 단체 ‘가톨릭투표’(CatholicVote)는 지난 16일(현지 시간) 성명에서 해당 광고가 애리조나와 위스콘신 등 선거 주요 경합주에서 방송될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 교실
    미 농무부 “신앙 기반 학교, 성적지향 등 차별금지 명령서 제외”
    미국 연방 지원금을 받는 학교를 대상으로 한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근거한 차별 금지 명령에서 신앙 기반 학교는 제외하기로 결정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 농무부(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 USDA)는 성명에서 성차별의 정의를 확장시킨 행정 지침을 신앙 기반 학교에는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성경 교회 예배
    코로나 제한명령 어겨 거액 벌금 맞은 미 교회, 법원서 승소
    미국 법원이 캘리포니아 교회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집한제한명령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20만 달러(한화 약 2억6천5백만 원) 이상의 벌금을 낼 필요가 없다고 판결했다. 18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제6지방항소법원 재판부는 최근 주 및 지역 공무원들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행한 제한을 위반하고 대규모 대면예배를 드린 산호세 갈보리채플을 상대..
  • 위클리프 성경
    美 기독교 번역 재단 “2023년까지 모든 언어로 성경 완역”
    미국의 한 성경 번역 재단이 2023년까지 모든 언어로 성경을 완역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4.2.20 성경 언어 및 번역을 위한 재단 연구소’(4.2.20 Foundation-Institute for Biblical Languages & Translation)는 지난 16일(현지 시간) CP에 보낸 성명에서 연구소가 교사를 포함해 직원 수..
  • 애런 그래함 목사
    “외로움 느끼는 것이 죄? 감정 적절하게 다루는 방법 배워야”
    미국의 한 교회 목사가 기독교인들이 때로 외로운 감정을 정죄와 연관시키는 방법에 대해 설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워싱턴D.C.의 디스트릭트교회(District Church) 담임인 애런 그래함 목사는 지난 8월 14일(이하 현지시간) 설교에서 2021년 하버드 교육대학원 예비 연구의 통계를 인용하면서 미국 청년의 61%가 “지속적으로 심각한 외로움을 느..
  • 학교 어린이
    미 오하이오주 7개 교회 헌금으로 저소득 지역 사립학교 설립
    7개 교회가 모금한 기금으로 저소득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저렴한 사립학교가 올 가을 미국 오하이오 주 교회에서 시작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스쿨(Westside Christian School)은 오는 25일(이하 현지시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힐탑 지역에 있는 메모리얼 침례교회(Memorial Baptist Church)에서 시작해 ..
  • 전도
    “교회가 성인 전도를 포기해선 안 되는 이유는?”
    미국 빈곤층 사회봉사 단체 ‘데어포어 프로젝트’(Therefore Project) 회장 론 튜슨(Ron Tewson)이 미국 교회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전도의 비중을 늘릴 것을 촉구했다. 튜슨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최근 연구에서 사람이 13살까지 기독교 신앙을 믿었을 때, 평생 동안 신자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19세 이상의 비신자가 성인이 되어 기..
  • 아프간 아프가니스탄
    미 복음주의 단체, 아프간 난민 영구 지위 신청 허용 법안 요청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들과 단체들이 탈레반 집권 후 탈출한 아프간인들에게 합법적인 영주권을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라고 미 의회에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민에 대한 초당적 해결책’을 옹호하는 복음주의 단체의 초당파 연합인 ‘Evangelical Immigration Table’은 최근 의원들에게 서한을 보내 ..
  • 미국 하버드 절망 죽음 사망
    미 복음주의자의 25% “방언 한 적 있지만 오순절 교인은 아냐”
    미국 복음주의자들 대다수는 스스로를 오순절주의나 은사주의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들 중 약 4분의 1은 방언을 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의 14일(현지 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는 현지 ‘인피니티 컨셉츠(Infinity Concepts)’와 ‘그레이 매터 리서치(Gray Matter Research)’가 1천 명 이상의 복음주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
  • 세스 딜런 ‘바빌론 비’(Babylon Bee) CEO
    미 풍자 웹사이트 CEO “미국서도 진리 규제… 침묵 말아야”
    미국의 시사 풍자 웹사이트의 최고경영자가 미국 사회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며, 진리와 코미디를 공격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바빌론 비’(Babylon Bee) CEO인 세스 딜런은 지난 8일(현지 시간) 버지니아주 리스버그에 있는 코너스톤 채플교회가 주최한 강연에서 미국 사회가 성경적 진리와 코미디를 검열하는 현 상황을 꼬집었다...
  • 미국 남침례회
    미 법무부, 남침례회 내 여러 단체 조사 시작
    미국 법무부가 남침례회(SBC)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이 교단 관계자가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SBC 집행위원회는 CP에 이메일을 보내 “법무부가 남침례회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며 조사에 여러 SBC 단체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 예배당
    MZ세대 미 기독교인 3명 중 2명 “한 달에 한 번 예배 안가”
    미국 MZ세대 기독교인의 3명 중 2명은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교회의 대면 및 온라인 예배에 불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발간한 ‘성경 현황: USA 2022' 보고서 8월 호를 인용, 18세 이상 Z세대 기독교인의 40%가 “주로 온라인”으로 교회에 출석한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
  • 어린이 청소년 다음세대 다음 세대
    “십대 제자양성 시급… 과거 방식으론 안 돼”
    미국 기독교 청소년 사역 단체 ‘데어투쉐어 미니스트리 인터내셔널’(Dare 2 Share Ministrys International) 회장인 그렉 스티어(Greg Stier)가 십대들을 제자로 양성하는 사역으로 시급히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가 쓴 ‘틀에 박힌 청소년 사역의 불감증을 끝낼 때’라는 제목의 칼럼을 11일(현지 시간) 게재했다...